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7 11:08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의 고성능 순수전기차 ID.4 GTX가 이달 15일 개봉하는 마블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에 등장하는 것을 기념해 영화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마블시네마틱 앤트맨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는 ‘양자 영역’에 빠진 앤트맨 패밀리가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폭스바겐의 고성능 순수전기차 ID.4 GTX는 <앤트맨과 와스프:퀀텀매니아>에서 주인공 스캇 랭(폴 러드 분)과 호프 반 다인(에반젤린 릴리 분)의 패밀리카로 등장해 민첩한 주행 성능과 패밀리 SUV로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폭스바2021.11.11 00:17
영화 '앤트맨'의 주연 배우 폴 러드(52)가 피플 매거진지'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배우로 선정됐다. 야후 엔터테인먼트는 10일(현지 시간) "'앤트맨'의 베테랑 배우 폴 러드가 현재 52세의 나이로, 피플지에서 '2021년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스티븐 콜버트는 지난 8일(현지 시간) '더 레이트 쇼(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서 폴 러드가 피플 매거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공식 발표 며칠 전에 6페이지는 영화 '어벤져스' 영웅 크리스 에반스가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는 기사를 유출했지만 폴 러드가 그 타이틀의 진짜 주인공이 됐다. 이날 콜버트는 러드2018.12.08 11:01
영화 ‘어벤저스4’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양자영역에서 돌아온 앤트맨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7일 CGV는 페이스북을 통해 ‘어벤저스4’ 예고편 한글자막 버전을 공개했다. 부제는 ‘엔드게임’으로 지난 ‘인피니티 워’에서의 비극적 결말에 이어 어두운 내용이 될 것임을 암시한다.예고편 공개 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양자영역에서 돌아온 앤트맨과 무언가 꾸미는 캡틴 아메리카와 블랙위도우의 모습이다.앞서 앤트맨은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양자영역에 들어갔다. 이후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그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인지, 돌아온다면 어느 시점에 나타날 것인지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다.마블은 이번 어벤저스4 예고편2018.07.14 20:15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무섭게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는 '앤트맨과 와스프'였다. 예매율 47.6%, 누적 관객수는 351만6894명이다. 2위인 스카이스크래퍼는 누적 관객수 24만명으로 맹추격하는 모습이다. 3위는 지난달 27일에 개봉한 '마녀'다. 예매율 9.6%를 기록하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4위가 '인크레더블2', 5위가 '속닥속닥'이었다. 지난 4일 개봉한 '변산'은 예매율 3.1%에 그치며 아직 개봉도 하지 않은 '미션 임파서블:폴아웃'(3.4%)보다 낮은 예매율 보이고 있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앤트2018.07.14 11:39
지난 4일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누적관객 351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기준 1위를 차지했다.슈퍼히어로 장르로 로맨틱 코미디 요소도 녹여서 유쾌한 감동을 주고 있다.2위를 차지한 '스카이스크래퍼'는 초고층 빌딩에서 테러가 발생한 상황에서 전직 FBI 요원인 윌 소여의 맹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로 명서을 떨친바 있는 주인공은 윌 소여 역을 맡은 드웨인 존슨갸가 완숙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여성 슈퍼히어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한국 영화 '마녀'는 '앤트맨과 와스프' '스카이스크래퍼'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각각 한국 영화 '속닥속닥'과 '변산'으로 집계됐다.2018.07.14 09:00
KB증권은 13일 월트디즈니에 대해 "ESPN이 포함된 미디어 사업 부진을 마블과 스타워즈를 등에 업은스튜디오에서 일부 상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월트디즈니는 회계연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145억48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희석주당순이익은 30% 증가한 1.95달러를 기록했다. KB증권 리서치팀은 "리스크 요인으로 ESPN 비용(NBA, 미식축구) 증가와 코드커팅으로 인한 구독자수 감소 등이 있다"면서 "어벤져스 등 극장 매출액이 호조를 이뤄 이를 상쇄했다"고 진단했다. 미디어네트워크 매출액은 2분기 61억 달러 (전체의 42.2%), 파크&리조트 49억 달러 (전체의 33.5%), 스튜디오엔터테인먼트 25억 달러 (전체의2018.07.07 11:14
