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10:36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이 인도에서 12월쯤 접종 개시된다고 국부펀드(RDIF)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NDTV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키릴 드미트리에프 RDIF 대표는 이날 “인도에서 12월부터 시작되는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접종에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키릴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접종 개시를 앞두고 인도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RDIF의 파트너인 인도 세룸 인스터튜트와 인도의 백신 접종 프로그램에서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이 적극 활용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스푸트니크V의 청소년용인 스푸트니크 M의2021.11.15 09:11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이 가까운 시일 내에 세르비아에서 긴급사용이 승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데니스 만투로프 러시아 산업통상부 장관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만투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세르비아에 스푸트니크V 백신 200만회분을 수출해 당초 계약 물량의 3분의 2를 공급했다”며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도 임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만투로프 장관은 이날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에어쇼에 참석해 네나드 포포빅 세르비아 혁신기술개발부 장관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2021.11.07 17:02
러시아 보건당국이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공급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을 대상으로 8일(현지시간)부터 이 백신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마하일 무라슈코 러시아 보건부 장관은 6일 “일부 지역에서 백신 물량 부족으로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수요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추가 백신 물량은 8일부터 필요 지역별로 공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라슈코 장관은 “추가 물량을 주문한 상태로, 다음주면 계획대로 백신이 필요한 지역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은 심각한 상태다. 러시아의 코로나19 사태 재확산에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주요한 원2021.11.03 10:13
니카라과 정부가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을 무상 공급해온 러시아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2일(현지시간) 니카라과 언론매체인 이 아이 19(El 19)에 따르면 로자리오 무릴로 부통령은 전날 성명에서 “스푸트니크V 백신을 무상으로 원조해 준 러시아 정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니카라과는 최근 러시아로부터 10만회분의 스푸트니크V 백신을 무상으로 원조받았다. 지난 2월 처음으로 원조를 받은 이래 러시아의 원조 누적 물량은 스푸트니크V 백신 22만회분,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368만회분이다. 니카라과에서 승인된 백신은 스푸트니크V과 함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아스트라제제카 백신도 있다.2021.11.01 10:08
캄보디아 정부가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러시아국부펀드(RDIF)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로써 스푸트니크V 백신은 세계 71개국에서 승인됐다. 스푸트니크V 백신 등의 수출과 해외생산을 관장하고 있는 RDIF는 이날 성명에서 “캄보디아가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긴급사용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RDIF는 앞서 아르헨티나, 세르비아, 헝가리, 멕시코,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등지에서 확인된 스푸트니크V 백신의 안전성과 효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스푸트니크V와 달리, 1회 접종만으2021.10.12 09:26
인도 정부가 자국에서 생산된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 백신 400만회분에 대해 러시아로 수출하는 것을 허가했다고 힌두스탄타임스(Hindustan Times) 등 인도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같은 결정은 인도에서 스푸트니크 라이트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가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고 힌두스탄타임스는 전했다. 수출을 허가하지 않을 경우 이들 백신 물량이 차후 유통기한이 지났을 경우 폐기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 보건당국(DCGI)은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해서는 긴급사용을 승인했지만,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이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 스푸트니크 라이트에 대해서는 긴급사용을 승인하지 않은 상태다2021.10.07 16:55
러시아 제약사 알팜(R-Pharm)이 매월 200만∼300만회 접종분의 스푸트니크V 백신을 생산하고 있다고 타스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스 통신은 또 1회 접종으로도 면역이 형성되는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 백신은 매월 1000만회분씩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바이오·의학테크 포럼에 참석한 바실리 이그나티프(Vasily Ignatiev) 알팜 회장은 타스통신과 별도 인터뷰에서 “스푸트니크V 백신은 매월 200만∼300만회분,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매월 1000회분씩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러시아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다.2021.10.07 14:56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 백신이 아랍에미레이트(UAE) 정부로부터 긴급사용을 승인받았다.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6일(현지시간)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기능이 형성되는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이 UAE에서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UAE는 앞서 지난 1월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다. 스푸트니크V 백신은 스푸트니크 라이트와 달리, 2회 접종해야 면역기능이 형성된다.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다. RDIF는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이 실제 접종 현장에서 높은 효능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가령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2021.09.28 09:40
아스트라제네카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을 교차 접종하는 임상시험에서 항체 생성 기능이 증대된 게 확인됐다고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가 밝혔다.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해외생산과 수출을 관장하고 있는 RDIF는 27일(현지시간) 두 백신을 교차 접종한 참가자들 대다수의 항체 생성 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RDIF는 참가자 85%에게서 교차접종으로 인한 항체 생성 능력 향상 사살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분석 결과는 지난 2월부터 아제르바이잔에서 진행된 임상시험을 통해 확보됐다. 임상 시험엔 100명이 참가했으며, 백신 교차접종 데이터는 20명에게서 확보2021.09.26 11:41
이집트 보건 규제당국이 러시아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현지언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집트 투데이(Egypt Today)는 이날 이집트 보건 규제당국(Egyptian Drug Authority, EDA)이 전날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에 대한 사용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이 완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집트 보건당국은 이번 승인으로 자국의 백신 접종과 집단 면역 달성에 속도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이집트는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에 대한 사용 승인에 앞서, 지난 2월 스푸2021.09.20 12:22
필리핀 당국이 스푸트니크V 백신을 공급한 러시아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고 현지 언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필리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태스크포스(NTF) 책임자인 카를리토 갤베즈는 전날 밤 마닐라국제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2차 접종용으로 19만회분의 스푸트니크V 백신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지연되기는 했지만,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가 오늘 백신을 공급하면서 약속을 이행했다“며 ”그들의 약속 이행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갤베즈는 추가 백신 물량은 스푸트니크V 백신을 1차 접종받은 이들에게 배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함께2021.09.07 16:09
아르메니아 정부가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는 6일(현지시간) 아르메니아 보건부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르메이나 정부는 앞서 지난 2월 스푸트니크V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 기능이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 백신이다. 이 백신은 러시아 가말레야 연구소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다. 세계 70개국에서 승인된 스푸트니크V 백신과 함께 점차 여러나라에서 긴급사용이 승인되고 있다. RDIF는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에 대한 해2021.06.08 07:08
러시아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가 아프리카 콩고공화국에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는 이날 콩고공화국이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스푸트니크V 백신과 달리 한 차례 접종으로도 코로나19 면역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DIF에 따르면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79.4%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회 접종만으로 가능한 80%에 육박하는 효능은 대부분 2회 접종해야 하는 백신의 효능에 비해서도 낮지 않다고 RDIF는 설명하고 있다. RDIF는 스푸트니크V 백2021.05.16 06:58
베네수엘라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라이트(Sputnik Light)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스푸트니크 라이트는 1회 접종만으로도 백신 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푸트니크 백신의 개발과 해외공급을 관장하고 있는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는 1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정부에서 이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이 승인됐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RDIF는 스푸트니크 라이트가 1회 접종만으로 79.4%의 예방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회분 접종에 10달러 이하이다. 베네수엘라는 앞서 지난 1월 2회 접종에 대해서도 스푸트니크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상태다. RDIF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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