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4:03
미국 유명 건축설계사 람사(RAMSA) 설계진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았다. 람사는 현대건설의 압구정 3구역 설계 파트너다. 현대건설은 람사 설계진이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현장을 직접 찾았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한강변 초고층 주거 단지의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문”이라고 설명했다.이번 방문에는 대니얼 로비츠(Daniel Lobitz), 젬마 김(Gemma Kim), 첸환 랴오(Chen-Huan Liao) 등 람사 파트너 및 설계진이 함께했다. 이들은 현대건설 관계자들과 압구정3구역 마스터플랜과 주동 디자인 방향을 공유하고 한강 조망 축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점검했다. 단지 규모와 입지 조건을 동시에 고려2026.02.23 17:04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에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등 9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공사비가 5조5000억 원에 달한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DL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 건설사 9곳이 참석했다.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삼성물산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 3934세대를 5175가구의 아파트로 새로 짓2026.02.09 16:20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설계회사와 손잡고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미국 건축설계사무소 람사(RAMSA), 모포시스(Morphosis)와 손을 잡고 압구정3구역을 건설하겠다고 9일 밝혔다.람사는 뉴욕 맨해튼의 하이엔드 주거 타워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사다.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는 뉴욕 센트럴파크를 마주한 초고급 주거 타워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외관, 메가 듀플렉스 유닛 구성,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과 와인 셀러 등을 갖춘 뉴욕 주거 건축의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헤지펀드 황제’로 불리는 시타델 CEO 켄 그리핀(Kenneth Cordele Griffin)이 지난 2019년 222026.01.30 11:13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공사비가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초대형 사업지다.3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에 화재 감지 기능이 추가된 주차로봇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시공사 입찰 참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순간이었다.압구정3구역은 현대아파트 1~7차, 10차, 13차 14차 단지, 대림빌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 면적은 36만187.8㎡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65층 아파트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될 예정이다.지난 22일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됐고 다음달 시공사 선정 입찰이 시작될 전망이다. 공사비는 7조 원에 이를2026.01.29 13:11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뛰어 든다. 현대건설은 이 단지에 화재 감지 기능이 추가된 주차로봇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재건축에 화재 위험 감지 및 자동 대응 기능을 결합한 첨단 주차 시스템을 적용하겠다”고 29일 밝혔다.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 3934세대를 5175가구의 아파트로 새로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 22일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됐다. 다음달 시공사 선정 입찰이 시작될 전망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 시공사로 선정된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서 국내 최초 로봇 친화 단지를 제안2026.01.05 16:51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이 현대건설 등을 상대로 시가 2조6000억원 상당의 토지 소유권을 되찾기 위한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30일 ‘압구정3구역 3차, 4차, 10차 아파트 대지권 관련 소송(비송사건 등 포함) 등 용역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압구정3구역은 현대아파트 1~7차, 10차, 13차 14차 단지, 대림빌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 면적은 36만187.8㎡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65층 아파트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하지만 지난해 토지 소유주 확인 과정에서 재건축 대상 필지 15곳의 명의가 서울시,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로 돼 있다는 사실2023.12.10 14:43
압구정 3구역의 재건축 설계를 두고 경쟁을 벌인 끝에 희림건축이 해안건축을 따돌리고 설계권을 따냈다. 압구정 3구역은 이른바 '강남 재건축 대어'로 불리며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지역이다. 10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전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린 설계업체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희림건축 컨소시엄이 2285표 중 1275표를 얻어 설계권을 차지했다.경쟁사인 해안건축 컨소시엄은 907표를 받는데 그쳤다. 희림이 '더 압구정'이라는 이름으로 제시한 설계안은 옆 세대가 들여다보이지 않는 한강 정면 조망, 지하 1층부터 현관까지 프라이버시 보장, 최고급 호텔식 로비와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희림은 이와 함께 12023.08.29 14:38
설계자 공모 과정에서 서울시와 갈등을 빚었던 압구정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이 설계사를 재공모하기로 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전날 대의원회를 열고 설계사를 다시 뽑기로 결정했다. 조합은 조만간 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다.앞서 조합은 지난달 총회를 열고 희림건축 컨소시엄을 설계업체로 정했다. 하지만 희림건축이 서울시가 허용하는 최대 용적률 300%를 초과하는 360%를 제시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설계사 선정 투표 전 희림건축을 설계 공모 지침을 위반했다며 경찰에 고발하고 조합에 공모 절차를 중단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조합은 투표를 강행했다.희림건축은 투표 당일 용적률을2023.07.15 19:29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건축설계 공모 지침 위반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압구정3구역 설계업체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으로 확정됐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를 열어 희림건축 컨소시엄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을 두고 투표를 실시해 1507표를 받은 희림건축을 설계업체로 선정했다.해안건축은 희림건축보다 438표 적은 1069표를 얻었고 기권·무효표는 115표를 기록했다.이날 희림건축은 총회에서 조합원 상대 설계안 발표를 진행하면서 용적률을 기존 발표한 360%에서 300%로 하향 조정한 안을 제시했다. 압구정3구역은 제3종 주거지역이어서 용적률 최대한도가 300% 이하 였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8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