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09:29
파라타항공이 일본 홋카이도 중심 도시인 삿포로 노선에 전격 취항하며 여름 성수기 북해도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선다. 파라타항공은 오는 7월 6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에어버스 A330 기종을 투입해 매일 1회(주 7회) 운항한다고 16일 밝혔다.운항 스케줄은 여행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전 출발과 저녁 도착의 '황금 시간대'로 편성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10분 출발해 오후 1시 45분 삿포로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오후 3시 5분 출발해 저녁 6시 10분 인천에 내리는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기재 경쟁력도 대폭 강화했다. 해당 노선에 투입되는 A330-200은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18석과2025.10.27 15:16
티웨이항공이 지난 26일 부산발 후쿠오카, 삿포로 노선 정기편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과 남창희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장을 비롯한 티웨이항공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꽃다발 전달과 기념 촬영 등으로 부산발 후쿠오카, 삿포로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했다. 먼저 티웨이항공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10월 26일부터 매일 2회 운항한다. △오전 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10시에 후쿠오카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저녁 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7시에 후쿠오카 국제공항에2025.09.25 14:28
진에어가 새로운 중국 하늘길을 열었다. 진에어는 25일 인천~구이린 노선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출발하는 일정으로 10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운항한다고 밝혔다. 출발편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오후 8시 50분에 출발해 구이린 공항에 오후 11시 5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현지에서 오전 1시 2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6시에 도착한다.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모든 탑승객에게 무료 위탁 수하물 15kg이 제공된다.진에어는 최근 회복되고 있는 중국 여행 시장에 발맞춰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여행지를 개설했다. 계수나무가 많아 계림(桂林)이란 뜻을 갖게 된 구2025.09.18 10:30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 거점 항공사인 스칸디나비아항공(이하 SAS항공)이 인천-코펜하겐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18일 밝혔다.SAS항공의 코펜하겐 정기노선에는 300석 규모의 A350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며, 인천공항 출발 기준 주4회 운항할 예정이다.이번 취항으로 인천-북유럽 노선의 항공편은 기존 핀에어 항공사 단독 주 7회 운항에서, 총 2개 항공사 주 11회(동계 주 10회) 운항으로 확대되어 북유럽 노선 이용 여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사는 2012년부터 SAS와 교류하며 신규 취항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한국-북유럽 간 문화 교류 확대와 관광 수2025.06.09 13:21
부산 김해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오가는 중앙아시아 왕복 항공편이 신규 취항했다.9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형항공사 카놋샤크항공(Qanot Sharq)과 김해~타슈켄트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부산지방항공청, 부산광역시, 부산시관광협회,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에어코리아 등 6개 기관이 참석했다.김해~타슈켄트 노선 신설로 동북아·동남아 중심 지방공항 항공네트워크가 중앙아시아까지 확대됨으로써 부산·경남권의 관광객, 비즈니스 여객,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의 이동편의가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2025.05.01 09:36
제주항공이 인천~후쿠오카 노선 증편 등 일본 노선 공급석을 지속 확대해 시장 지배력을 키우고 있다.제주항공은 6월 5일부터 인천~하코다테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일 밝혔다.일본 훗카이도 속 유럽이라고 불리는 하코다테는 19세기부터 서양과 직접적인 교류가 많았던 지역 중 하나다. 일본의 전통과 서양의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여름철 평균 기온이 20~25도로 선선하고 쾌적해 골프, 트레킹 등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하코다테산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일본 3대 야경으로 꼽힌다. 야외에서 온천욕을 하는 원숭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다.인기 여행지인 삿포로와 가까이에 위치2025.02.21 06:51
전일본공수(All Nippon Airways, ANA)가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하며 여객과 화물 수송 역량 강화에 나섰다. ANA는 도쿄 하네다 공항과 유럽 3개 도시를 잇는 신규 노선을 개설하며 방일 관광객 증가와 고부가가치 화물 운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ANA는 지난해 12월 밀라노 노선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말 스톡홀름, 2월 12일 이스탄불 노선을 차례로 개설했다. 이로써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등 기존 6개 노선에 3개 노선이 추가되어 유럽 직항 노선이 총 9개로 늘어났다.이노우에 신이치 ANA 사장은 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의 방일 관광객들은 체류 기간이 길고 재방문율이 높다2025.02.18 10:37
대한항공은 인천발 일본 고베 노선에 매일 2회 신규 운항을 오는 4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나라 국적 항공사 중 이 노선에서 항공편을 운항하는 것은 대한항공이 처음이다.인천~고베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25분에 출발해 고베 공항에 오전 10시에 도착한다. 복편은 고베 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1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오후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0분에 출발해 고베 공항에 오후 5시 30분에 도착한다. 복편은 고베 공항에서 오후 6시 3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8시 4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대한항공은 일본 여행 수요 증2025.01.09 17:24
