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07:00
“하드웨어 중심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러다 한국에서 양산 프로젝트를 자동차 회사와 연계해 성장하는 기업이 눈에 들어왔는데, 바로 스트라드비젼이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으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뜨고 있다고 강조하는 잭 심(Jack Sim)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회사와 인연을 맺은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최근 들어 미래차의 가장 핫한 키워드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이다. 차에서 책을 읽을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다. 상상 같은 그 일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자율주행 선두 주자로 꼽히는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다. 그중에서도 구글 웨이모에서 10년2023.01.06 13:41
자율주행이 전기·전자와 자동차 업계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며 관련 기업들에 관한 관심도 깊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목받는 우리나라 스타트업이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요즘 자율주행을 연구하는 기업 중에서 떠오르는 곳 중 하나다. 자사의 주력 개발 모델 SVNet 소프트웨어(SW)를 내세워 자율주행차 시장을 이끄는 선도 기업이 되겠다는 각오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관련 기술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스트라드비젼이 최근 시리즈 C 투자 유치, 글로벌 우수 인재 영입, 자율주행 반도체 선도 기업에 SW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AI 기반 영상 인식 SW를 개발하2022.10.04 13:48
스트라드비젼은 4일 서울 363강남타워 본사에서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다. 자율주행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한편, 회사가 어떤 도전과제들을 극복하며 사업을 진행해왔는지 알리기 위함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에 설립 8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9년 첫 양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3개 제조사, 50개 이상의 차종에 자사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매출 대부분은 ADAS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다. 지난 6월 기준으로 SVNet이 적용되는 차는 55만9967대에 이른다.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 따르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0년 340억 달러에서 연평균(CAGR) 9% 성장해 2030년 84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ADAS(운전자주행보2022.09.07 15:21
자율주행 리딩기업 스트라드비전 이사회에 글로벌 자동차부품 ZF그룹이 합류했다. 스트라드비전은 7일 ZF그룹 임원인 라즈 바지라니(Raj Vazirani) 이사가 자사의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스트라드비젼 이사회에 합류하는 라즈 바지라니 이사는 인도 뭄바이 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 후 인시아드 경영 대학원에서 애슈리지 경영 관리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분야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전문가이다. 또한 ZF 그룹에서 레이더(Radar), 카메라 및 컴퓨터 비전 아키텍처 부문 이사로써 ADAS 센서 연구 및 중앙 하드웨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은 ZF그룹의 이사회 합류를 통해 ZF2022.05.20 11:03
스트라드비전이 독일 뮌헨에 이어 뒤셀도르프에 거점오피스를 구축하고 유럽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전은 1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 거점오피스를 열고 김동우 부사장을 주재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뒤셀도르프오피스를 통해 독일 현지의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글로벌 부품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역량을 강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김동우 이사를 유럽 담당 사업개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냈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 부사장은 지난 1분기부터 근무지를 서울에서 독일 뒤셀도르프로 옮겨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김동우 부사장은 “독일 시장은 스트2022.04.01 09:37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을 개발하는 한국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은 독일의 기술 기업인 ZF가 자동차 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부문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자사의 지분 6%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자율주행 및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ZF 제품 포트폴리오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 분야 중 하나다. ZF는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부문을 위한 자율주행 시스템 솔루션으로 ‘ZF ProAI’와 같은 고성능 컴퓨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주행 기능을 지원하는 자동차용 소프트웨어, 카메라, 레이더 및 라이다와 같은 센서, 스마트 액추에이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스트라드비젼의 객체 인식 소프트웨어 SVNet은 악천후나 어두운2022.01.20 17:52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미국 공략에 나선다. 20일 스트라드비전은 미국 디트로이트 인근에 북미 헤드쿼터를 신설하고 현지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북미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자율주행 기술경쟁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에 대한 사업을 총괄하게 될 북미 헤드쿼터는 이선영 최고 운영책임자(COO·이사)가 맡게 됐다. 또한 이 이사는 지난 2018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전테크놀로지USA의 대표도 겸직한다. 현지 업체 공략을 위한 새로운 인물도 영입했다. 현대모비스 미국지사에서 일한 하연흔 이사가 합류한 것이다. 하 이사는 자율주행 기업, 자동차 부품 제조사 영업의 전문가로 미국 자율주행2021.12.13 13:45
국내에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율주행용 AI 기반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이 13일 LG 전자의 최신 ADAS전방 카메라 시스템에 자사의 소프트웨어 ‘SVNet’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양산 개발 과정에서 LG전자가 구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첨단운전자보조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최적화, 맞춤형 알고리즘 개발을 진행했다.스트라드비젼이 이번 양산 계약을 통해 제공하는 솔루션은 ‘객체 검출(Object Detection)’, ‘주행가능공간인식(Free Space Detection)’ 기능이며 해당 기능들은 LG전자 ADAS 전방 카메라 시스템에 적용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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