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1 11:10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래 미국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래스카주의 백신 확보와 접종이 유독 눈에 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CNBC방송 등 미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알래스카주는 미국 50개주 가운데 처음으로 전체 주민이 접종하고도 남을 정도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다. 마이크 던리비(Mike Dunleavy) 알래스카주지사는 전날 성명에서 “알래스카에서 일하거나 거주하는 사람들 중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이라도 16세 이상이면 원하는 때에 누구라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미국에서는 알래스카를 제외하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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