2022.05.11 08:35
신협이 사회공헌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계자금 지원에 나선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보다 1.5배 증가한 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취약계층 120명에게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직접 발굴해 추천하면 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588가구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18억94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받았다. 올해는 대상자를 늘려 지난해보다 1.5배 이상 증가한 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재단은 캠페인을 통해 신협 임직원으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자에 대해 매월 심사 후 1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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