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09:00
한신그룹(대표 함서희)과 계열사 한신산업개발(대표 김수진) 3월 초 서울 강남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제4회 시무식을 열고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성과를 만들어낸 우수사원과 승진자들을 중심으로 조직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낸 직원들이 무대에 오르며 차세대 리더들의 등장을 보여주는 자리로 주목받았다.11일 한신그룹에 따르면, 시무식에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사원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팀장에는 박민수 팀장이 선정됐으며, 우수팀장에는 김소명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 상담 부문에서는2026.03.04 16:34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양소방서 소속 고 성치인 소방경에게 녹조근정훈장이 추서되고 1계급 특별승진이 이뤄졌다.경기도는 정부가 고 성치인 소방경을 소방령으로 특별승진 임명하고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고 4일 밝혔다.고 성치인 소방경은 고양소방서 행신안전센터 1팀장으로 근무하던 중 지난해 11월 24일 고양시 덕양구의 한 자동차공업사 화재 현장에서 진압 활동을 벌이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고양 명지병원으로 옮겨져 약 3개월간 치료를 받아왔으나 지난 3일 끝내 순직했다.도는 고인의 헌신과 공적을 기리기 위해 1계급 특별승진과 훈장 추서를 정부에 건의했으며,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4일 소방령 임명과 함께 녹조2026.02.26 11:27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를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명하고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동해해경청은 26일 청사 대강당에서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 및 계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직원이 참여한 ‘3·1절 정신 계승 태극기 퍼포먼스’도 함께 열렸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독도와 동해 수호 의지를 다졌다.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3·1절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오늘의 책임을 일깨우는 날”이라며 “동해와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임무는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바다 위에서 실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양 주권 수호와2026.02.20 12:06
경기도가 지난 19일 실·국장 및 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2급 2명, 3급 2명, 4급 2명으로, 정두석 경제실장의 기획조정실장 이동과 홍지선 전 남양주부시장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발탁에 따른 후속 조치다.도는 민선8기 도정 기여도와 주요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하고, 향후 핵심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정 이해도가 높고 성과를 축적해 온 인사들이 주요 보직에 배치됐다.2급 승진 인사로는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경제실장에 임명됐다. 박 실장은 그동안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과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상생융합포럼 개최 등 반도체2026.02.02 23:28
동해해양경찰서는 2일 경찰공무원 2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추진 중인 ‘가족 초청 승진임용식’의 일환으로, 승진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나누며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임용식에는 승진자들의 배우자와 자녀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가족들이 직접 승진자의 어깨에 계급장을 부착하는 순서가 진행되며 행사장은 감동적인 분위기로 채워졌다.행사는 해양경찰 특성상 불규칙한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해 온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기념품 전달과 가족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행사 내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화기2026.01.23 10:18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여러 사업부 간의 유기적인 지원을 훌륭히 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의 경우 지난해 자사앱의 성공적 오픈과 더불어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이를 통해 ISMS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최용철 bhc 운영담당의 경우는 현2025.12.31 16:59
인사발령(전보) 2026. 1월 1일자 △기획조정실 박광희 △안전건설교통국 문광호 △평생학습사업본부 김명옥 △도시주택국 진용만 △회계과 홍병곤 △도서관정책과 이상진 △자원순환과 이미경 △소하1동 유경임 △건축과 김태순 △도시개발과 강진하 △균형개발과 김수정 △도시재생과 최원창 △수도과 조태섭 △정수과 정종백 △여성가족과 김복자 △광명6동 반영미 △학온동 정계숙 △안전총괄과 홍찬용 △도시계획과 권성한 △시민소통관 김정아 △홍보기획관 서희원 △감사담당관 나인선 △정책기획과 최나리 △일자리경제과 김윤정 △일자리경제과 성한용 △도시농업과 장정인 △회계과 김선주 △회계과 김주하 △도시계획과 김태이 △신도시2025.12.31 10:55
▲4급 승진=6명△대변인 이상엽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배성호 △일자리경제국 투자기업지원과 김신 △북구 흥해읍 이문형 △도시안전주택국 공동주택과 김복수 △건설교통사업본부 건설과 성용우 ▲5급 승진= 5명△자치행정국 재정관리과 박찬우 △도시안전주택국 도시계획과 김대원 △맑은물사업본부 하수도과 이동영 △푸른도시사업단 생태하천과 이정욱 △도시안전주택국 지진방재사업과 강대선 ▲4급 인사이동<12월31일자>△일자리경제국장 이상엽 △복지국장 김신 △환경국장 박재민 △해양수산국장 김정표 △맑은물사업본부장 배성호 △도시안전주택국장 김복수 △건설교통사업본부장 성용우 △남구청장 정정득 △북구2025.12.29 08:21
동원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동원그룹은 29일 이번 인사로 각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각 사업 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노경탁2025.12.24 15:54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S/W·IT 부문 핵심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기술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현대차그룹은 24일 소프트웨어와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S/W·IT 부문 사장단 및 대표이사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소프트웨어 역량 고도화를 본격화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우선 현대차·기아 ICT담당 진은숙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진 사장은 2022년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 전반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해 왔다. NHN CTO, 네이버 기술센터장 등을 거친 IT 전문가로 클라우드·데이터·플랫폼 분2025.12.22 17:57
보령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 중심’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는 회사의 성장과 직결되는 영업과 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분야에서 실질 성과를 축적해 온 리더들에게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은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지난 2017년 보령에 합류해 Rx부문 의원영업본부장과 Rx부문장 역할을 수행하며 영업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 전반을 이끌어 온 인물로 업계 변화 대응과 조직 실행력2025.12.22 15:22
오리온그룹이 '오너 3세'로 담철곤 회장 및 이화경 부회장의 장남 담서원 전무를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오리온그룹 관계자는 22일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주요 사업분야에서 경영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승진시키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이날 오리온그룹에 따르면 그룹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글로벌 헤드쿼터인 한국 법인 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한다.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 된다.전략경영본부는 산하에 신규사업팀과 해외사업팀, 경영지원팀, CSR팀을 두고 오리온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진단, 기업문화개2025.12.18 13:14
웅진그룹이 지난 17일자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8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인사에서 웅진 윤새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웅진 김현호 상무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준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그룹의 핵심 전략을 뒷받침할 리더십을 재정비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졌다.웅진그룹 관계자는 “기술 혁신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전환기적 경영 환경에서 그룹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6년 웅진그룹 정기 임원인사]◆웅진◎승진 <부회장> △윤새봄 대표이사 <전무> △김현호 최고재무책2025.12.01 14:15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차남 김민성 호반그룹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최은주 삼성금거래소 대표도 부사장이 됐다. 호반그룹은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3명, 상무보 9명, 이사 8명 등 24명이 승진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며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그룹의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추진에도 역량을 집중한다”고 덧붙였다2025.12.01 11:24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인 DL이앤씨 준법경영실장은 대림 대표이사로 취임한다.DL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이라는 과제 달성을 위해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의 인사다.이번 인사를 통해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박상신 부회장은 2016년 고려개발 대표, 2017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주택사업본부장, 2018년 대림산업 대표를 거쳐 지난해 DL이앤씨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박 부회장은 최근 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 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실적 정상화, 신사업 발굴 등 성과를 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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