아시아나항공이 유럽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체코 프라하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4월 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화, 목, 일)로 운항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항공편은 오전 9시 2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라하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3시 2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프라하공항을 현지 시각 오후 4시 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 0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이코노미 283석)의 에어버스 350 기종이 투입된다.프라하는 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체코의 수도로 역사와 문화가 깃든 도시이다. △체코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프라하 성 △고2024.12.08 18:05
대한항공은 28일부터 인천발 중국 푸저우 노선에 주 3회(화·목·토) 일정으로 신규 운항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푸저우 노선의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8시 40분에 출발해 푸저우 창러국제공항에 오전 10시 30분(현지 시간)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푸저우 창러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간 오전 11시 4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3시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 50분이다.푸저우는 중국 푸젠성(福建省) 동부연안에 있는 성도(省都)로, 이름에 걸맞게 '복(福)을 주는 도시'라 불린다. 산림 비율이 58%에 달해 공기가 매우 맑고 기후도 좋아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도 꼽힌다. 한겨울에도 평균2024.09.11 17:10
대한항공은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포르투갈 리스본 정기편 신규 취항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인천발(發) 리스본행 KE921편이 출발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232번 탑승 게이트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우기홍 사장, 고광호 한국지역본부장 등 대한항공 주요 임직원과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 이네스 케이로스 포르투갈 관광청 한일 담당 이사, 공항 유관 기관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대한항공은 이날부터 리스본 직항 왕복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편명은 인천발 리스본행 KE921편과 리스본발 인천행 KE922편이다.KE921편은 매주 수·금·일요일 오후 1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8시 10분(현지시2024.04.26 11:58
대한항공은 7월 1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마카오 운항 시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15분에 출발해 마카오국제공항에 현지시간 오후 11시55분에 도착한다. 귀국 항공편은 마카오국제공항에서 현지시각 다음날 오전 1시10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전 6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한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40분이다.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마카오는 중국과 포르투갈의 문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유명하다. 겨울에도 날씨가 비교적 온화해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국적인 거리와 역사적 건축물,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스카이 라인과 나이트 버스 투2024.02.14 17:38
티웨이항공이 인천-자그레브(크로아티아) 정기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국내 LCC 최초로 유럽 하늘길을 넓힌다.티웨이항공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향하는 신규 노선 항공권 스케줄을 오픈하는 티웨이항공은 오는 5월 16일부터 주 3회(화·목·토) 일정으로 A330-300 항공기(347석)를 투입해 양국 관광객과 상용 고객의 여행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리고 14일 밝혔다. 출발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 5분 출발하여 비슈케크 공항에 오후 3시 30분 도착해 미하기 경유로 1시간가량 머물며 급유를 진행한 후, 자그레브 국제공항에 오후 7시 25분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자그레브까지 비행시간은 약 15시간(미하기 경유2023.09.25 14:20
진에어가 부산과 도쿄의 관문인 나리타 공항을 잇는 국제선에 신규 취항한다.진에어는 10월 29일부터 부산~도쿄(나리타) 노선에 총 189석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에 나선다. 부산~도쿄(나리타) 노선 운항 스케줄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9시 30분에 출발해 나리타에 11시 30분에 도착하며, 나리타에서는 10시 30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13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또한 기존 인천~도쿄(나리타)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여정'도 가능해져 인천 및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 및 비즈니스 고객들의 스케줄 편의성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 부산~도쿄(나리타) 노선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2023.09.06 10:03
이스타항공이 10월 1일 군산-제주 노선 취항을 확정했다. 김포-제주와 청주-제주에 이은 세 번째 국내선이다.이스타항공은 10월 1일부터 군산과 제주를 하루 2회 왕복 운항한다.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동계시즌인 10월 28일까지의 스케줄을 오픈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군산-제주 노선은 오전과 오후 각 한 편씩 운항하며 여정 선택의 편의를 높인다. 출발편은 오전 10시 55분과 17시 55분에 군산공항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편은 제주공항에서 9시 30분과 16시 20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이스타항공은 군산-제주 노선 취항으로 10월 기준 국내선 3개 노선과 국제선 7개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이달 2일 김포-타이베이 노선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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