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06:00
국내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이 여전히 30% 미만으로 OECD 선진국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좌석 안전띠 착용 실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운전석 86.4%, 조수석 85.9%로 OECD 평균 수준에 근접했지만 뒷좌석 착용률은 28.0%에 불과했다.이번 조사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한국도로공사가 서울톨게이트와 대왕판교톨게이트에 설치한 AI 기반 안전띠 착용 자동 검지 시스템 자료와 2020년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최근 5년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차량의 사고 데이터를 활용했다조사결과 뒷좌석 탑승자 10명 중 7명이 안전띠를 매지 않는다. 특히 점심시간대(11~13시) 착용률2025.09.22 17:51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지난 19일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TS는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통한 사고예방 역량을 키우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민간과 협력하여 이번 안전운전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안전체험에서 고령 운전자들은 장애물 발생시 대처방법 등 방어운전 요령과 교통법규 사항을 숙지하는 이론교육을 받았다.이후에는 △올바른 운전 자세 △급제동 시 안전띠 효과 체험 △음주 고글체험 △운전사각지대 체험 등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에 참여하여 실질적2025.04.29 18:10
자동차 사고에서 중상 피해를 입은 어린이 10명 중 4명은 안전띠 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스쿨존 사고는 오후 3~4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피해 어린이의 10.7%가 중상이었다. 아울러 작년 한 해동안 293명의 어린이가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보험개발원은 29일 다음달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최근 3년간의 어린이(만 13세 미만) 피해 자동차사고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시했다.개발원 분석에 따르면 작년 어린이 자동차사고 피해자는 8만6923명으로 전년대비 2.5% 감소했다. 피해자 규모는 지난 2022년 9만1977명, 2023년 8만9112명으로 최근 수년간 줄고 있다. 다만 최근 저출생 추세에 따른 어린이 인구 수2021.02.10 15:16
올해 설 연휴기간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고향 방문차량이 예년보다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대신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주거지와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 소규모 가족여행을 즐기는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코로나 방역을 위해 5인 이상 집합금지가 내려진 서울과 수도권에선 가족여행을 대부분 대중교통편보다 자가용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설연휴 기간 자가용 이용이 코로나 예방에 도움을 주고 여행에 편리하지만 여전히 차량 이용 시 안전띠를 매지 않는 비율이 높아 교통안전 의식 부족을 드러내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10일 발표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2020.10.29 08:56
웰스파고 증권이 투자자들에게 시장 충격에 대비해 안전띠를 단단히 매라고 충고했다. 마이클 슈마허 웰스파고 증권 매크로 전략 책임자는 28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이날 주식시장 폭락세는 단지 앞으로 있을 급격한 하락세의 전조에 불과할 수도 있다며 이같이 권고했다.슈마허는 "미국 선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악화, 앞으로 2주 동안 일어나게 될 다른 모든 악재들을 감안할 때 앞으로 꽤나 무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이날 뉴욕주식시장은 3%가 넘는 폭락세를 기록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지수가 6월 11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이날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2020.03.17 14:30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실적 시즌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을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코로나19 광풍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은 놀라우리만치 변화가 미미하기 때문이다. 야후파이낸스는 17일(현지시간) 팩트세트를 인용해 애널리스트들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편입기업 1분기 실적 전망치는 전년동기비 1.2% 감소하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코로나19가 중국에서 시작돼 아시아를 휩쓸고, 이제 유럽에서 대규모 확산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애널리스트들의 평가는 지나치게 후하다는 것을 뜻한다.애널리스트들의 실적전망을 토대로 주식 매수에 나섰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인 상황이다.실제 실적은 심각한 충격을 피하기 어2020.02.20 18:25
어린이용 카시트 없이 성인용 안전띠만 착용한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입는 부상 가능성이 카시트 정상 착용 때보다 거의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6세 어린이 인형을 이용해 어린이용 카시트 장착 조건에 따른 교통사고(충돌사고) 발생 상황 모의시험을 실시한 결과, 카시트가 아닌 성인용 안전띠를 착용한 인형의 복합상해 가능성이 49.7%를 나타냈다. 카시트를 정상 착용한 인형의 복합상해 가능성 29.5% 보다 20.2%포인트 높았다.특히, 충돌과 동시에 어깨 안전띠가 어린이의 목과 마찰을 발생시켜 불완전 척수증후군 등 목 중상을 유발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모의시험은 6세 어린이 인형을 이용2019.04.03 18:24
