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2 16:17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2일 "끝없는 혼돈의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 변동성이 커진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어려움 속에서 반전의 기회를 포착하자"며 "포착한 기회를 성과 창출로 이어가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결실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이와 같이 말하며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위기를 돌파하자는 메시지를 냈다.이 회장은 지난해를 두고 "세아그룹을 둘러싼 사업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험난했다"며 "세아그룹이 영위하는 철강업은 장기적 수요 침체 및 구조적인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른 저가(低價) 철강재의 범람 등 전례 없는 다중고(多重苦)에 직면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올해 맞이할 '초2023.12.08 16:42
◇ 부사장 승진▲ 동아스틸 조진호◇ 전무 승진▲ 세아제강 조영빈 ▲ 세아베스틸 서한석◇ 상무 승진▲ 세아제강지주 손성활 ▲ 세아제강 조희현 ▲ 세아베스틸 윤찬식◇ 이사보 승진▲ 세아제강지주 정성환 ▲ 세아제강지주 공봉용 ▲ 세아제강 김익곤 ▲ 세아제강 박기성 ▲ 세아제강 양흥모 ▲ 세아제강 김희대 ▲ 세아제강 이영재 ▲ 세아베스틸지주 강동필 ▲ 세아베스틸 김대호 ▲ 세아베스틸 장영수 ▲ 세아베스틸 정준용 ▲ 세아창원특수강 강대철 ▲ 세아창원특수강 손성준 ▲ 세아창원특수강 신남도 ▲ 세아창원특수강 이승헌 ▲ 동아스틸 김동주◇ 이사 신규 선임▲ 세아베스틸 김동열◇ 이사보 신규 선임▲ 세아홀딩스 김윤정2023.12.08 16:42
세아그룹은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조진호 동아스틸 부사장 등 22명이 승진했고, 김동열 세아베스틸 이사 등 2명이 신규 선임됐다. 세아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국내외 경영 환경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통찰력, 안전·환경·거버넌스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성,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가 정신을 지닌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세아그룹 관계자는 "고물가 및 저성장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격동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3.09.14 15:41
세아그룹이 수소산업 비전과 차별화된 기술역량을 선보인다. 세아그룹은 지난 13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 참가해 수소 산업에 대한 비전과 차별화 된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세아그룹은 "A beautiful wave, inspired by SeAH" 주제로 ‘H2 MEET 2023’ 통합 부스를 구성했다. 수소와 철이 결합해 회복된 자연의 모습을 ‘맑은 물’로 시각화해 디자인된 부스에는 △㈜세아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특수강 △㈜세아메탈 △㈜세아항공방산소재 △㈜CTC 등 세아그룹 산하 7개사가 참여해 수소 산업에서의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2023.03.07 14:42
오는 10일 영면 10주기를 맞는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선대회장은 부드러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한 철강업계에서 ‘신사’로 불렸던 기업인이다.1974년 세아제강의 전신인 부산파이프 이사로 입사한 후, 1980년 사장으로 취임하며 약 40년간 세아그룹을 이끌었다. 당시 이운형 회장은 성공적인 송유 및 유정용 API 강관을 개발을 진행하며 창사 이래 가장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려 강관업계 최초로 1억달러 수출을 달성시켰다. 이러한 리더십은 그를 대한민국 산업화를 다진 숨은 주역으로 평가 받도록 했으며, 주요 계열사를 해당분야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여 세아의 체력을 굳건히 하는데 일조했다.평생을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을 위2023.03.07 13:59
세아그룹은 고(故) 이운형 선대회장 영면 10주기를 맞아, ‘철강업계 신사’로 불렸던 고인의 따뜻한 모습을 추억하고 생전의 뜻을 기리는 다양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기일 당일인 오는 10일 오전에는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세아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유가족과 세아그룹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면 10주기 추모 행사를 내부적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가족, 지인들의 추모사와 예술가들의 연주, 영상 등을 통해, 감사와 겸허의 삶을 실천하며 진실된 삶을 살았던 故 이운형 회장을 추억하고, 함께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10일부터 약 한 달간 세아타워 기업 역사관 ‘세아관’에서 “죽2023.01.02 10:25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다가올 대변화의 시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2일 임직원에게 보낸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의 변화로 앞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날쌔고 재치 있는 토끼처럼 세아인 모두 슬기롭게 대처하며 힘껏 뛰어올라 성공적인 한 해로 가꾸어가길 소망한다”고 인사를 전했다.이 회장은 “세계는 지금 시장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지향하는 전통적 가치와 질서에 커다란 변화와 균열이 일고 있으며, 각국의 치열한 이해 다툼 속에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면서 “특히, 인플레이션과 금리 급등, 공급망 변화 등 글로벌 경2022.12.29 09:20
