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9 22:00
KBS 1TV 지상파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19일(수요일) 밤 10시 ‘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이 방송된다.이에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던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이 금일 결방된다.‘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에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출연해 스탠딩 토론을 펼친다.한편 ‘2017 대선 후보 KBS 초청 토론’은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등 지상파 3사의 수목드라마와 동일 시간대 진행된다.지난 13일 닐슨코리아 기2017.02.03 09:31
남궁민이 이영애를 추월하는 대역전이 일어났다. 남궁민·남상미 주연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 시청률이 이영애·송승헌이 출연하는 SBS TV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 극본 박은령)를 눌렀다. 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김과장' 4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13.8%를 기록, '사임당 빛의 일기'(12.3%)를 딛고 1위로 올라섰다. 서울과 수도권 시청률은 각각 15.1%, 14.1%에 달했다. '김과장'은 지난 25일 첫 방송을 타면서 시청률은 7%에 머물며 2회까지는 '사임당 빛의 일기'에 밀렸다. 그러나 사기꾼으로 등장해 대기업에서 한 탕을 노리는 남궁민(김과장 역)과 현실을 풍자한 내용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지난 1일 3회 방송에서 시청률이 10%대에 진입해 12.8%까지 치솟았다. 1일 '사임당 빛의 일기' 3회는 13.0%로 김과장과의 격차는 0.2%에 불과했다. 2일 방송된 4회분에서 김과장과 사임당 빛의 일기 시청률은 마침내 역전됐다. 김과장이 13.8%로 1.0%포인트 치고 올라와 수목드라마 1위에 올라 선 반면 사임당은 12.3%로 전날 3회분보다 0.7%포인트 하락하면서 2위로 주저앉았다. '김과장'은 4회분에서는 10억을 들고 덴마크로 튀기 위해 갖은 고생끝에 입사한 TQ그룹이 알고보니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깡통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잘리기 위해 애를 쓰는 남궁민의 코믹한 연기가 돋보였다. '김과장'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남궁민)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필사적으로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가는 회사를 살리는 내용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남궁민과 함께 남상미·준호·정혜성·김원해 등이 출연한다.2016.10.05 23:00
5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총 24부작으로 꾸며진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 분)과 그의 절친 재벌남 고정원(고경표 분)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5일 기준 13회 방송분이 방영되는 ‘질투의 화신’에서 지난 3년 동안 이화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는 마침내 그 마음을 접고 이화신의 절친 고정원과 연애를 시작했다. 바로 그때 이화신은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되고, 그 마음을 알게 된 고정원과 표나리 이 세 사람의 묘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한다. 시청자들 마저 "이제 나도 둘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양다리로 만들어 버리는 조정석과 고경표의 애틋한 사랑 그리고 그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공효진의 촬영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공개된 영상은 과거 표나리가 이화신이 선보는 까페에서 마주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공효진은 조정석의 깨알 같은 눈알 연기에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그런 공효진의 모습에 조정석도 웃음이 터져버린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공효진과 조정석의 촬영은 계속되고 그 가운데 조정석의 소개팅녀로 배우 한지민이 특별 출연했다. 메이킹 영상을 통해 한지민은 자신을 조정석의 성공한 팬이라고 말하며, 조정석 때문에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게 됐다는 동기를 밝혔다. 