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15:17
MBC 드라마 앵그리맘이 시청률 9%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전국 가구 시청률 8.8%, 수도권 가구 시청률 11.2%로 지난 15회 시청률 대비 0.2%P(전국), 0.6%P(수도권) 상승했다. 앵그리맘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조방울(김희선)과 주위 사람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앵그리맘은 시청률 상승으로 수목드라마 중 전국 기준 2위, 수도권 기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MBC 앵그리맘은 2015년 3월 18일 10.1%(전국), 13.6%(수도권)로 첫 회를 시작하였으며, 2015년 3월 25일(3회)에 11.4%(전국), 14.3%(수도권)의 시청률로 전국과 수도권 모두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앵그리맘 종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종영, 끝났네”, “앵그리맘 종영, 초반엔 재밌었는데”, “앵그리맘 종영, 김희선은 예뻤지”, “앵그리맘 종영, 고생하셨네요”, “앵그리맘 종영, 이제 뭐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8 12:15
강소라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도롱 또똣, 동료, 친구, 절 도와주시는 분들, 포스터 촬영날 처음으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이어 "기꺼이 프레임 안에 들어와준 유 배우님께도 감사를, 친애하는 동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맨도롱 또똣' 촬영지인 제주도의 초원에서 유연석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소라는 특히 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앵그리맘 후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후속, 오 강소라 유연석 기대합니다!" "앵그리맘 후속, 맨도롱 또똣 발음도 힘드네" "앵그리맘 후속, 맨도롱 또똣 기대 중!!!!" "앵그리맘 후속, 강소라 짱!" "앵그리맘 후속, 유연석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5.08 11:38
종영 앵그리맘, 지수 "벚꽃 같았던 작품.. 영원히 기억할 것" 배우 지수가 '앵그리맘' 종영의 소감을 전했다. 7일 배우 지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최종회를 앞두고 소속사인 프레인TPC의 유튜브를 통해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종영 소감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영상을 통해 지수는 “이 작품은 정말 저한테 벚꽃 같은 작품인 것 같아요. 봄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고 저한테 정말 기분 좋게 다가와서, 이렇게 금방 끝날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잘 만들어져서 너무 기분이 좋구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수는 “전 정말 복동이 역할 이름대로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 작품은 끝나겠지만, ‘앵그리맘’이라는 작품 그리고 ‘고복동’ 역할은 제 마음 속에는 영원히 기억될 것 같습니다”고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또한 지수는 “우리 ‘앵그리맘’ 스탭진들, 감독님, 선배님들, 배우 출연진 선배님들 정말 다 너무너무 감사 드리고, 앞으로 또 좋은 작품에서 같이 작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앵그리맘’ 사랑해주시고 ‘고복동’ 역할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2015.05.08 11:20
배우 김희선이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교복을 입은 여고생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앵그리맘’ 제작진은 지난 2월 M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인 듯 학생 아닌 학생 같은 맘들. 방부제 미모의 비결은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김희선-오윤아-고수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주색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희선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어 눈에 띤다. 한편 ‘앵그리맘’이 종영소식을 알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종용 앵그리맘 김희선 모습에 "종영 앵그리맘 김희선, 여전히 예쁘다" "종영 앵그리맘, 대단하네" "종영 앵그리맘,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07 20:20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 중인 오윤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중 오윤아가 맡은 여비서 ‘주애연’ 역은 도도하고 지적인 겉모습과는 달리 홍회장(박영규 분)의 상습적인 폭행을 당하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도정우(김태훈 분)와 손을 잡았다. 