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04:56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73)가 암호화페 비관론자인 워런 버핏(90)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의견에 동의하기 때문에 비트코인‧도지코인 등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9일 (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슈왈제네거는 최근 뉴욕타임즈와 인터뷰에서 "나는 암호화폐에 대해 워런 버핏과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면서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종목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년에 걸쳐 버핏에게 여러 번 조언을 구했다"라면서 "버핏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멘토, 나의 영웅이다"라고 강조했다. 버핏 회장은 지난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온라인 연례 주2019.10.21 10:47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4년 만에 우리나라를 방문, 소감을 밝혔다.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팀 밀러 감독이 참석했다.슈왈제네거는 "아 윌 비 백(나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이라고 말하지 않았나. 터미네이터는 약속을 잘 지킨다. 다른 배우분들과 훌륭한 감독들과 함께 왔다. 이 영화를 홍보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 영화가 좋으면 홍보할 때 굉장히 즐겁다. 상영회에서도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한국 같은 경우 굉장히 중요한 관객이다. 한국을 방문하기 시작한2019.07.15 08:29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배우 이규한이 화제다. 이규한은 15일 철파엠 스트로 출연해 ‘이렇게 하면, 혼자서도 잘 먹고 잘살아요! 싱글라이프’에 대해 화려한 임답을 자랑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my first surfing”이라고 적었다. 이규한은 터미네이터처럼 탄탄한 시스팩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오랫동안 운동한 것 같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7.24 12:11
이병헌,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다시 만나나? 입장 보니이병헌 측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속편 출연에 대해 밝혔다.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지난 달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병헌의 터미네이터 속편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관계자는 "속편 출연 여부는 전편의 흥행여부와 출연진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다"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전 세계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된 후 작품은 물론 이병헌이 맡은 T-1000 캐릭터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입을 뗐다. 이어 "하지만 아직 속편에 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오가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며 "다만 속편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당연히 출연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 역시 터미네이터 속편에 대해 “이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얼마큼 사랑받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일방적으로 제작하기보다 팬들의 충분한 기대와 수요가 있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2015.07.02 16:44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한국 방송 극찬 "미국엔 없다"'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현장토크쇼 TAXI'를 칭찬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 세계적 스타다운 아우라는 물론 뛰어난 매너와 준비성으로 2MC를 긴장시켰다. 당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방송 출연 전에 '현장토크쇼 TAXI'를 봤다. 보내주신 방송 몇 편을 미리 모니터했다"고 밝혔다. 이에 깜짝 놀란 김구라, 전현무가 "우리 방송을 보셨나? 감사하다. 직접 보니 어떤 방송인 것 같나? 느낌이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그는 활짝 미소 지으며 "환상적이고 편안한 방송이다. 유쾌하고 즐거웠다. 또 본 적 없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새로운 콘셉트다. 미국엔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극찬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일 예매율 54%를 돌파해 눈길을 끈다.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