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0:53
에코마케팅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의 경영권 지분 인수와 공개매수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업체로, 운동복 패션 브랜드 ‘안다르’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마케팅은 이날 오전 10시 4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만 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베인캐피탈은 이날 투자목적회사(SPC)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를 통해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 약 44%를 최대 주주인 김철웅 대표 등으로부터 매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뒤 상장 폐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매수 가격은 김 대표 등2025.05.16 09:53
테크니컬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호주 시드니에 오픈한 단독 매장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서구권 시장 진출에 성공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실제로 15일(현지기준) 첫날 오픈 직후부터 현지인들이 몰려 영업종료시까지 계산대에 긴 대기줄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곳에서 거둔 이런 성과에 현지 관계자들도 주목하고 있다. 안다르 단독 매장은 시드니 대표 쇼핑 거리 피트 스트리트 내 대형 복합 쇼핑몰 '웨스트필드 시드니'에 자리했다. 이곳은 글로벌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밀집한 호주 프리미엄 상권으로 하루 유동 인구만 수십만 명에 달한다. 안다르는 이런 위치적2025.05.15 09:37
안다르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67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 22억원에서 소폭 감소했다. 안다르는 “글로벌 최고급 수입 원사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원단으로 고품질 애슬레저 신제품 라인업을 적극 확대한 것이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만, 고환율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안다르는 25SS 러닝, 골프, 비즈니스 애슬레저, 언더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품질 애슬레저 신제품을 적극 확대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러닝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러닝 레깅스 등 관련 제품들이 시장 내에2025.03.11 14:30
국내·외 애슬레저 브랜드가 맞붙었다. 격전지는 대한민국이다. 국내는 이미 ‘젝시믹스’와 ‘안다르’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안방을 사수하고 있다. 여기에 ‘룰루레몬’을 시작으로 ‘뷰오리’, ‘알로요가’ 등 해외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11일 업계에서는 젝시믹스와 안다르가 철옹성처럼 지키고 있는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못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국 애슬레저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안다르 연구개발 조직인 ‘안다르 애슬레저 이노베이션 랩’에 따르면, 2023년 1조원 규모의 시장이 지난해 1조570억원 수준까지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퓨처마켓인사이트는2025.03.07 15:26
안다르가 지난해 업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7일 안다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328억원을 기록,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매출도 동기간 대비 17% 성장한 2368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이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역시 2023년 9%에서 2024년 14%로 대폭 증가했다. 안다르는 “경기 침체로 패션 시장 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다르의 24년도 경영 성과는 수익성은 물론 외형까지 대폭 끌어올리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안다르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혁신적인 기능성에 감각적 디자인을 더한 우수한 제품력2025.01.22 15:50
러닝 트렌드에 힘입어 안다르가 상승세다. 특히 조거팬츠가 겨울 러닝 필수템으로 급부상하며, 지난해부터 러너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깅스와 러닝화과 함께 굳건한 러닝 3강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안다르에 따르면, 겨울 러닝 열풍을 바탕으로 대표 라인인 안다르 에어무스 기모 조거팬츠 판매량이 올 들어(1.1~1.20)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1월 한 달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안다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에서 달리는 것이 선호되면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안다르 기모 조거팬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특히 겨울 찬바람에도2024.12.17 15:14
안다르가 11월 한 달 동안 해외 월 매출 최대치인 2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5%나 신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2개 매장의 활약 속에 싱가포르, 일본, 호주 대상 온라인스토어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며 안다르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온·오프라인 성장세가 가팔랐다. 안다르에 따르면 11월 싱가포르 매출은 전년 대비 무려 184% 증가했다. 1년 새 3배가량 성장세를 보인 셈이다. 안다르는 지난해 7월 동서양을 잇는 요충지로 싱가포르를 낙점, 중심 상권인 ‘마리나 스퀘어’에 글로벌 1호 매장을 연 바 있다. 현지에서의 큰 호응에 힘입어 안2024.11.14 14:44
안다르가 이번 3분기 역대급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패션 업계 비수기로 평가되는 3분기에도 안다르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안다르는 올 3분기 매출 725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을 달성하며, 창사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올렸다. 신장률만 따져보면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무려 3배에 가까운 170%를 기록했다. 특히 경영 효율화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영업이익률이 17%에 달해, 지금까지 최대 실적이던 올해 2분기(16%)를 뛰어넘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나 높아졌다. 패션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 10%와 비교해도 월등한 수준이다.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안다르가 급격하게 성장한 주요 요인2024.11.06 16:21
