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5 18:00
출시 약 1년 반만에 국내 서비스가 중단되는 듯 했던 '아르케랜드' 운영진이 기존의 입장을 철회,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발표했다.아르케랜드 운영진은 25일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회사 내부에서 '아르케랜드' 운영에 대해 재고한 결과 서비스 종료 절차를 중지하고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일 "오는 8월 1일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한 후 약 3주 만에 번복한 것이다.이에 따라 개발진은 당초 중단 조치했던 게임 다운로드·신규 캐릭터 생성·결제 서비스 등을 모두 복구했다. 또 향후 1년 동안 복귀 유저, 신규 유저 모두에게 매월 총액 1만1900원 수준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내용의 보상안을 공개했다2024.07.02 19:03
중국의 즈룽게임즈가 개발해 2022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서브컬처 턴제 전투 RPG '아르케랜드'가 오는 8월 1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아르케랜드 운영진은 2일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중한 고민 끝에 '아르케랜드' 서비스를 오는 8월 1일 수요일에 종료한다는 결정을 알려드린다"며 "저희의 감사와 깊은 사과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발표했다.공지 직후인 3일, 게임의 다운로드와 신규 캐릭터 생성, 결제 서비스가 종료된다. 아울러 올 6월 4일부터 게임 내 결제를 한 이용자들은 환불을 요청할 수 있다.아르케랜드는 즈룽게임즈가 2021년 중국 현지에 출시한 '천지겁: 유성 재림(天地劫:幽城再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게임으로 알려졌다2022.12.17 16:35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 엔씨소프트(NC) '리니지' 시리즈 3종이 톱3를 휩쓴 가운데 즈룽게임즈 '아르케랜드',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이 매출 톱10에 진입했다.즈룽게임즈는 일본 유명 고전게임 IP를 활용한 턴제 전략RPG '랑그릿사 모바일'을 4년전 선보였다. '아르케랜드'는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한 턴제 전략RPG로, 이달 7일 출시된 후 나흘만인 11일 톱10에 진입했으며 15일 기준 잠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우마무스메'는 일본 사이게임즈가 개발,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아 올 6월 출시됐다. 16일 기준 매출 순위 7위로, 올 8월 이후 약 4개월만에 한 자릿수 순위권에 진입했다.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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