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13:18
안산시는 지난 3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캠퍼스 창의관 일원과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전과 같이 진행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으로 인한 건물 붕괴와 대형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훈련은 안산시를 비롯해 안산소방서, 상록경찰서, 한양대학교 에리카, 한국전력, KT,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적십자사, 고대안산병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11개 기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하는 통합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훈2025.10.30 17:19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지난 29일 한난 광교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하 ‘안전한국훈련’)의 기관 대표훈련을 실시했다.‘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일반 국민 등이 직접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범국가적 안전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한난을 비롯해 수원시, 수원소방서, 수원영통경찰서, 영통구보건소, 군부대, 한전KPS, 삼천리도시가스 등 총 22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이번 합동훈련은 광교지사 열병합발전소 내 드론 충돌 사고를 기점으로 △열원시설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전기차 화재 △열수송관 고온수 누출2025.10.27 15:50
광명시가 27일 오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해 실전 같은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예측할 수 없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해 기관 간 공조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250여 명의 인원과 차량 33대가 참여해 대규모 통합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광명시민체육관 전광판에서 발생한 전기화재가 내부 식당으로 번지며 가스 폭발과 상층부 붕괴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각2025.10.27 13:44
인천 계양구는 지난 24일 계양구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서운산업단지 내 ㈜코베아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운산업단지 내 ㈜코베아에서 가연성 물질 취급 부주의로 인한 폭발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전기차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 대응 중심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계양구청, 계양소방서, 계양경찰서, 군부대 등 13개 기관 330여 명의 인원과 소방헬기, 굴절차, 응급차, 복구차 등 48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훈련은 초기대응부터 비상대응, 수습복구 활동에 대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병행해 통합적 재난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2025.10.02 14:16
한국공항공사가 김포공항에서 '2025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2일 공사에 따르면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 국민의 안전 확보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김포공항 활주로에 착륙하는 여객기의 제동장치 결함으로 이륙 대기중인 경항공기와 충돌해 폭발·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으로 시작됐으며, 사고 발생 즉시 공사는 사고수습대책 본부를 구성했다.이정기 사장직무대행은 김포공항 사고 현장을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해 비상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다.지난달 30일 진행된 훈련에서는 △공항 소방대의 신속한 초동 조치 △상황 전파·보고 △유관기관 합동구급·의료지원 △공항시설 피해 복2025.09.30 13:21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9일 한빛원자력본부에서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규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한빛본부 인근 지진 발생에 따른 산불, 화재 및 방사성 물질 누출 등 도전적인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초기 지진 재난 상황에서부터 산불, 화재, 유해화학물질 유출, 싱크홀 발생 및 방사선 비상 사고 대응과 수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훈련을 수행했다. 또, 훈련에는 민간단체와 지역 주민이 대피, 산불 진화 지원, 자원봉사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해 훈련의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2025.05.26 15:54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2일 곡성비축기지에서 곡성군과 합동으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공사를 비롯해 곡성군, 곡성 소방서, 곡성 경찰서 등 10개 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진화헬기, 소방차 등 재난관리자원 20여종이 동원됐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적 재난대응 역량을 확대·강화하고 선진형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05년 이후 매년 실시되어 왔다. 공사는 최근 진행된 안전한국훈련 결과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기도 했다.공사는 이번 대규모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통해 공사의 비상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재난 발생시2025.05.26 08:41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는 ‘202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오후 본사 재난상황실과 도시철도 3호선 강서구청역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강풍으로 외부 구조물이 전차선 지지대를 충격한다. 이에 열차가 탈선하며 화재가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시행됐다. 공사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위하여 부산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강서소방서, 강서구보건소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공사와 유관기관 간 실시간 상황 공유 및 대응 지휘체계를 운영했다. 드론2025.05.23 15:55