또, 자신의 야망을 위해 17년 만에 재회한 친구 조강자(김희선 분)를 배신 하는 등 어두운 면과 다양한 감정선을 소화해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을 뿐 아니라 극의 반전을 안기는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주애연’은 교복부터 여비서 스타일의 오피스룩과 팜므파탈 매력이 돋보이는 섹시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연기뿐 아니라 패션 스타일까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윤아는 “좋은 선배님, 후배들과 함께 해서 더욱 기억에 남는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주애연’ 역을 연기하면서 밝은 모습 보다 어두운 모습이 많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 덕분에 힘을 내어 연기할 수 있었고, 배우로서 다시 한번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오늘 드라마 마지막회가 방송되는데,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2015.05.07 14:53
배우 지수의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수는 지난달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주랑2"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노천 카페에서 파라솔 아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검은 져지를 입고 편안한 차림을 한 지수는 강아지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가벼운 미소를 띤 모습이다. 한편 지수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고등학교 일진짱 고복동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2015.05.07 13:09
앵그리맘 오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여우비행' 촬영차 일본을 찾은 오윤아는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열고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그들은 앞서 방송된 '여우비행' 1,2회 보다 더욱 파격적인 토크를 이어갔으며, 오윤아는 예상할 수 없는 19금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오윤아는 "근육질의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며 말끝을 흐려 현장을 뒤집어 놓았다. 예상치 못한 오윤아의 19금 돌직구에 홍석천은 당황해 하며 "내가 웬만해서는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이 없는데..."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못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며 "남자들은 왜 다 잘한다고 얘기하냐"고 홍석천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석천은 남성을 대변해 일일이 해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2015.05.07 11:14
앵그리맘 지수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종영 소감을 밝혔다. 7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소속사 프레인TPC 유튜브를 통해 지수는 "저한테 벚꽃 같은 작품"이라며 "봄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고 정말 기분 좋게 다가왔다. 이렇게 금방 끝날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잘 만들어져 정말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극 중 고복동 역을 맡았던 지수로 "복동이 이름대로 복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작품은 끝나겠지만 '앵그리맘'이라는 작품 그리고 고복동 역할은 제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끝으로 "우리 '앵그리맘' 스태프들, 감독님,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에서 같이 작업했으면 좋겠다"며 "지금까지 '앵그리맘' 사랑해주시고 고복동 역할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극 중 지수는 고복동 역으로 호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친 반항아의 모습부터 모성애를 자극하는 얼굴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연기했다. 앵그리맘 지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지수, 연기도 잘하고 고생했어요” “앵그리맘 지수, 빨리 다른 드라마에서 봤으면” “앵그리맘 지수, 수고했어요” “앵그리맘 지수, 파이팅” “앵그리맘 지수, 귀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5.07 10:15
배우 한세연이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 중인 김희선과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세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희선과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이럴수가, 희선언니랑(언니 아니라 친구 아니에요? 동안의 끝). 오늘(30일)은 ‘앵그리맘’ 하는 날이지요. 다음주면 벌써 마지막 회라니. 으잉 아쉬워 슬퍼 오늘은 더 슬퍼”라는 글을 남겼다. 앵그리맘 김희선 한세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언니 왜 늙지를 않나요" "앵그리맘, 김희선 20대보다 더 예뻐.." "앵그리맘, 김희선이 제일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되고 있다.2015.05.06 11:15