안다르가 미국 특수부대 혹한기 훈련복에도 적용되는 고기능성 신소재 ‘프리마로프트’ 자켓 3종 출시와 함께 겨울 시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부터 초겨울까지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프리마로프트 매트웜 패딩 자켓’과 ‘프리마로프트 시티웜 패딩자켓’, ‘프리마로프트 윈터 윈드자켓’을 시작으로 한겨울도 거뜬한 고기능성 방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안다르의 강점을 살려 어떠한 의상과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겨울을 멋스럽게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썼다. 새로 출시된 신제품에 적용된 프리마로프트는 특수부대의 강렬한 혹한기 훈련에도 적합한 고기능성 신소재다. 안 입은 듯2024.09.06 16:00
안다르가 무릎과 발목의 충격 흡수에 탁월한 러닝화 신제품 ‘안다르 제트플라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일상에서 멋스럽게 착용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운동, 특히 러닝에 특화된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안다르 제트플라이’는 일상과 운동의 경계없이 착용하는 애슬레저룩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블랙 2종의 색상으로 선보이며 2종 모두 발의 양옆과 후면 부분에 실버 색상의 반사 소재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의 갑피를 사용해 어떠한 착장에도 쉽게 어울리며 쾌적한 러닝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신발 내부에서 발생한 열을 골고루 발산할2024.08.29 15:45
안다르가 글로벌 리딩 섬유기업 라이크라 컴퍼니와 함께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섬유 직물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 참가했다. 안다르에 따르면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로 최신 섬유 직물 트렌드를 공유하고, 유통 판로 개척 등에 대해 논의하는 대표적인 패션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 전 세계 약 24개국 및 지역에서 온 3000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약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주요 패션 업계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안다르는 K애슬레저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선도 섬유기업 라이크라컴퍼니와 공동으로 참가해 강력한 파트너십을 과시했다. 특별히2024.08.11 17:00
국내 애슬레저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업계 1위 젝시믹스와 2위 안다르가 애슬레저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해외에서도 한국의 애슬레저를 알리는 등 국위선양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패션업계가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슬레저 시장만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어 더 놀랍다는 반응이다. 업계 관계자는 11일 “유통업계 전반적으로 소비침체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패션업계도 다르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애슬레저 기업들은 단순 운동복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복을 시작으로 맨즈, 골프, 키즈, 언더웨어 등 공격적으로 패션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8일2024.08.07 14:45
안다르가 지난 2분기 매출 671억원과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 50%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률도 16%를 돌파했다. 안다르에 따르면 업계는 소비심리 위축 및 원가 상승 등의 악재로 패션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한 상황에서 안다르가 올린 영업이익률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패션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10% 안팎인데 반해, 안다르의 영업이익률은 무려 16%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안다르는 가격 할인을 지양하고, 혁신적 기술의 고급 원단과 기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내세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난 5월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전격 발탁하2024.07.12 15:18
안다르는 지난 2월 성공리에 마무리된 일본 오사카 팝업스토어 이어 최근 2주 동안 진행된 도쿄 팝업스토어서도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2023년 1월 본격적인 일본 온라인 스토어 론칭 이후 일본에서 걷어들인 누적 매출이 총 120억 원을 돌파했다. 안다르가 3차례에 걸쳐 진행된 팝업스토어 외에 오프라인 매장은 운영하지 않고 있는 만큼, 일본 시장에서의 이와 같은 성과는 고무적이라는 반응이다. 특히 최근 도쿄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에 현지인들이 보여준 호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실제로 도쿄 유라쿠초 마루이 백화점에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된 안다르 팝업스토어에2024.07.03 15:46
안다르가 브랜드 모델이자 톱배우인 전지현과 함께한 ‘전지현의 안다르’ 화보를 3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안다르는 ‘일상에서 당연하게 운동하는 문화를 전파한다’는 안다르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멋진 애슬레저 스타일링 노하우를 선보였다. 실제로 이번 화보에는 전지현 배우의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요가와 같은 운동을 즐기거나 일상에서 안다르 애슬레저룩을 착용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안다르 아이스 라인업 등 여름철 인기 제품들을 착용, 여유로우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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