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4 17:06
'라디오스타' 듣보실 특집, 엠버·'압구정백야' 김민수·손종학·장도연 출연엠버와 '압구정백야'의 데스노트를 피해가지 못했던 김민수, 미생의 마부장 손종학,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오늘(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에 그룹 에프엑스의 엠버, 김민수,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최근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엠버는 보이쉬함이 큰 매력인 인물. 이에 MC들은 동성에게 애정공세를 받지 않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엠버는 "많은 고백을 받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2015.02.12 21:31
'압구정백야' 김민수, 혼자 죽기 싫어한다? 또 데스노트 열리나[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한진희가 죽은 아들 김민수가 자신의 저승으로 데려가려는 꿈을 꿨다고 주장했다.12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6회에서는 장훈(한진희)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은하(이보희)가 놀라 무슨 일이냐고 묻자 장훈은 저승갈 뻔 했다. 나단이 나 데려가려고 했다고 주장했다.장훈의 꿈에서 나단이 살아서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서고 있었다. 함께 나서던 장훈은 나단의 차에 타려다가 백야(박하나)가 자신의 차에 타라고 제안해 백야의 차에 바꿔 탔다. 나단의 차는 아무도 태우지 않은채 홀로 떠났고, 장훈은 백야의 차에2015.02.05 21:17
'압구정백야' 김민수 사랑 않았다던 박하나, 죽은 뒤에 사랑 알았나…그저 '눈물만'[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박하나가 깨어났다. 하지만 꿈만 같았던 김민수의 죽음은 현실이었다.5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 81회에서는 나단(김민수)이 조폭들과의 시비에 휘말려 머리를 부딪혀 사망한 후 정신을 차리지 못했던 백야(박하나)가 깨어나 다시 현실과 마주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백야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현실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앞서 백야는 자신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던 나단의 로맨틱한 말에도 대답을 하지 않았었다. 그저 속으로만 '나도 사랑하겠다'고 생각해 당시는 사랑하지 않는 마음을 나단2014.12.23 21:03
'압구정백야' 김민수, 박하나와 결혼하겠다 굳은 다짐…난관은 어떻게?김민수가 자신이 복수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줄도 모르고 백야와 결혼을 더욱 굳게 다짐했다.23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백야'에서는 나단(김민수)가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 은하(이보희)와 더욱 깊은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은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백야(박하나)와 결혼은 안된다고 주장했으며, 나단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백야와 결혼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나단은 지난 번 자신이 만나던 여자를 은하가 집안이 좋지 않다며 반대하던 사실을 떠올렸다. 또 이러한 과정은 은하가 직접 주선해 만남을 가졌던 수산나에게서도 똑2014.12.09 21:10
압구정 백야김민수가 박하나에게 정신없이 끌려갔다.9일(화)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둘은 전부터 약속했던 중국집으로 가 연인처럼 남매처럼 시간을 보냈다.하지만 다소 소심한 나단은 식사 내내 백야가 신경쓰려 어쩔줄 몰라했다. 전날 백야에게 전화했지만 백야가 전화를 받지 않았던 것. 또한 백야가 화엄(강은탁)과 다정하게 전화를 하는 것을 지켜보며 은근히 둘을 질투하며 "무슨 관계냐? 정확히 몇촌이냐"고 묻기도 했다.하지만 나단의 마음은 백야에게 거침없이 끌려가고 있었다. 백야는 나단에게 누나처럼 엄마처럼 식사 후 냅킨을 건네고,2014.12.04 21:28
김민수가 마마걸 맞선녀에게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4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압구정 백야'에서는 나단(김민수)가 마마걸 맞선녀와 데이트를 하던 중 노래방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둘의 데이트가 지아(황정서)와 백야(박하나)의 호기심으로 인해 방해받은 것.백야는 나단을 꾀어내기 위해 지아와 계획을 짰다. 백야는 지아에게 "지난번 나단과 맞선을 봤던 수산나도 겉모습은 얌전했지만 술주정을 했다"면서 맞선녀를 노래방에 데리고 가자고 부추겼다. 맞선녀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것을 불만스러워 했던 지아도 대 찬성이었다.마마걸 맞선녀는 노래방에서도 시종일관 "난 못해요", "모르겠어요", "엄마가~"를 반복했고, 나단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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