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120명에 총 4억원 상당 지원···작년 比 1.5배↑
이미지 확대보기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보다 1.5배 증가한 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취약계층 120명에게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직접 발굴해 추천하면 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588가구가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18억94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받았다. 올해는 대상자를 늘려 지난해보다 1.5배 이상 증가한 4억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카카오와 함께 나눔 문화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금 채널 '카카오같이가치'를 운영하고 있다. 모금 채널을 통해 선정된 취약 가정에는 채널에서 모집된 성금에 재단의 지원금 최대 400만원을 더해 생계자금을 지원한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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