글로벌세아그룹(회장 김웅기)이 쌍용건설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글로벌세아그룹은 쌍용건설이 29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세아 그룹이 최대주주로서 행사한 이사 선임 건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 10월 쌍용건설의 최대주주인 두바이 투자청(ICD)과 SPA 계약을 체결했고, 공정위 심사 승인 절차를 거쳐 인수 잔금 납부까지 모두 완료해 쌍용건설 인수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로써 글로벌세아 그룹이 쌍용건설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 글로벌세아그룹은 이후 쌍용건설의 재무 환경 개선과 적극적인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1월 중으로 유상 증자를 진행한다. 유상 증자 규모는 1500억원 규모다. 유상2022.12.13 17:08
[승진]◇사장▲세아창원특수강 이상은◇부사장▲세아씨엠 김동규 ▲세아베스틸 김용진◇전무▲세아베스틸지주 양영주 ▲세아창원특수강 채민석◇상무▲세아제강] 이상호 ▲세아창원특수강 박건훈◇이사▲세아제강 조현용 ▲세아창원특수강 김호경 ▲세아메탈 주형백 ▲세아엠앤에스 김경수 ▲세아항공방산소재 장창범◇이사보▲세아제강지주 김정욱 ▲세아제강지주 김철홍 ▲세아제강 김주봉 ▲세아제강 한사진 ▲세아베스틸 김대영 ▲세아창원특수강 김종호 ▲세아특수강[019440] 강동균 ▲세아메탈 이준기 ▲세아엠앤에스 조성각 ▲세아엘앤에스 이정환 ▲동아스틸 설인수2022.06.02 11:04
의류 제조·판매기업 세아상역을 보유한 글로벌세아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에 나섰다.2일 M&A업계에 따르면 글로벌세아 그룹은 최근 쌍용건설 최대주주인 두바이투자청(ICD) 측에 쌍용건설 인수를 위한 입찰참여의향서(LOI)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인수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세아 그룹이 쌍용건설 인수에 나선 이유는 ICD가 전세계적인 코로나 팬더믹 이후 투자 계열사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섰기 때문이다. 의류 제조·판매 세계 1위인 세아상역을 중심으로 업계 1위의 종합제지업체인 태림페이퍼, 글로벌 EPC 전문 기업인 세아STX 엔테크,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발맥스기술 등 10여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글로벌세아 그룹은 전세계2021.12.06 16:52
<승진>[세아홀딩스]▲이태성 사장 ▲ 백선우 부사장 ▲여운상 이사보 ▲이윤아 이사보 ▲박성준 이사보 ▲고일섭 이사보 ▲김수진 이사보[세아제강지주]▲이주성 사장 ▲김태현 전무[세아제강]▲김석일 전무 ▲백규한 상무 ▲최영준 이사 ▲홍정덕 이사보 ▲이권한 이사보 ▲류청 이사보[세아베스틸]▲김철희 부사장 ▲홍성원 상무 ▲이승재 상무 ▲김동혁 이사 ▲남궁석 이사보 ▲이규웅 이사보 ▲최준식 이사보 ▲오병길 이사보 ▲장용진 이사보 ▲권오현 이사보 ▲오승민 이사보[세아창원특수강]▲이응수 이사 ▲백창욱 이사보 ▲심요섭 이사보 ▲강희철 이사보 ▲신정호 이사보[세아특수강]▲박상화 상무 ▲이종탁 이사 ▲서태복 이사2021.12.06 16:51
세아그룹은 2022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오너가 3세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은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세아그룹은 승진 48명, 겸직과 보직 2인이 포함된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대한 발령일자는 다음해 1일 1일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세아그룹은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세계경제 질서와 이해관계의 변화, 격변하는 산업 패러다임 등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60여 년의 숱한 경험 속에 다져진 체력, 세아인들의 자신감과 능동적 혁신 의지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변화하는 사회와 고객 눈높2019.10.09 06:00
세아그룹(회장 이순형·70)이 지난해 초 3세 경영에 들어갔지만 사업 본궤도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아그룹은 회사 양대 축 가운데 하나인 세아홀딩스 대표이사에 이순형 회장 조카인 이태성(41)씨를, 다른 축인 세아제강지주 주력사 세아제강 부사장에 이 회장 아들 이주성(41)씨를 각각 지난해 3월과 1월에 임명했다. 이태성 대표와 이주성 부사장은 1978년 동갑내기이다. 세아그룹 주력사업은 철강과 특수강이다. 두 사업은 세아베스틸과 세아제강이 각각 담당하고 있다. 세아홀딩스가 이끄는 세아베스틸, 세아특수강 등 특수강 계열과 세아제강지주를 최상위에 두는 세아제강, 세아씨엠 등 강관과 판재 계열로 나눠졌다. 이 가운데2019.09.18 17:49
세아그룹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오일 전시회 ‘가스텍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31회를 맞은 가스텍은 세계가스총회(WGC), 액화천연가스(LNG)컨퍼런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가스·오일 전시회 중 하나로 100개국 700여개 에너지산업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에는 17일부터 19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쉘(Shell), 엑슨모빌(ExxonMobil), 브리티시페트롤리엄(British Petroleum) 등 글로벌 유수 에너지 기업과 관련 제조업체가 참가한다. 세아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에너지용 강관, 특수강 단조제품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리고 정보 교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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