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3 16:47
셀프빨래방부터 리조트, 카페까지 오프라인 매장이 필수인 산업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먼저 와스코의 셀프빨래방 브랜드 'AMPM워시큐'는 키오스크 도입으로 비대면 이용을 가능케 했다. 키오스크를 이용해 휴대폰 번호로 가입을 한 후 셀프 카운터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매장에서 세탁봉투와 바운스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자동판매기도 설치돼 대면 접촉 없이 원하는 세탁 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서빙로봇 '딜리플레이트'도 사람을 대신하고 있다. 총 4단으로 구성돼 한번에 4개 테이블에 음식 서빙이 가능하다. 종업원이 딜리플레이트 선반에 음식을 올려놓고 테이블 번호를 누르면 딜리플레이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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