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21:25
포천시가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시는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열고 읍면동 순회 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의견의 처리 방향과 부서별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내 14개 읍면동을 방문해 진행한 주민 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252건의 건의사항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각 부서의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건의사항을 분야별로 보면 도로와 교통 관련 민원이 전체의 33.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2026.02.10 13:59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9일 수지구청에서 상현1·2·3동과 신봉·성복동 주민을 대상으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주민 대표 80여 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전 간담회에서 상현1·2·3동 주민들은 상현동 일원 전신주·전선 지중화, 겨울철 통학로 안전 강화, 상현공원 등 노후 공원 정비, 상현3동 광교 스포츠센터 복합시설 조기 건립, 소규모 공원·보행시설 개선, 공원 내 편의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다.상현동 한 주민은 “상현 아이파크 5단지부터 상현교차로까지 구간은 통학로이자 주민 통행이 많은 곳인데 전선이 늘어져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며 전주 지중화를 요청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전주 지중화 사2026.02.03 16:41
안양시는 지난 달 29일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4주간의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공공기관에서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진출 전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제도이다.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1월 5일부터 4주 동안 시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민원 안내와 행정 업무 보조 등 공공 행정의 일선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간담회는 단순한 해산식이 아닌,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 시는 △안양시 주요 청년정책2026.01.21 17:07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0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한 국가 사업”이라며 “전력·용수·도로 등 핵심 기반시설 지원을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양지읍·원삼면·백암면 주민들과의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최근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360조 원을 투자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20조 원 규모의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는 모두 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2026.01.20 15:43
백영현 포천시장이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공감·소통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진행된 간담회는 단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주민 건의를 제도 개선과 실제 행정 실행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특히 부서장 책임제가 적용돼 각 부서장이 직접 참석해 주민 건의에 즉각 답변하고, 후속 조치 방향을 현장에서 제시했다. 시는 권한과 책임을 현장에 부여함으로써 검토 단계에 머무르는 행정을 지양하고, 실행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했다는 평가다.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은 단일 부서가 아닌 관련 부서가 함께 논의하는 협업 방식으로 검토되고 있다. 이2026.01.19 16:16
백영현 포천시장이 지난 16일 영북면과 관인면에서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주요 계획, 읍·면별 역점사업과 최근 간담회 추진 성과를 공유한 뒤,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영북면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 하수관로 설치, 농로포장, 환경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으며, 시 관계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관인면 간담회에서는 하2026.01.11 14:16
포천시는 지난 8일 신북면과 영중면에서 ‘2026년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함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각 면 주요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각 면별 주요 현안 설명, 최근 4년간 주민 건의사항 추진 현황 공유, 주요 역점사업 보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 및 현장 답변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부서장들이 직접 참석해 주민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2026.01.02 11:33
부산시가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2일 정오에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는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또한, 부산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해, 취창업, 주거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2025.12.30 09:11
인천광역시의회 이용창 교육위원장(국민의힘·서구2)이 지역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용창 위원장은 29일 서인천고등학교를 찾아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정책 소통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안과 생활 전반에 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2025 인천광역시 청소년정책공로대상’을 수상하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이 위원장의 의정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시의원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 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실질적인 민주주의 학습의 장’으로2025.12.09 16:39
오산시는 세마산업단지에서 기업인 소통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운영에 관한 교통·입지 문제를 현장에서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가장산업단지, 11월 누읍기업 간담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현장 소통 일정으로, 산단별로 반복되는 구조적 현안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세마산단 입주기업 및 인근 기업 등 9개 기업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산업단지 간 환경 차이와 기업 요구가 점차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듣고 부서별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산업단지 순차 방문을 진행 중이다.참석 기업들이 제기한 주요 문제로는2025.11.19 14:53
여주시는 지난 18일 현암4통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시민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장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선 8기 소통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필요성, 부지선정 공론화 과정,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이 설명됐다. 또한 여주상생바우처를 비롯한 지역 상권활성화 정책, 도시재생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출렁다리 개통과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에 따른 관광객 유치 성과, 반도체클2025.09.15 17:29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차량분야 협력사와 ‘차량 부품의 규격심사?납품과정에서의 청렴소통’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15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로템, 우진산전 등 차량 제작사와 부품 납품사 등 31개 업체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코레일은 철도차량 및 부품 구매 시 규격심사부터 검사, 납품까지의 업무절차와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공정한 운영 기준과 계약 시스템을 설명했다.특히 △납품검사 간소화를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 △부품 제작 중소기업과의 상생 방안 등 협력사의 애로사항에 답변하고, 관련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기철 코레일 차량본부장은 “이번2025.09.01 17:42
오산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달 30일 반려동물테마파크 애견동반카페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반려인 18팀이 참석해 시가 추진 중인 반려동물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캠핑시설 조성 △견종 크기와 사회화를 고려한 운동장 구조 개선 △강아지 교육·체험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제안했으며, 제초 관리 미흡과 비가 올 때마다 발생하는 웅덩이 등 배수 문제 개선 필요성도 지적됐다.이 시장은 “반려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2025.08.27 13:26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6일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인천항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산재사고 예방 및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특히 항만 건설공사는 대형장비와 해상작업 등 고위험 요소가 많아 타 분야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인천항만공사는 안전문화 정착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등 4개 현장에 참여한 건설업체의 안전보건총2025.07.30 11:56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중소기업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임정욱 창업벤처혁신실장, 최원영 소상공인정책실장, 김정주 중소기업전략기획관 등이 함께 했다.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여성·벤처·스타트업·건설 등 중소기업단체장 20며염이 참석했고, 수도권을 비롯해 광주와 창원 등 전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약 150여명이 자리했다.간담회 시작에 앞서, 민생 회복을 위해 정부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활성화에 적극 동참 의지를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4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9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