롯데시네마의 주말 영화 예매율 순위에서 블록버스터 영화 앤트맨과 오스프와 마녀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 감독)는 6일 하루 동안 40만38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앤트맨과 와스프'는 예매율 76.1%로 앞으로도 흥행을 예고했다. 이어 암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한 후 강력한 힐링팩터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 데드폴로 거듭나 종횡무진 활약하는 데드폴2는 롯데시네마 예매율 22.3%, CGV 33.0%로 관객 흥행몰이 준비를 마쳤다. 예매율 8.0%를 차지한 '마녀'(박훈정 감독)가 2위에 올랐다. '마녀'는 9만890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앤트맨과 와스2018.07.04 13:05
넷마블은 4일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마블의 최신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를 테마로 하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영화 속 등장 영웅 및 악당 3인과 새로운 유니폼 4종이 새롭게 추가되는 한편, 영화를 주제로 한 새로운 레전더리 배틀 테마,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는 총 3인으로, 자이언트맨 처럼 몸을 거대화할 수 있는 ‘골리앗’, 물체를 통과하는 능력을 가진 ‘고스트’, 비행을 할 수 있는 작은 몸집의 영웅 ‘와스프(나디아 반 다인)’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앤트맨’, ‘와스프’, ‘고스트’의 ‘앤트맨과 와스프’ 버전2015.09.17 17:53
'사도' 박스오피스 1위, 이어 메이즈 러너-베테랑-앤트맨사도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6일 '사도(감독 이준익)'가 관객수 25만2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 누적관객수는 26만4707명이다. 이는 이준익 감독의 천만 영화 '왕의남자'의 첫날 관객 15만9832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감독 웨스 볼)'이 올랐다. 11만102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총 누적 관객 수는 11만9859명이다. '베테랑(감독 류승완)은 2만471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로써 베테랑은 누적관객수 1260만8941명으로 1266만5480명의 관객이 선택한 영화 '암살'과 불과 5만여명 차이로 좁혔다.4위는 '사도'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개봉 전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앤트맨'이 차지했다. 앤트맨은 이날 하루 동안 2만1960의 관객이 선택해 누적관객수 250만6043명을 기록했다.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사도'는 영조와 그의 아들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다.2015.09.16 09:30
오늘(16일) 개봉 '사도',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 '앤트맨' 끌어내릴까오늘 개봉하는 영화 '사도'가 '앤트맨'의 박스오피스 1위를 위협하고 있다.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앤트맨'은 15일 기준 5만16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48만408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앤트맨은 이달 3일 개봉부터 15일까지 13일 동안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다.오늘(16일) 개봉하는 영화 '사도'가 '앤트맨'의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위협할 전망이다. 사도는 16일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54.0%를 기록해 10만6960명의 관객이 개봉 첫날 '사도'를 선택해 예매했다. '앤트맨'의 실시간 예매율은 2.9%로 5746명의 관객이 선택했다.'앤트맨(감독 페이튼 리드)'은 생계형 도둑 스콧 랭(폴 러드)이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의 제안으로 몸이 작아지는 수트와 헬멧을 입고 앤트맨이 돼 활약을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사도(감독 이준익)'는 영조(송강호)와 그의 아들 사도(유아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비극적인 가족사에 대해 그린다.2015.09.09 17:02
마블 디즈니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50만 관객을 동원했다.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베테랑'은 2위로 내려왔지만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눈에 띄는 대작은 없지만,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앤트맨'이 예매율 16.5%로 2주 연속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베테랑'은 예매율 12.1%로 지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회사를 배경으로 한 박성웅, 고아성 주연의 공포 스릴러 '오피스'는 예매율 9.3%로 3위에 올랐다. 마동석 주연의 범죄스릴러 '함정'은 예매율 8.8%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갱스터랩의 선구자인 악명 높은 힙합그룹 'N.W.A'의 일대기를 그린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은 예매율 5.6%로 5위에 올랐다.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SF 스릴러 '셀프/리스'는 예매율 4.3%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사도'가 개봉한다. '사도'는 왕과 세자로 만나 부자의 연을 잇지 못했던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재조명한 정통 사극 영화다.2015.09.08 11:36
