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13:20
마힌드라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 회장이 쌍용자동차 평택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쌍용차는 대주주인 마힌드라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이 서울모터쇼 참석에 이어 쌍용차 평택공장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5년 티볼리 론칭 행사에 이어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마힌드라 총괄회장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울과 평택, 제주를 오가며 쌍용차에 대한 마힌드라 그룹의 변함 없는 지지를 표명하고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마힌드라 총괄회장은 지난달 30일 서울모터쇼에 참석해 G4 렉스턴의 첫 공개를 축하하며 쌍용차와 마힌드라그룹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한 데 이2016.05.19 11:07
쌍용차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8일 평택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초청행사에는 30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회사 소개 영상 시청 △차체 및 조립라인 투어 △노사 대표와의 대화 △외부강사 초청 ‘우리 가족 성공 플랜’ 교양강좌 △사내동호회 마술쇼를 포함한 레크리에이션 강좌 등의 프로그램에 진행됐다.쌍용차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임직원 가족들을 공장으로 초청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시키고 회사와 직원 가족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한다는 방침이다.올해 행사에는 회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회사 현황을 퀴즈로 알아보는 ‘도전 퀴즈쇼’와 자녀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문화 경험을 위해 극단 리틀스타의 ‘인형극’을 새롭게 마련했다.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에 보내주는 믿음과 지지 덕분에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며 “안정적인 노사문화 구축은 물론 임직원 가족과도 화합하고 소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홍봉석 쌍용차 노동조합위원장은 “지난달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기행에 이어 이번 공장 초청행사를 통해 가족과 더욱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회사에 대한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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