한지민과 조정석은 만나자 마자 소화가 안 된다는 조정석의 가슴을 한지민이 누르며 만지는 장면 촬영이 이어졌다, 그리고 너무도 웃긴 상황의 연출과 어색함이 공존하는 가운데 조정석과 한지민의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지난 9월 29일 기준 12회분까지 방송됐으며 1회 시청률 7.3%, 2회 시청률 8.3%, 3회 시청률 8.7%, 4회 시청률 9.1%, 5회 시청률 9.9%, 6회 시청률 9.2%, 7회 시청률 8.1%, 8회 시청률 10.1%, 9회 시청률 12.3%, 10회 시청률 132016.10.03 13:34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공식홈페이지에 “포토스케치: 다시 보고, 미리 보는 질투의 순간! (부제: 체험 갯벌의 현장)” 촬영현장 사진 54장이 공개 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 이화신(조정석 분)과 그의 절친 재벌남 고정원(고경표 분)이 생계형 기상캐스터 표나리(공효진 분)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극중 양다리 삼각 로맨스를 처절하게 펼치고 있는 표나리, 이화신, 고정원의 촬영현장 스틸컷 모습은 어떨까?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주인공들의 실감나는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를 향한 자신의 본심을 깨닫게 된 이후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화신. 3년 동안이나 짝사랑했던 이화신을 잊었지만, 유방암 치료를 하는 이화신을 살뜰히 챙기며 이화신의 절친 고정원과 연애를 시작하는 표나리. 첫 눈에 반한 표나리와 예쁜 사랑을 하고 싶었는데, 친구 이화신의 마음을 알아채게 된 고정원. 표나리와 고정원의 연애에 질투심을 느낀 이화신의 감정라인이 극적으로 드러난 ‘갯벌 싸움’ 촬영 현장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사진을 통해 전해진다. 한편 총 24부작으로 꾸며진 ‘질투의 화신’은 지난 9월 29일 기준 12회분까지 방송됐으며 1회 시청률 7.3%, 2회 시청률 8.3%, 3회 시청률 8.7%, 4회 시청률 9.1%, 5회 시청률 9.9%, 6회 시청률 9.2%, 7회 시청률 8.1%, 8회 시청률 10.1%, 9회 시청률 12.3%, 10회 시청률 13.2%, 11회 시청률 12.1% 그리고 지난 29일 방송된 12회 시청률 12.3%(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2016.09.27 15:18
27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주역 공효진(표나리 역),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 그리고 서지혜(홍혜원 분)의 네 남녀의 운명을 바꾼 키스신! 촬영현장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절친에게 소개해준 여자가 좋아졌다. 이를 어떡하나?” 진정한 삼각로맨스의 끝판왕으로 등극한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은 어떤 분위기 일까? 공개 된 영상은 고정원과 표나리의 애틋한 키스를 그저 멍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화신의 감정이 그려지는 장면이다. 여기서 조정석은 “뒤돌아서 가라”는 감독님이 외치는 소리도 못들을 만큼 집중해 NG가 났다. 이에 조정석은 “몰랐다. 왜 컷트를 안하시나… 했다”며 웃음을 보였다. 반면 진한 애정라인을 그려내야 하는 공효진과 고정원은 포옹과 키스각도를 맞춰보며 뽀뽀로 장난을 친다. 이 둘을 질투심 가득하고 아쉬운 눈빛으로 바라봐야 하는 조정석은 애교 섞인 표정을 지으며 극중 감정을 다잡는다. 특히 조정석 특유의 동공연기로 감정을 이끌어 내는 모습은 웃음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 가운데 진지하게 키스신을 촬영하는 공효진과 고정원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이때 이화신이 된 조정석은 깊어지는 표나리와 고정원의 키스를 방해라도 하듯 재채기를 하고 결국 NG를 내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렇게 표나리와 고정원의 키스가 완벽한 한 컷을 위해 계속되면서 그야말로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던 나리와 정원의 사랑이 그려졌다. 한편 8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총 24부작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1회 시청률 7.3%, 2회 시청률 8.3%, 3회 시청률 8.7%, 4회 시청률 9.1%, 5회 시청률 9.9%, 6회 시청률 9.2%, 7회 시청률 8.1%, 8회 시청률 10.1%, 9회 시청률 12.3% 그리고 10회 시청률 13.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9.26 17:50
26일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주역 공효진(표나리 역)와 조정석(이화신 역) 그리고 서지혜(홍혜원 분)의 웃음 가득한 촬영현장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서지혜, 이미숙, 이성재, 박지영, 문가영, 김정현, 안우연 등의 출연진이 모두 삼각관계를 그려내고 있는 삼각 로맨스의 원론 같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공개된 영상은 방송국 수면실 표나리방에서 시작한다. 이화신은 자기 대신 술을 마셔 취해 잠든 표나리를 바라보며 자신의 감정변화를 느끼지만, 선뜻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이 사실을 눈치 챈 홍혜원은 표나리 곁에 잠든 이화신을 찾아와 자는 척하는 이화신의 두 눈을 까뒤집는데…… 그 순간 조정석의 웃음이 터지며 NG가 난다. 이에 서지혜는 “다들 (웃는거) 참는게 보여”라며 웃음을 보였고, 가만히 자는 척 누워 있던 공효진도 “개콘보다 더 웃기네요”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한다. 