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06:11
교도소와 메디컬이 접목된 서스펜스 장르극으로 소문만 무성했던 '닥터 프리즈너'가 20일 안방극장을 찾았다.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좋지않은 사건으로 대학병원에서 퇴출된 외과 에이스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왕인 의료과장 선민식(김병철 분)과의 사활을 건 치밀한 수싸움을 그려 나가는 교도소와 메디컬이 접목된 서스펜스 장르극이다.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등 예리한 메스처럼 잘 벼려진 실력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가 안방극장을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몰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작 '왜그래 풍상씨'가 20%라는 높은 시청률로 종영했다. 유준상이 물려준 수목극 1위를 남궁민이 지킬2019.01.24 12:27
이유리와 엄지원의 영혼 체인지를 소재로 한 드라마 '봄이오나봄'이 포털사이트 실검 1위를 차지하며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2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오나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 김보미(이유리 분)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 이봄(엄지원 분)의 몸이 뒤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이유리가 특종이라면 물 불 안 가리고 달려온 보도국 사회부 방송 기자 김보미로 분했다. 자타공인 최고 미모 기자로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하고 각종 무술도 잘한다. 평일 9시 메인뉴스 앵커만이 목표인 보미는 사장의 조카인 정진우와 연애중이지만 남자를 성2018.01.25 09:03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수목극의 시청률 기반 강화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0만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인 마더 1화의 시청률이 5.3%를 기록했다"며 "tvN 드라마 역사상 1화 시청률 5% 이상을 기록한 작품은 응답하라1988, 시그널, 도깨비, 화유기의 4편뿐이며, 이들을 포함해 1화 시청률 4% 이상 작품은 총 9편"이라고 밝혔다.마더는 2010년 동명원작 일본 드라마의 리메이크작이다. 그 해 일본 드라마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여우주연상 등을 휩쓸고 최고시청률 16%를 기록한 바 있다.김 연구원은 "2012년 4분기 방영된 제3병원(김승우, 오지호2018.01.18 15:07
현정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리턴’이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했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빠지며 지상파 3사의 시청률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흐름이 좋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은 전작 ‘이판사판’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8.5%로 KBS2 드라마 ‘흑기사’의 7.9%보다도 높았다.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첫 등장만에 우위를 점한 것. 같은 시간 방송하는 MBC ‘로봇이 아니야’가 3.6% 시청률로 사실상 경쟁에서 밀리는 상황이라 ‘흑기사’와의 2파전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 3사를 모두 제치고 수목극 1위를 차지한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18일 마지2017.05.01 12:31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이달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부진 속에 ‘군주’가 시청률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군주’는 강력한 부와 권력을 가진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이달 10일 방영 예정이다.이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유승호와 김소현의 출연으로 2017년 기대되는 드라마 중 하나로 꼽혔다. 유승호는 사랑하는 백성과 여인 때문에 왕권을 버리는 세자 이선역을, 김소현은 아버지를 참수한 세자에게 복수하는 한가은역을 맡는다. 한편 현재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27일 닐슨 기준 시청률2016.05.26 07:19
'운빨로맨스'가 첫 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전국 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이어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는 7.5%로 2위를 차지 했고 KBS2 마스터 - 국수의 신 은 6.8로 꼴지를 기록했다.'운빨로맨스'는 방영 전부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흥행 보증수표 배우 황정음과 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류준열의 처음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크게 화제를 모았다.한편 'KBS2 국수의 신'은 딴따라에 밀려 3위를 기록하며 앞으로 어떤 전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2.15 14:27
방한 중인 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MBC TV 수목극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카메오로 출연한다.MBC측은 코난 오브라이언이 16일 '한 번 더 해피엔딩' 드라마에 합류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브라이언이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MBC 관계자는 "이번 방한 일정 중 코난 오브라이언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유일하다"며 "초특급 카메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하버드대 출신인 코난 오브라이언은 14일 오후 입국했으며 5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자신이 진행하는 미국 TBS 토크쇼 '코난 쇼'를 촬영하고 15일 저녁 팬미팅, 18일 가수 박진영과 공동 작업 등을 마친 뒤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그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코난 쇼'에는 서울 시내와 판문점, 민속촌 등을 둘러보면서 소주 마시기, 김치 만들기, 한의원에서 침 맞기 등이 담기는 것으로 알려졌다.2015.10.08 11:31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용팔이’ 시청자 품에 안았다.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7일 오후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시청률 13.1%(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보다 2.9% 상승한 시청률이다.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는 지난 방송보다 1.1% 오른 7.8%를 기록해 2위로 올랐고 첫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6.9%로 최하위 성적표를 받았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진짜 재밌어”,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박서준 너무 좋아”,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 앞으로 더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한다.2015.10.08 09:01
