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4 18:16
박진영이 점심 도시락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밥 잘 챙겨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진영의 점심 식사 현장. 국에 만 밥, 배추김치와 계란말이, 김 등 저칼로리로 이루어진 소박한 차림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8회에서는 최종 멤버를 가리는 파이널로 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인 '게릴라 공연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스틴 소식에 "식스틴, 누가될까?" "식스틴, 본방사수" "식스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6.24 16:49
용감한형제, 식스틴 박진영 디스곡 보니용감한형제의 정규 1집 수록곡 '돌아돌아'가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킨다.이 곡은 박진영, 조영수, 방시혁 등 현 가요계를 대표하는 유명 작곡가들의 실명이 언급되어 있어 논란이 예상됐었던 노래. 용감한형제의 이 곡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사는 '박진영 가고 방시혁 가고 조영수 가고 호랭아(신사동 호랭이) 엄마 젖 더 먹고와'란 노랫말과 '예능가서 까불면 올라가는 판매고, 개나 소나 작업해서 판내고..' 등 현 가요계 현실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용감한형제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이 아닌 다른 요소들에 의해 좌우되는 가요계의 현실을 비판한 노래"라며 "노래에서 언급한 작곡가들과는 친분이 없다. 작곡가의 세대교체를 주제로 나름대로의 생각을 표현해 봤다"고 설명했다.2015.06.24 10:10
식스틴 박진영 "과거 비닐바지, 화 나서 만들었다" 이유 보니식스틴 박진영이 과거 비닐바지를 입었던 사연을 털어놨다.과거 JTBC ‘히든싱어2’에는 데뷔 19년차 가수 박진영 편으로 꾸며졌다.당시, 박진영은 규제가 심했던 90년대 ‘비닐바지’ 패션을 선보인 사연에 대해 “방송국에서 선글라스를 끼면 출연할 수 없다고 하더라. 난 아무리 생각해도 선글라스가 청소년들에게 왜 해로운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화나서 비닐 옷을 만들어 와서 리허설 때는 안 입고 생방송 때 입고 올라갔다. 그 다음 한참 방송에 못 나왔다”고 털어놔 폭소케했다.2015.05.13 13:00
식스틴 박진영 "새 걸그룹 이름, 아침 회의 때 정해"...'트와이스' 의미는? 박진영이 ‘식스틴’을 통해 데뷔할 걸그룹의 그룹명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진영은 방송을 통해 새 걸그룹을 데뷔시킬 것이라 밝혔다. 당시, 박진영은 새 걸그룹은 식스틴을 통해 만들 것이며, 그룹명은 “BMW나 벤츠가 신차를 공개할 때, 기존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업그레이드 된 점을 공개하듯 이번 역시 그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원더걸스나 미쓰에이를 잇는 새 걸그룹 이름은 트와이스(TWICE)가 될 것이다. 아침 회의 때 정했다. 귀로 한번, 눈으로 한번 매력을 느낀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2015.05.06 15:06
식스틴 박진영의 걸그룹 멤버 선택 기준에 대해 JYP 소속 가수들이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 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박진영은 선택 기준에 대해 “JYP의 색깔은 유지하되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걸그룹. 그 기준이 다른 기획사들과는 많이 다를 거다”고 말했다. 이에 소속 가수 예은은 “솔직히 모르겠다. 그냥 꽂히는 사람”이라며 “이런 서바이벌은 JYP답지 않다. 우리 회사가 원래 이렇게 잔인하지 않다”고 박진영의 캐스팅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이어 선미는 “애들 숨막힐 것 같다. 나는 지금 하라고 해도 못 할 것 같다”고 덧붙였고, 미쓰에이 수지는 “저도 이제 뭐 긴장해야겠네요”라고 언급했다. 또 조권은 “참 알 수 없는 분이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설레는 건 나도 내가 누구를 뽑을지 모른다는 거다”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2015.05.06 13:50
지난 5일 첫 방송된 ‘식스틴’에서 박진영이 JYP 연습생 다현의 무대를 극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식스틴에서 다현은 일명 ‘손방구랩’과 개성 넘치는 댄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다현의 무대에 대해 “솔직히 제일 많이 웃었다. 끼가 있는 건 굉장히 좋다”며 “아주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다현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너는 아주 자연스럽고 건강하고 편안하게 무대 위에서 놀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박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현에 대해 “압도적이었다. 이런 방송에서 그 정도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건 배짱이 보통 배짱은 아닌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박진영은 표정에서 다 티남" "식스틴 박진영, 다현 무조건 데뷔할 듯" "식스틴 박진영, 표정이 엄청 좋아보이네" "식스틴 박진영, 웃긴다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6 12:43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진영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욘사마 생일빵! 하하. 축하해~ Happy Birthday Yong Joon! Here's your birthday beat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절친 배용준의 얼굴 사진이 붙여있는 작은 스티로폼 인형을 주먹으로 때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진영은 마치 배용준의 생일을 기념해 일명 '생일빵'이라고 불리는 행동을 취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배용준이랑 친하구나" "식스틴 박진영, 생일빵 진짜 웃기네" "식스틴 박진영,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6 10:48
식스틴 박진영, "내 새끼 뽑는 자리... 잔인해 질 것"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의 식스틴 제작발표회 당시 발언이 눈길을 끈다. JYP 대표 겸 가수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하지만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식스틴에서는 박진영이 나연에게 혹평을 쏟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는 ‘19’ 키워드를 선택한 맏언니 나연이었다. 나연은 유진 닮은꼴로 티저 동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얻은 인물이다. 나연은 섹시한 댄스와 함께 노래를 열창했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강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평가를 시작했다.2015.05.06 10:29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소속가수 스캔들 대처법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진영은 지난 달 29일 서울 여의도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파인홀에서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진영은 가수들의 스캔들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잘못해서 나는 스캔들과 그렇지 않은데 나는 스캔들이 있다”라고 스캔들의 종류를 나누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못하지 않았는데 나는 스캔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 의연하게 넘긴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고 “잘못해서 난 스캔들은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는다. 연예계를 떠나 사회 전체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확실한 성격을 보였다. 또한 박진영은 “뭐든 시간끌고 넘어가는 상황이 싫다. 사과하고 넘어가면 된다”라고 현명한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식스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yg 겨냥 발언?" "식스틴, 맞아 잘못은 짚고 넘어가야지" "식스틴, 박진영 기획사가 연습생 부모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기획사라던데" "박진영, 나도 저런 멘토 있었음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6 10:05