한국도로공사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8곳에서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으로 안전띠 착용여부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단속은 하이패스 차로를 포함한 톨게이트 모든 차로에서 차량 서행을 유도하여 육안으로 안전띠 착용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탑승자 중 1명이라도 안전띠를 매지 않은 차량은 진입을 제한하고 전 좌석 안전띠를 맨 후에 진입하도록 했다. 특히 고속·관광버스의 경우 단속반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 승객들의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했다. 톨게이트 집중 단속 이후에는 고속도로순찰대 암행순찰차 11대가 고속도로 본선 상에서 주행 중인 차량의 탑승자에 대해 안전띠 착용 여부를2019.04.03 12:00
한국도로공사는 3일 서울, 원주, 진천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8곳에서 고속도로순찰대와 합동으로 안전띠 착용 여부를 집중단속했다. 도로공사는 하이패스를 포함한 톨게이트 전 차로에서 차량 서행을 유도하고, 탑승자 전원의 안전띠 착용을 확인한 뒤 고속도로 진입을 허용했다. 특히 고속·관광버스의 경우는 단속반이 차량에 탑승, 안전띠 착용 여부를 점검하기도 했다. 도로공사는 또 톨게이트 집중단속 이후에는 고속도로순찰대 암행순찰차 11대가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 탑승자의 안전띠 착용 여부를 단속하기로 했다. 한편, 도로공사와 경찰청은 일주일 중 안전띠 미착용 사망률이 평균대비 1.3배 높은 월요일을 ‘벨트데2019.03.06 16:05
지난해 자동차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됐지만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32.6%로 아직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된 이후 '전국 전좌석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안전띠 착용률은 86.55%, 앞좌석은 88.08%, 뒷좌석은 32.64%로 앞 뒤 좌석간 큰 차이를 보였다고 6일 밝혔다.지역별로 보면 앞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제주(80.0%)와 울산(81.4%)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고,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대전(11.6%)과, 부산(15.3%)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OECD 가입국 등의 교통안전 데이터를 관리하는 국제교통포럼(ITF) 보고서에 따르면, 1980년대에 뒷좌석 안전띠2019.02.03 16:56
과태료 3만원이 적은 탓인가? 안 매던 습관의 타성인가?지난해 9월 하순부터 자동차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까지 모든 도로에서 차량 탑승자 전원은 안전띠를 착용하고, 만일 동승자가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운전자에게 책임을 물어 과태료 3만 원을 물리는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됐다.그러나 법 시행 4개월이 지났지만 일반도로를 차치하더라도 차량사고 시 탑승자 인명피해가 큰 고속도로에서 여전히 뒷자석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비율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 4곳에서 승용차 2000여 대를 대상으로 뒷자석 안전띠 착용률을 조사한 결과 약 55%만 안전2018.09.27 19:01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에서 택시 등 여객운수사업용 차량의 단속이 사실상 제외돼 논란을 빚고있다.정부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오는 28일 부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를 27일 발표했다. 개정 법안을 살펴보면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안전띠 착용의무가 뒷좌석 동승자까지 확대된다. 택시와 좌석버스 등 여객운수사업용 차량은 해당되지만 시내버스의 경우 제외됐다. 승객이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경우 운전자에게 3만원(13세 미만 승객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행법상 단속 대상이 운전자로 한정됨에 따라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기사가 과태료를 물어야2018.09.27 16:06
28일부터 고속도로는 물론 모든 도로에서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27일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는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의 주요내용은 △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 불응 시 범칙금 10만원) △ 경사지에서의 미끄럼사고 방지 조치 의무화(위반 시 범칙금 4만원) △ 교통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국제운전면허 발급 거부 △ 자전거 인명보호 장구 착용 의무화 등이다.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중 새롭게 개정된 내용은 바로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시2018.09.27 14:36
전북경찰청은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는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은 ①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운전자 과태료 3만원) ②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측정불응 시 범칙금 10만원) ③경사지에서의 미끄럼사고 방지 조치 의무화(위반 시 범칙금 4만원) ④교통 범칙금‧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국제운전면허 발급 거부 ⑤자전거 인명보호 장구 착용 의무화 등이다. 도로교통법 중 새롭게 개정된 내용은 바로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11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버스 정류장,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생활밀착형 홍보와 함께 주요 교통법규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9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