'용팔이' 떠나자 '그녀는 예뻤다' 수목극 1위…13.7% 시청률 UP!용팔이가 떠난 자리에 그녀는 예뻤다가 왕좌에 올랐다.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7회는 시청률 13.7%(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10.8% 보다 무려 2.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중 최고의 기록이다.이 날 방송에서는 혜진(황정음)과 성준(박서준)이 단둘이 출장을 떠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여러 해프닝을 겪으며 점점 가까워진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고, 성준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하기에 이르렀다.이에 혜진은 '네가 완전 다른 사람이 된 줄 알았는데 여전히 착한 내 친구 뚱보 성준이었다'면서 '그 때 바보같이 숨지 않았으면 같이 편하게 웃기도 하고, 힘들 때 네 곁에 있어주기도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성준의 첫사랑 '김혜진'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려고 마음먹은 것.하지만 혜진의 고백은 갑자기 나타난 신혁(최시원)의 등장으로 무산되고 말았다. 더불어 신혁의 갑작스러운 고백도 더해졌다. 신혁은 "나 잭슨 좋아하는 것 같다.2015.09.03 10:28
'용팔이'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목드라마 1위를 이어갔다.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9회는 전국기준 1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20.5%보다 3.5% 포인트 대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용팔이'는 지난달 5일 첫 방송만에 11.6%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올랐다.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며 9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2일 방송한 '용팔이' 9회에서는 김태현(주원 분)과 한여진(김태희 분)이 서로에 대해 조금씩 호감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9회 연속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용팔이'지만 한 회만에 3.5% 포인트 대폭 하락한 수치를 보이며 향후 시청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밤을 걷는 선비’ 17회는 8%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16회보다 1.2% 상승했다. KBS2 ‘어셈블리’ 15회는 지난 14회보다 0.2% 하락한 5.4%의 시청률 기록했다.2015.07.17 07:04
'가면' 수애, 과거 서은하와 민석훈 관계 폭로하며 파국으로 치달아 "수목극 시청률 1위"‘가면’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청률 조사 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시청률 12.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 시청률인 11.3%에 비해 약 0.9%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남편 최민우(주지훈)과 이혼할 것임을 가족들에게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지숙은 또 서은하와 민석훈(연정훈)이 과거 연인관계였음을 폭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 7.7%로 2위를 기록했고 ,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가면 방송을 본 누리꾼은 "가면, 수애 완전 작정했구나" "가면, 주지훈 화내는 것도 섹시해" "가면,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2 10:04
가면 수애, 거지수애 모습 버리고 연정훈에 반격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 '가면'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걷히 지키고 있다.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1일 방송된 ‘가면’은 10.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9.7%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이날 변지숙(수애 분)의 민석훈(연정훈 분)에 대한 반격이 시작됐다. 먼저 변지숙은 민우(주지훈 분)의 환각을 치료하기 위해 신경정신과의 권위자에게 데리고 갔다. 이후 민우는 자신이 떠올렸던 기억이 약에 의한 조작이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아 오열했다.이에 변지숙이 그동안 우물쭈물하던 모습을 버리고 서은하의 탈을 쓴 채, 본격적으로 새삶을 누릴 것으로 여겨져 극의 기대를 높였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은 7.7%, KBS2 ‘복면검사’는 시청률이 0.3%포인트 하락해 5.6%에 머물렀다.2015.06.25 08:01
가면, 주지훈-수애 병실서 알콩달콩 애정행각에 "수목극 시청률 1위"'가면'이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2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가면'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1.8%보다는 1%P 떨어진 수치이지만,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이날 방송에서는 수영장에 빠진 최민우(주지훈)를 구하는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최민우는 민석훈(연정훈)이 꾸민 계략에 빠져 김정태(조한선) 살인사건과 관련해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게 됐다. 이에 충격을 받은 최민우는 불안한 마음으로 수영장을 거닐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는 자진해서 물에 빠지고 말았다.그러나 이 모습을 목격한 지숙에 의해 민우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숙이 직접 그를 물에서 건져낸 것.이어 지숙은 깨어난 민우에게 "다시는 그러지 말아요. 민우씨 마저 없으면 난 어떡하라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맨도롱 또똣'은 7.5%의 시청률로 2위에 올랐고 KBS2 '복면검사'는 6%로 3위에 그쳤다.'가면'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가면, 주지훈이랑 수애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가면, 거지수애 정체 언제 밝혀질까?" "가면, 주지훈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6.19 08:02
'가면'이 지상파 3사 수목극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가면'은 전국 평균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보다 0.8%P 상승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에 빛나는 시청률이다.이날 방송에는 변지숙(수애 분)을 걱정하는 최민우(주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최민우가 종이에 손가락을 베인 변지숙에게 반창고를 건네며 "앞으로 회사에서 다치지 말라. 보는 사람도 아프니까"라며 걱정한 것.또 최민우는 변지숙에게 지난밤의 돌발적인 키스에 대해 "변명 않겠다. 내 마음이 그냥 움직였다.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지 않냐"며 "그렇게 미안해하지말라. 비참해지니까"라고 이야기했다.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은 8.2%, KBS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4.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2015.06.02 12:28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SBS의 월화극 '풍문으로 들었소'가 차지했다.오늘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가 11%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이 기록한 9.8%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반면 MBC '화정'은 10.6%을 기록해 2위로 그 뒤를 쫓았고 KBS 2TV '후아유-학교2015'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한편 KBS1 '가족을 지켜라'는 21.3%로 전체 드라마 1위를, KBS2의 '오늘부터 사랑해'가 14.1%로 2위를 기록했다. SBS '달려라 장미'는 12.8%로 뒤를 이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아무리해도 일일 드라마 못 잡는 건가?",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가족을 지켜라 대단하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풍문으로 들었소 끝나면 볼 게 없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 요즘에 수목극 '가면'이 재밌더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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