'앤트맨' 박스오피스 1위…천만 영화 베테랑 2위, 오피스 3위앤트맨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앤트맨(감독 페이튼 리드)'은 7일 관객수 10만4813명을 동원하며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총 누적관객수는 141만5947명이다.2위는 천만 영화에 등극한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지켰다. 이 날 베테랑은 관객수 6만6824명을 동원해 총 누적관객수 1194만5973명의 기록을 세웠다. 5위를 차지한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의 총 누적관객수는 1251만3194명으로 '베테랑'과 '암살'의 누적관객수 차이는 56만7221명으로 좁혀졌다. 스릴러 영화 '오피스(감독 홍원찬)'는 이 날 2만42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으며, 4위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감독)'가 2만2558명을 동원해 차지했다.한편, 마블 히어로 무비 앤트맨은 생계형 도둑인 스콧 랭(폴 러드)이 어느 날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의 제안으로 앤트맨이 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2015.09.03 13:00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범죄 액션드라마 '베테랑'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암살'에 이어 '베테랑'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동기간에 두 편의 천만 영화가 탄생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여전히 '베테랑'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는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앤트맨'이 예매율 21.1%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앤트맨'은 생계형 도둑인 주인공이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앤트맨'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고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지난 4주간 1위 자리를 지켰던 '베테랑'은 예매율 16.5%로 2위를 차지했고, 회사를 배경으로 한 박성웅, 고아성 주연의 공포 스릴러 '오피스'는 예매율 16.1%로 3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는 예매율 5.5%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전지현, 하정우 주연의 '암살'은 예매율 5.4%로 5위에 올랐다. 한효주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는 예매율 5.3%로 6위를 기록했다.2015.09.03 10:23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꾸준한 흥행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앤트맨(Ant-Man)'이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테랑'은 지난 2일 하루 전국 833개 스크린에서 11만 27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119만 2517명이다.'베테랑'은 지난달 5일부터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다. 평일에도 10만명 이상의 관객이 '베테랑'을 꾸준히 관람할만큼 이 영화의 독주 체제는 쉽게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3일(오늘) 마블 스튜디오(이하 마블)의 야심작 '앤트맨'(감독 페이튼 리드)이 국내서 개봉했다. 이에 '앤트맨'이 '베테랑'을 저지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앤트맨'은 생계형 도둑이 과학자의 도움을 받아 영웅으로 변신하면서 악당들의 음모를 물리치는 내용의 액션,SF 영화다. 마블이 '어벤져스2: 에이 오브 울트론'에 이어 '앤트맨'으로 2연속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 날 ‘뷰티 인사이드’는 5만 9994명을 동원해 2위를, ‘암살’은 4만 7798명을 동원하며 3위를 유지했다. ‘치외법권’은 2만 6420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2015.07.24 11:22
앤트맨 에반젤린 릴리, 육감적 볼륨 매력 '눈길'앤트맨의 에반젤린 릴리가 화제를 모았다.영화 '앤트맨'의 배우 에반젤린 릴리의 볼륨있는 모습이 공개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앤트맨 에반젤린 릴리를 소개하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에반젤린 릴리는 사진 속에서 육감적인 가슴을 선보이고 있다.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와 탄탄한 허벅지가 어우러져 그녀의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한편,에반젤린 릴리는 1979년 캐나다 출생으로 국내팬들에게는 2013년 작품 '호빗:스마우그의 폐허'의 타우리엘 역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오는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앤트맨'에서 자넷 핌역을 맡아 열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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