식스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박진영은 ‘식스틴’ 멤버들에게 스타성을 보여달라는 미션을 내며 “‘쟤는 스타구나’,’쟤는 스타가 될 애구나’라는 느낌을 받아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이 미션을 내준 이유 중에 하나도 ‘네가 누군지 먼저 잘 알아와라’ 이런 것도 있었다. 이 미션을 하면서 ‘내가 왜 특별하지?’, ‘왜 가수가 되려고 하지?’, ‘나는 뭘 보여주고 싶은 거지?’ 이런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거기부터 시작이니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식스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독특해서 좋다" "식스틴, 맞아 나는 누군지부터 알아야지" "식스틴, 박진영이랑 친하게 지내고싶다" "식스틴, 나도 박진영같은 멘토 있었음 좋겠다" "식스틴, 다 예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6 08:29
식스틴 박진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열린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 박진영은 "스타가 춤, 노래만 잘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면과 성격도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커리어를 끝내는 정도의 사건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이너팀과 메이저팀으로 나뉘어 그 상황에 처할 때 인성을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은 아티스트에 점점 너그러워질지 몰라도, 점점 저희 회사는 더 보수적이어지는 것 같다. 연예인들의 스캔들 대처 하는 건 두 가지다. 잘못했거나, 잘못한 게 아닌데 난 스캔들이다. 후자의 경우, 저는 괜찮다. 잘모샇지 않았는데 난 스캔들은 그냥 의연하게 지나간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그런데 잘못해서 난 스캔들이 은근슬쩍 지나가는 건 없다. 연예계와 사회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은근슬쩍 넘어가는 게 싫다. 사과하면 된다. 우리 모두 잘못하니까 말이다. 앞으로 20년 더 가수하고 싶은데, 저도 또 실수할 것이다. 덮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잘못 행동하면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짚고 넘어갈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헐 박진영 소름끼쳐.2015.05.06 08:07
'식스틴' 박진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달 29일 열린 '식스틴' 제작발표회에서 "한류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려면 일방적인 수출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문화교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일부 그룹 중 외국인 멤버들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요즘 논란이 되는 문제들은 이런 문화 교류의 과도기에서 오는 시행착오들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런 시행착오를 겪다가 보면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한 계약 형태와 활동 방안을 찾아갈 것이다"라며 "지금 우리 연습생들도 건전하고 합리적인 가치관을 공유하려고 한다. 물론 이것이 완벽한 해결 방안은 아니지만 분쟁의 발생 확률을 많이 낮춰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역시 JYP는 뭔가 다르네" "식스틴 박진영, JYP는 뭐 계약 분쟁 이런 것 없지 않았나..." "식스틴 박진영, 제이와이피는 좀 가는 애들좀 막아야 할 듯.. 다 나가" "식스틴 박진영, 진짜 소속 식구들 챙기는 게 보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30 07:54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진영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욘사마 생일빵! 하하. 축하해~ Happy Birthday Yong Joon! Here's your birthday beat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절친 배용준의 얼굴 사진이 붙여있는 작은 스티로폼 인형을 주먹으로 때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진영은 마치 배용준의 생일을 기념해 일명 '생일빵'이라고 불리는 행동을 취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배용준이랑 친하구나" "식스틴 박진영, 생일빵 진짜 웃기네" "식스틴 박진영,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4.30 07:43
JYP 신인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식스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박진영의 과거 마약설 해명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2년 4월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박진영은 자신을 둘러싼 마약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박진영은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울고 계시더라.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하지?'라고 물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진영은 "세면대 위에 놓인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을 하는 줄 오해하셨다"면서 "난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없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JYP 신인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엠넷 '식스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K팝스타'에서는 음악을 즐기면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만 하면 됐다. 하지만 '식스틴'은 내 새끼들을 뽑는 자리여서 후보생들을 더 잔인하고 독한 상황에 밀어 넣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또 "요즘은 스타가 춤과 노래만 잘해선 안 된다. 인성 문제가 스타의 커리어를 끊을 수도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후보생들의 태도나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많이 조성했다"고 강조했다.2015.04.30 07:24
노을 강균성 노을의 강균성이 박진영의 성대모사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월 강균성은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균성은 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박진영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사이. 이날 강균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박진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강균성은 “과거 비가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한 적이 있는데 박진영이 굳이 노래를 불렀다”라며 “시작부터 음이 불안했는데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음 이탈이 연이어 났다. 당황한 박진영이 당황해서 입을 막더라. 그리고 다시 노래를 시작했는데 또 음 이탈이 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강균성은 당시의 박진영을 성대모사로 재현해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박진영이 놀랄 듯” “박진영이 예상 못하는 걸 터뜨렸다”라며 강균성의 입담을 치켜세웠다. 한편, 박진여은 최근 앨범을 발표하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식스틴 박진영, 강균성 모습에 "식스틴 박진영, 재미있네" "식스틴 박진영, 요새 강균성 대세" "식스틴 박진영, 박진영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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