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10:11
세가 게임즈를 상징하는 '소닉' 시리즈와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스티브 아오키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가 도마 위에 올랐다.세가는 '소닉' 시리즈 30주년과 스티브 아오키의 생일을 기념하는 1시간 분량의 버추얼 콘서트 영상을 현지시각 30일 유튜브와 트위치에서 선보였다.소닉 시리즈를 상징하는 맵 '그린 힐 존', '케미컬 플랜트 존' 등이 배경으로 채택됐으며 소닉, 너클즈, 테일즈 등 주요 캐릭터들이 댄서로 등장했다.문제가 된 것은 선곡이었다. 스티브 아오키가 믹싱한 음악 중 소닉과 관련된 음악은 '스타더스트 스피드웨이' 테마 리믹스 한 곡 뿐이었다.이에 시청자들은 유튜브서 "소닉 콘서트에 소닉 음악을 기대한 게 잘못이다", "아오1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의식불명...중동 정세 폭풍전야
2
"F-35보다 저렴하고 기대 이상으로 강력"…KF-21 보라매의 '수출 방정식'
3
SK증권 "현대로템,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 저점 매수 기회"
4
삼천당제약 “에스패스 특허권 보유…2045년까지 독점권”
5
'HBM 제왕' SK하이닉스, 100억 달러 美 상장 초읽기… 마이크론 20% 급락 ‘수급 쇼크’
6
“반도체 70년 설계 금기 깨졌다” 위아래 뒤집은 삼성·TSMC 2나노 ‘후면 전력’ 패권 전쟁
7
롯데케미칼 주가 전망, 배터리 소재 비중 60% 확대... 아시아판 BASF 부상
8
“HBM 다음은 ‘연결’… AI 반도체 병목 된 2.5D 패키징, K-장비 수혜 폭발”
9
'붉은사막'에서 느끼는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