그리고 이어진 표나리를 향한 이화신의 구애장면! 표나리와 고정원의 키스를 본 이화신은 술에 취해 방송국을 찾고 여기서 만나는 모든 여자들에게 사귀자고 말한다. 그리고 찾아온 표나리의 수면실에서 이화신은 표나리에게 “사귀자.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라고 말하며 춤, 노래, 랩, 개그를 보여준다. 이 장면을 위해 조정석은 공효진을 앞에 앉혀 두고 연습인지 현실인지 촬영인지 모를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특히 조정석은 랩가사를 직접 쓰는 등 드라마에 대한 열의와 애정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 영상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아니 조정석 공효진 귀여워서 손으로 볼만지는거 뭐야 설렌다.......................대박 ㅠㅠㅠ(키맨*)” “요즘 조정석이 너무좋다ㅠㅠㅠ(BJ*)” “T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세젤소 신나리♡ 너무 재밌고 귀엽고 설레고 힐링됨. 배우들끼리도 호흡척척 현장분위기 진짜 보기좋다(하은*)” “헐 랩 조정석이 작사한거였어ㄷㄷㄷㄷㄷ ㅋㅋㅋㅋ(ball****)” “헉 그게 자작랩이었2016.09.23 03:10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는 송미진(최여진 분)은 후배 승무원 김주현(박선임 분)의 일탈에 일침을 가했다. 이날 주현은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미진에게 술자리를 청했다. 주현의 의중은 최수아(김하늘 분)의 남편인 항공사 기장 박진석(신성록 분)과 미진의 관계를 떠보기 위함이×었다. 수목드리마 공항가는 길이 뜨고있다.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향해 고공핸진을 하고 있는 것이다.수아는 효은을 한국으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진석의 반대와 일에 치여 막막하기만 하다. 그 와중 마음 한 구석으로는 딸을 잃은 도우가 괜찮을지 자꾸 신경이 쓰인다. 혜원의 반대에도 애니의 유골을 찾으러 간 도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수아와 다시 만났다. . 한편 미진과 주현은 술집에서 만난다. 미진의 최여진은 이날 돌직구를 날렸다. 미친×아, 직장 상사 남편을 건드려. 거기에 소문조작까지 망신 한번 제대로 당해볼래” 송미진은 최여진이 연기하고 있다 다음은 미진의 인물 가이드 수아와 입사동기 승무원. 책임감 넘치는 프로 중의 프로 사무장. 수와와는 절친으로, 수아가 효은이 홈스테이 문제로 고민할 때미진이 건너 건너 알던 서도우를 통해서 애니와 같은 홈스테이를 소개해주었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며, 지금도 종종 홍대 클럽을 찾곤 한다. 하지만 눈높은 싱글녀라는 주변의 시선과는 달리, 사실은 맹물에 가까운 여자다.그런데 쿨한 그녀가 절친인 수아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하나 있다. 최수아 김하늘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승무원 신입시절, 지금의 남편인 박기장과 만나 그 해에 바로 결혼 군 출신의 엄한 남편과는 상하관계가 은근히 배어 있어 아직도 남편이 어렵다. 단아하고 잘 관리된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무거운 짐도 번쩍 들고, 남녀노소 잘 어울리며 생활 속의 서비스 정신까지. 그야말로 타고난 승무원 체질이다.2016.07.28 02:28
MBC 수목 미니시리즈 W 더블유 3회가 27일 방영됐다.연주가 의식을 잃고 사라졌다. 다시 강철이 사는 세계로 간 것이다.연주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강철 앞에서 옷을 벗었다. 그 다음에는 총을 겨누었다. 미리 총알을 뺀 강철은 다가갔다.강철이 총을 빼앗았다.강철은 총알을 장전하고 연주에게 총을 겨누었다.강철이 연주에게 키스했다.총알은 연주를 관통했다.연주는 기절했다.2016.07.08 10:02
'함부로 애틋하게'가 1~2회 연속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 2회는 12.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앞서 6일 방송된 1회도 12.5%로 2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태양의 후예' 첫 방송 시청률은 14.3%로 '함부로 애틋하게'와는 1.8%포인트 차이가 나 '태후' 신드롬을 이어가는 드라마가 탄생한 것이 아닌가 라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2회에서는 톱스타 신준영(김우빈 분)의 출생의 비밀과 빚에 쪼들리는 다큐PD노을(배수지 분)의 과거 어린 시절이 조명됐다. 신준영은 현직 최고의 검사 최현준(유오성 분)의 혼외자로 밝혀졌고, 노을은 사채를 끌어 다 쓴 아버지(이원종 분)가 음주운전 피해자로 억울하게 죽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로 인해 정의감에 불타던 노을이 아버지의 빚을 승계받아 돈만 밝히는 비굴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딱한 사연이 공개됐다. 그밖에 고교시절 친구의 애정관계를 도우려던 노을이 신준영에게 오히려 "니가 날 꼬셔봐. 니가 날 못 꼬시면 내가 널 꼬신다"라고 대시받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원티드'는 7.1%, MBC '운빨로맨스'는 6.4%로 주저앉았다.'함부로 애틋하게'는 사전제작으로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를 통해 한국과 동시에 공개돼 향후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태양의 후예'에 이은 두 번째 한류 사전제작드라마인 '함부로 애틋하게'는 회당 25만 달러(한화 약 2억8000만 원) 가격으로 유쿠에 판매됐다.2016.06.03 09:09
