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8:17
GMC가 시에라 드날리에 전용 디자인 패키지를 더한 특별판을 추가하며 국내 프리미엄 픽업 시장 공략에 변화를 줬다.GMC는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와 함께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모델은 기존 드날리 트림에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을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와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 등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묶었다.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같은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했다. 멀티프로 테일게이트와 어댑티브 라2025.04.04 10:20
국내 공식적으로 수입돼 판매되는 유일한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 드날라(고급형 모델)을 나연진 앵커가 타봤다. 가격은 1억대지만 세금은 일반 트럭 수준! 말이 안된다. 캠핑 장비 챙겨서 트럭베드 펼치고 그 위에 텐트 치고 차박하면 따로 낭만이 없다. 뿐만 아니다. 엔진 배기량은 무려 6.2ℓ에 V형 8기통을 얹어 견인은 물론 달리기 능력도 출중하다. 게다가 거의 SUV에 맞먹거나 어떨 땐 더 나은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2025.03.03 16:46
국내 완성차 시장에 픽업트럭 경쟁이 강해지고 있다. 국내 유일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와 함께 KG모빌리티(KGM)의 무쏘EV, 기아 타스만 등이 시장 등장을 예고하며 새로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KGM의 렉스턴 스포츠가 시장 독주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곳에 GMC 시에라가 고급화 전략으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기아 타스만까지 시장에 진출하며 3파전이 양상이 기대됐다. 하지만 KGM이 전동화를 통해 새로운 픽업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에 나섰다. 가장 먼저 시장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은 KGM이다. 전기 픽업트럭 '무쏘 EV'는 5일 공식 출시한다. 적재 중량은 최대 500kg로 각종 레저 활동에 필2024.06.11 12:56
카자흐스탄이 동부 아바이 지역에 연간 30만 톤 규모의 구리 제련 공장을 건설한다. KAZ 미네랄스 스멜팅은 중국 NFC와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으며, NFC 카자흐스탄이 건설과 시운전을 담당한다.2028년 말 가동 예정인 이 공장은 보즈샤콜과 악토가이 광산의 구리 정광을 처리하여 고부가가치 구리 제품과 금, 은, 황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글로벌 환경 기준을 준수하며 다양한 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한편, 러시아 최대 알루미늄 기업 루살은 시에라리온 정부와 보크사이트 채굴권 확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세계 2위 알루미늄 회사인 루살은 이미 이웃 기니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라리온의 풍부한 보크사이트 매장량에 주목하고2024.05.09 06:27
대한항공이 미국 기업에 제트기 5대를 매각한다. 8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미국 항공우주회사 시에라네바다에 항공기 5대를 매각한다고 거래소를 통해 밝혔다. 소식통은 대한항공이 판매한 비행기는 4엔진 보잉 747-8기종이라고 말했다. 지난 1970년대부터 운항 중인 이 4대의 항공기는 보잉 747-200을 개조한 기종으로, 매각 대금은 9180억 원(6억 74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구형 항공기를 폐기하고 최신 기종으로 교체한다는 중장기 계획에 따라 이번 매각을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매각은 오는 2025년 9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에라네바다는 최근 핵무2024.03.25 11:27
네오위즈가 산하 개발사 라운드8 스튜디오에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마비노기 영웅전' 등을 맡았던 개발자 이상균 디렉터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이상균 디렉터는 판타지 소설가로서 '이유하'란 필명으로 '하얀 로냐프강'을 집필한 인물이다. 이후 넥슨에서 마비노기 영웅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래프톤에서 'X 에이전시', '시에라 스쿼드'를 개발한 스마일게이트 VR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PD) 등을 역임했다.라운드8 스튜디오는 네오위즈에서 MMORPG '블레스' 시리즈, 콘솔 패키지 게임 'P의 거짓' 등을 개발해온 스튜디오다. 이상균 디렉터 외에도 최근 '검은방', '회색도시' 등 미스테리 어드벤처 게임들을 전문적으로 개2023.07.27 10:50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27일, 자사 대표 1인칭 슈팅(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 출시일을 8월 29일로 확정지었다.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VR2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소비자 정가는 미화 기준 29.99달러(약 3만8200원)이다.이 게임은 13개의 캠페인 미션과 2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50종의 스쿼드 미션, 최대 4인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호드 모드' 등을 지원한다. 권총·소총·기관총·대전차 로켓까지 39개 종류 무기를 지원하며 적군은 무장, 행동 방식에 따라 17종류로 구분된다.크로스파이어는 스마일게이트 엔터테2023.07.18 10:07