한국동서발전는 지난 21일 재난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협업과 대응체계 점검을 위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당진발전본부에서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당진시청,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당진보건소 등 17개 기관,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발전본부에서 풍수해에 기인한 복합재난상황이 발생했을 시의 초기대응능력과 유관기관간의 역할분담, 협업 등 재난 수습 전 과정에 걸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동서발전은 집중호우로 스위치야드 사면붕괴·발전설비 침수·전력사고·대형화재·싱크홀 등 동시다발적인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초동조치‧진압‧수습‧복구의 전 과정을 실제상황2025.05.22 16:51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3시 50분까지 새만금포항지선고속도로(장수방향) 12.5k 완주휴게소 부근에서 국토교통부, 완주군, 소방, 경찰, 의료기관 등 26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도로비탈면이 유실되면서 차량 매몰, 연쇄 추돌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이어지는 복합 재난상황 대비 현장형 실전훈련으로 진행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훈련을 통해 △대응 골든타임 확보 △관련 매뉴얼의 현장 적응성 △복구 자원 동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훈련으로 새만금포항지선고속도로 완주JCT~소양IC(장수방향)는2025.05.22 16:08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가 어제 21일 △인천시 중구 △신공항하이웨이(주) △인천 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기업 25개와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합동 훈련은 공동대응이 필요한 복합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체계있는 대응과 각 기관의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은 전국 300여 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재난 대응 훈련이다. 공항철도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6회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훈련 시나리오는 집중호우(태풍)로 인한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시작으로 차량운반트레일러에 탑재된 차2025.05.22 11:53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20일 전북 섬진강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지진·화재·정전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으로 댐의 대응 역량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용수공급과 홍수조절이라는 댐의 본연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국민 안전을 우선에 두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영산강홍수통제소, 전북도청, 임실군을 비롯해 소방, 경찰 등 총 11개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시나리오는 지진 발생으로 섬진강댐에 구조 손상과 누수 등이 발생하는 것을 가정했다. 이로 인해 6개 지자체 일부 구역에 주민대피 조치가 내려지2025.05.21 10:57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0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지진·화재·해양오염 등 발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진·화재 복합재난에 대비해 △하동 인근 규모 6.5 지진 및 싱크홀 발생 △발전설비 및 사무실 화재, △하동항 해양 유류누출 △유류저장조 화재 및 암모니아 누출 등 동시다발적인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자체소방대 초동대응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현장대응, 인명구조, 수습 및 복구 활동까지 전방위 재난대응 체계와 신속한 위기대응 능력을 점검했다.특히, 이번 훈련은 본사 재난안전대책본부, 하동빛드림본부의 재난2025.05.20 22:07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 북신항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해 울산광역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남부소방서,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 등 11개 기관 및 업․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올해 훈련은 지난해 1월 일본 노토반도 지진으로 발생한 동해안 지진해일을 참고해 울산항의 대규모 해양오염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여기관들은 상호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상황판단회의, 인명구조, 육‧해상 오염방제 등 분야별 대처능력을 점검하며 지진해일과 같은 자연재난에 대한 울산항의 역량을 높였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2025.04.04 13:36
한국전력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다. 4일 한전에 따르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 및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시범훈련 대표기관으로 선정된 한전은 체계적인 훈련 기획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유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재난안전에 대한 기관장의 적극적인 참여 △산불 조기 대응 시스템 연계 훈련 △광역 정전 대응 △국민 체험단 훈련 참여·평가 등의 조치가 훈련의 성공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한전은 올해에도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대1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2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3
"바닷속에 괴물을 숨겼다" 중·러 감시망 비웃는 미 해군의 '심해 AI 요새' 실전 배치
4
“리튬 시대 끝낼까”... 中, 세계 최초 ‘수소 음이온’ 고체 배터리 공개
5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6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7
리플 CEO "글로벌 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
8
299야드 날린 윤이나...LPGA투어 포드 챔피언십 2R 11언더파 우승 경쟁
9
SK하이닉스·키옥시아, HBM·낸드 수입금지 위기…미 ITC 정조준 [AI 반도체 특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