어제의 꼴찌가 오늘의 1위로 올라서는 등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전국기준)은 KBS 2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 8.6%, MBC '운빨로맨스' 8.2%, SBS '딴따라' 8.1% 순으로 집계됐다.'딴따라'는 1일 방송에서 8.4%로 1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0.3% 포인트가 하락하면서 하루 만에 꼴찌로 내려앉았다. '국수의 신'은 주인공인 무명(천정명 분)이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1일 7.2%에서 2일에는 무려 1.4%포인트가 급등하면서 1위로 올라서며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 '딴따라'는 신석호(지성분)가 밴드 멤버 조하늘(강민혁 분)의 성추행 누명을 벗기는 장면이 방송된 지난달 26일 12회에서 8.6%를 기록한 이후 시청률이 하락세를 걷고 있다. 18부작으로 현재 4회만 남겨 놓은 상황으로 초대형기획사 KTOP대표 이준석(전노민 분)을 향한 마지막 한 방이 남아 있어서 앞으로 시청률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지난 달 25일 첫 방송을 탄 '운빨 로맨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0.3%, 수도권 12.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에 올랐으나 2회에서 전국 시청률은 8.7%로 하락세를 보였다. 3회에서 8.0%에서 4회 8.2%로 0.2%포인트 상승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켜갔다.2016.04.28 08:44
'태양의 후예'가 떠난 자리에 수목 드라마 시청률이 도토리 키재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27일 첫 방송을 탄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이 전국 7.6%(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8.6%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2위를 기록했다. '국수의' 신은 박인권 화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천정명과 조재현의 질긴 악연이 그려진다. 1화에서는 무명 역의 천정명과 김길도 역의 조재현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 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천정명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버린 반면 조재현은 타인의 이름을 송두리째 빼앗은 인물로 두 사람이 왜 철천지원수가 되었는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번 주 수목 드라마 1위는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으로 시청률은 8.7%로 2위인 '국수의 신'보다 0.9%포인트 앞서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는 블랙인 차지원(이진욱 분)이 아버지가 경영하던 선우 그룹을 되찾기 위해 동생 차지수(임세미 분)와 이사회에 참석해 민선재(김강우 분)에게 위임장을 내놓으라고 정식으로 통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 블랙 차지원이 사랑하는 여자 김스완(문채원 분)이 다름 아닌 백은도(전국환 분)의 친딸 백은영이었음이 밝혀져 반전을 꾀했다.3위는 SBS '딴따라'로 7.2%를 기록, 2위보다 0.4%포인트 뒤져 고만고만한 성적을 보였다. 3회를 맞은 '딴따라'는 신석호(지성 분)가 자신을 찾아온 나연수(이태선 분)를 딴따라 새 멤버로 영입하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밴드 출발을 알렸다.2015.03.05 11:0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킬미힐미 제쳐"‘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11.8%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1위에 올라섰다. 이는 기존 1위를 달리던 킬미힐미의 11.5%보다 높은 수치.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3회가 전국 기준 시청률 11.8%를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섰다고 결과를 전했다. 앞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해오던 MBC ‘킬미, 힐미’ 17회는 11.5%로 지난 16회 방송분 보다 0.9%p 상승했으나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0.3%p 뒤져 2위에 올랐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 연출 조영광)는 3.8%로 최하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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