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13:28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이 운영하는 성남미디어센터가 영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성남미디어센터만의 차별성을 갖춘 정기 및 기획 상영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8일 시작한 정기 상영은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큐브플라자 3층 미디어홀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무료로 상영한다. 특히 정기 상영작 중 일부는 재단의 주요 공연․전시 프로그램과 연계한 작품으로 선정해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성남큐브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시대미감전 ‘지구를 위한 소네트’전 주제와 연계해 기후 위기를 다룬 영화나 마티네 콘서트의 ‘콘서트 발레 갈라 돈2021.10.13 14:15
“방송 퀄리티가 좋아졌어요. 볼만한 내용들이 많은 데다 흥미롭기까지 해서 방송을 끝까지 다 보게 됩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장이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방송과 관련해 최근 가장 많이 듣는 말이다. 서 본부장은 지난 4월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이동하면서 유독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증권사인 만큼 그가 디지털 부문에서 구체적으로 뭔가를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이렇게 탄생한 게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방송이다. 버추얼 프로덕션 제작 시스템은 실제와 같은 이미지를 실시간 구현하는 것으로,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미래에셋증권이 시도했다.서 본부장은 “미디어콘텐2018.02.17 09:00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설 연휴 이후 변동폭이 점차 줄어들 것이며 이익모멘텀이 살아 있는 기업이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 연구위원은 "연휴 이후 한국 증시는 여전히 변동성 장세에 따른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라면서도 "점차 변동폭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이는 오는 28일 파웰 연준의장이 하원 청문회에서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서 연구위원은 "내달 7일 베이지북에서 미국의 경기 개선 기대감을 높이는 내용이 나올 것이라는 점, 같은달 9일 고용보고서에서 시간당 임금의 상승폭이 제한 될 수 있다는 것 등을 감안하면 일부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2016.09.28 15:59
신한금융그룹이 28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 KRCA는 사회책임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기업에 한국표준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국내 지속가능 경영분야 전문가와 해당기업의 이해관계자가 국제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수상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2013년에 이은 두 번째다. 신한금융은 △사회책임경영 이슈인 금융소비자보호, 금융접근성 확대 △이해관계자에 대한 의견 수렴 △조직을 둘러싼 위험과 기회, 메가트렌드 분석 대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2005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사회책임 보고서를 발간한 신한금융은 2009년부터 그룹차원의 통합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는 등 국내 금융권 사회책임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또 최근 발표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DJSI World)에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4년 연속 편입됐다. 아울러 이날 함께 열린 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1위 기업 인증수여식에선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도 각각 은행과 신용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2016.08.19 20:00
웹시리즈 전문 국제 영화제인 ‘제2회 K웹페스트(KWEB FEST)’가 지난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하는 영화제는 3일동안 해외 출품 작품의 상영과 해외 VIP의 컨퍼런스, GV 가 진행된다. K웹페스트 조직위원회, 코엑스가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웹영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K웹페스트는, 신한류문화컨텐츠로 부각되고 있는 웹콘텐츠의 세계 진출에 관심을 큰 관심이 모아진고 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상영은, 해외에서 제작되어 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VR 작품들이다. 해외 5개 작품과 한국의 6개 작품이 19일 부터 선보일 예정인데, VR작품으로서 해외에서 온 작품들과의 수상 경쟁이 치열하다. 한류문화전파의 새로운 진로를 찾고 있는 와중에, 세계적인 성장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웹시리즈(드라마), 그 중에서도 VR로 제작된 웹컨텐츠는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번 K웹페스트에서 선 보일 VR 작품으로는, 해외에서 출품한 ACTION360, Toward Ghost Mesa, Grime Town, Bloody Mary, Horror360 과 한국작품으로는 사월애, 삶에 위로가 필요한 순간, 51번지 우토로 가족, 애딕티드, 설레임주의보, 독도 등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신세대의 취향 저격에 나섰다. 기어를 착용하고 VR 작품을 보다가 시선을 옆으로 돌렸을때 갑작스럽게 출몰하여 눈앞에 나타나는 귀신 때문에 놀라고, 아름다운 꽃잎이 사방으로 휘날리며 자신의 주위를 채워주는 영상에 빠지면 올 여름 무더위가 훌쩍 날아가 버리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내러티브 구조를 가진 영화나 드라마 역시 매체 특성상 VR의 한계가 있고, VR로 볼 수 있는 극장은 제한적이며 더욱이 장시간 관람으로 육체적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5~10분짜리 에피소드로 나누어져 있는 웹드라마가 최적이다. 게다가 현재 VR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스2015.01.20 06:55
[글로벌이코노믹 윤상준 기자] 일본 오키나와현과 중국이 공동 제작한 영화 ‘천상의 바람’(중국명 ‘天上的風’)이 최근 주베이징 일본 대사관에서 상영되었다. 아울러 오키나와 무용을 선보이고 풍성한 특산품을 전시하는 등 내방객에게 오키나와의 음식·문화·관광명소 등을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일본 문화를 소개하는 일환으로 일본 대사관이 주최했다. 엔화 약세와 일·중 관계 긴장 완화 등의 영향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요우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증가하고 있는데, 오키나와는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다.12일에 ‘중국판 카카오 톡’인 웨이신(微信, 영문명 We Chat)을 통해 영화 상영회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당일만 정원 200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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