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12:25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내 셀프 주유소에서 1만4000명의 고객이 1년간 15억원의 미납 통행료를 납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120개 고속도로 셀프 주유소에서 미납 통행료 납부가 가능하다 도로공사는 지난해 11월 고속도로 셀프 주유소 80곳에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올해 40곳을 추가 설치했으며, 단계적으로 전국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도입 노선별로 경부선이 20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중앙선 9곳, 호남.영동선 각 6곳 등이다. 미납 통행료 납부는 주유기 화면의 ‘미납 통행료 조회 및 납부’ 버튼을 눌러 본인인증을 거친 후 주유 대금과 함께 결재하면 된다. 다만, 본인인증을 위해 차량2021.11.14 11:08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부터 전국 80개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통행료 납부를 원하는 이용자는 셀프주유기 화면에 차량번호 등을 입력하고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면 된다.주유 결제에 사용되는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까지 결제 가능하며, 증빙자료 제출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주유 영수증과 미납 통행료 영수증은 별도로 출력된다.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부는 미납 통행료 납부 편의 증대를 위해 올해 4월부터 휴대폰 내비게이션 티맵2019.05.09 14:57
일부 자영 셀프주유소가 안전사고에 노출돼 대형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1990년대 초 주유소 간 거리제한을 폐지하면서, 이후 주유소가 주택 밀집지역에 들어서고 있어 이 같은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세월호 침몰 이상으로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9일 새벽 3시경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 중앙동 구간(서울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에 자리한 자영셀프 J주유소가 기자의 휴대폰 카메라에 잡혔다. 이곳 주유소는 새벽 시간대에 안내직원이나 안전요원이 없는 것으로 기자의 관찰 결과 드러났다. 게다가 이곳에는 최근 흔하게 볼 수 있는 CCTV(폐홰회로화면)도 없고, J주유소가 보안회사의 보안서비스를 받는 것도 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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