(미국 네바다주 리노=국기연 특파원) 미국 네바다주는 도박의 메카 라스베이거스로 유명하다. 그다음으로 큰 도시가 캘리포니아주에 인접한 리노(Reno)다. 두 도시 모두 사막 위에 세워졌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콜로라도 덴버를 거쳐 리노로 향하는 항공기에서 바라본 네바다주는 태고 이래 미개발지처럼 보이는 끝없는 사막의 연속이었다. 가끔 눈에 들어오는 크고 작은 산은 제대로 된 나무 한 그루 품지 못했다. 그렇게 버려진 땅으로만 여겨졌던 리노시 인근에 세계 최초로 생활 쓰레기로 합성 원유를 만드는 펄크럼 바이오에너지 시에라 공장이 우뚝 서 있었다. 이 공장은 쓰레기 매립지 인근에 자리 잡을 수밖에 없었기에 네바다 사막의 한2023.05.25 11:56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가상현실(VR) 슈팅 게임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이하 시에라 스쿼드)'가 올해 안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 VR2 버전으로 출시된다.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소니IE)는 25일 개최한 PS 쇼케이스에서 크로스파이어: 시에라 스쿼드의 예고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울러 출시 목표 시점을 올 여름으로 확정지었다.이날 공개된 약 1분 길이 영상은 게이머가 1인칭 시점에서 돌격소총, 산탄총, 쌍권총, 저격총, 수류탄 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며 적을 상대하는 모습을 담았다. 시에라 스쿼드의 원작 '크로스파이어'는 2007년 출시된 이래 15년 넘게 서비스되고 있는 장수 1인칭 슈팅(FPS) 게임이다. 특2023.03.30 13:23
미국 반도체 대기업 인텔이 전력 효율성에 중점을 둔 서버용 반도체 '시에라 포레스트(Sierra Forest)가 예정보다 빠른 내년 상반기에 출시된다고 29일(현지 시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텔 데이터 센터 및 AI 그룹 책임자 산드라 리베라(Sandra Rivera)는 '시에라 포레스트' 신제품을 고객에게 샘플로 보내기 시작했다며 내년 상반기에 제품을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시에라 포레스트의 차기 모델인 클리어워터 포레스트(Clearwater Forest)가 2025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인텔의 신제품 서버 프로세서인 '시에라 포레스트'는 초저전력 고효율 모델로 높은 와트당 전력 효율성과 고집적 환경에 초점을 맞2023.02.21 16:00
생긴 것과는 딴판으로 주행감도 승차감도 아주 곱디곱다. 블라인드 테스트라 하고 5.9m 길이, 1.9m 높이의 덩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저 편안한 세단으로 착각할 수 있을 정도다. 마초의 얼굴을 한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GMC 시에나 드날리를 잠시 타본 소감이다. GMC는 한국지엠에서 야심차게 가져온 천조국 대표 브랜드다. 그리고 시에라는 그 브랜드의 대표 풀사이즈 픽업이다. 그들만의 독특한 취향을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의 여유로움, 너그러움이 필요하다.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 6m짜리 차가 안 들어간다고 짜증 내지 않을 것. 기름값 오른다고 6리터대 복합연비를 탓하지 않을 것. 짐칸에 뚜껑이 없다고 아쉬워 말 것. 화물차 세금을2023.02.08 16:52
서울 외곽 도로를 달리다 보면 양손을 하늘로 올리고 굉음을 내며 달리는 폭주족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 몇몇은 주말엔 가죽 재킷에 선글라스를 쓴 바이크족으로, 주중엔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혹은 사장님이 되기도 한다. 이런 성공과 여유를 함께 잡은 이들을 위한 차가 등장했다. GM은 지난 7일 국내 최초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나 드날리 모델을 공식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9330만원부터 9500만원까지다. 미국 판매 모델보다는 비교적 싼 가격에 들어왔지만, 국내 사정에 맞지 않는 큰 차체에다 일반에게 가격 접근성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는 평가도 받았다. 이에 GM 한국사업장 마케팅팀은 타깃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었다. 정2023.02.06 08:20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강력한 픽업트럭이 등판한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7일 한국지엠은 GMC 브랜드에서 나오는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애초 브랜드 출범은 지난해 말에 했고 모델 출시도 12월에 예정돼 있었으나 여러 가지 내·외부 사정으로 연기됐다.GMC 브랜드와 시에라 모델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으로 이름을 날렸다. GMC는 미국을 대표하는 픽업트럭 전문 제조사로 꼽히기도 하며, 일부 국내 소비자들은 GMC 픽업 모델을 병행 수입해 가져올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시에라는 GMC를 대표하는 차종이며, 미국에서 전체 모델 중 판매량 1, 2위를 다투는 모델이기2022.10.24 13:21
GMC가 스타일, 성능, 기능을 모두 갖춘 2024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을 공개했다. GMC는 GM의 서브 브랜드로 지난 6월 한국지엠이 내연기관 버전 모델인 시에라 데날리를 선두로 본격적인 국내 론칭을 알리기도 했다. 미국 본토에서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에 대한 예약은 현재 GMC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되고 있으며, 가격은 10만7000달러(약 1억4980만원)부터 시작한다. 배송은 2024년 초에 시작되지만 기대 모델이었던 만큼 예약은 빠르게 채워졌다.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은 GM이 개발한 울티움 플랫폼을 적용해 약 400마일(644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상당한 크기의 배터리 팩을 탑재하고 있다. 트럭의 이중 모터 전륜 구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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