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3 16:47
셀프빨래방부터 리조트, 카페까지 오프라인 매장이 필수인 산업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먼저 와스코의 셀프빨래방 브랜드 'AMPM워시큐'는 키오스크 도입으로 비대면 이용을 가능케 했다. 키오스크를 이용해 휴대폰 번호로 가입을 한 후 셀프 카운터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매장에서 세탁봉투와 바운스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자동판매기도 설치돼 대면 접촉 없이 원하는 세탁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도 사람을 대신하고 있다. 총 4단으로 구성돼 한번에 4개 테이블에 음식 서빙이 가능하다. 종업원이 딜리플레이트 선반에 음식을 올려놓고 테이블 번호를 누르면 딜리플레이트가1
AI 무인잠수함 양산 본격화… 한화오션 ‘동남아 독점’ 균열 시작되나
2
구글, TPU 공급망 ‘이원화’ 검토… 삼성 2나노, TSMC 독점 균열 신호탄
3
스페이스X SPCX 오늘 상장… 서학개미 지금 살 수 있나
4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양자 컴퓨터 전격 도입
5
도지코인(DOGE), 2021년 '2만9000% 폭등' 패턴 재현할까… 기술적 갈림길 진입
6
스페이스X 역대 최대 상장, '월가 방어능력' 시험대
7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오프셋에 ‘63억 달러 에너지·수소 SPA’ 전격 제안
8
스페이스X 관련주 폭발…스피어·미래에셋 어디까지
9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최종 분수령…‘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독 가로채기’ 독일 TKMS의 치명적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