배우 김서라가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연일 화제 속에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 오늘 밤(6일) 첫 등장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서라가 빛나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라는 세련된 정장을 입고 캐리어를 끄는 바쁜 커리어우먼의 모습과 꽃을 손에 든 채 활짝 미소 짓는 소녀다운 매력까지 함께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작은 얼굴에 비해 이기적으로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홍상태(바로 분)의 모친이자 온갖 비리와 부패의 상징인 홍회장(박영규 분)의 아내로 등장할 예정인 김서라는 가슴 찡한 모성애와 동시에 얽히고 섥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열쇠로 활약할 것이라 전해져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서라가 첫 등장을 선보일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담은 통쾌활극으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2015.05.01 20:36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오윤아가 김희원에게 배신을 당하며 위기에 몰렸다. 지난 달 30일 방송된 ‘앵그리맘’ 14회에서 주애연(오윤아 분)은 안동칠(김희원 분)에게서 강자(김희선 분)의 손에 들어 갔던 홍회장의 비리 장부인 일명 ‘전형식 장부’를 넘겨받았다. 이는 홍회장(박영규 분)과 강수찬(박근형 분)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장부로, 주애연에게는 홍회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목숨줄’과도 같은 것이었다. 이어, 도정우는 주애연과 함께 학교 별관 부실 시공에 대한 책임을 홍회장에게 떠넘기려는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마지막 히든 카드인 ‘전형식 장부’를 홍회장에게 보여주며 협박한다. 하지만, 동칠이 넘겨준 장부는 가짜였던 것. 홍회장은 “내가 내 목숨줄을 그리 쉽게 내놨을까봐.”라며 그 장부가 가짜임을 밝히고, 오히려 도정우가 진이경(윤예주 분)을 죽였다는 증거를 들이밀며, 도정우와 주애연을 위기로 몰아넣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금까지 자신의 야망과 목적을 채우기 위해 독한 모습을 보여왔던 주애연이 홍회장의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정우와 손을 잡았다가 오히려 최대의 위기에 봉착하게 되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2015.04.30 17:00
바로는 김유정이 이민을 간다는 소식에 화를 낸다. 30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4회 예고에서 상태(바로)는 아란(김유정)을 끌고 나가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었냐며 크게 실망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아란은 이와중에 그런 소리가 나오냐고 말하고, 속이 상한 상태는 가라면서 혼자 잘먹고 잘 살으라며 아란에게 화를 낸다. 정우(김태훈)가 이경(윤예주)을 임신시키고 발각될까 두려워 죽인 증거를 손에 쥔 상복(박영규)은 정우에게 자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수찬(박근형)은 정우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고 부자 선언을 하는게 아니었다며 후회를 했다. 한편, 별관 공사장에서는 건물 곳곳에 물이 새며 위험 신호가 쏟아지고, 노아(지현우)는 아이들을 대피시키려 하지만 상복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진상(임형준)은 내 딸이 다니는 학교라면서 어떻게든 수습하려 애쓴다. 정우가 살인자라는 증거를 확보한 상복이 어떻게 이용할지 궁금한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수·목 밤10시에 방송된다.2015.04.30 11:00
'앵그리맘' 지수가 김희선을 짝사랑하는 고등학생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3회에서는 고복동(지수 분)이 조강자(김희선)를 대신해 계란 세례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애연(오윤아)은 조강자가 고등학생 행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렸다. 앞서 주애연은 조강자에게 도정우 어머니가 남긴 음성메시지를 들려주며 복수를 돕겠다고 나섰다. 조강자는 주애연의 도움을 받아 도정우(김태훈)와 강수찬(박근형)의 부자관계와 비리를 밝힐 계획이었다. 그러나 애초부터 도정우와 손잡은 주애연은 조강자가 고등학생 행세를 했다는 내용이 담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조강자는 도정우의 기자회견장에 모인 기자들을 향해 "이 사람들이 녹음을 바꿔치기 한 거예요. 이 사람이 학생을 임신시키고 저 사람이 자기 아들 죄를 다 덮었고요. 세상에 알려주세요"라고 울부짖었지만, 끝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 이후 고복동은 두부를 건네며 "다시는 경찰서 같은 데 가지 마"라고 걱정했다. 조강자는 두부를 나눠줬고, "너도 먹어. 다시는 안동칠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 걸로"라고 위로했다. 다음 날 조강자는 학교 앞에서 농성을 시작해 파장을 일으켰다.2015.04.30 10:12
‘앵그리맘’ 김희원이 김유정을 위해 김태훈 살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 분)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앵그리맘 김희원에 네티즌들은 “앵그리맘 김희원, 도와주네” “앵그리맘 김희원, 뻔하지뭐” “앵그리맘 김희원, 유정이 희원이 딸 아니었어?” “앵그리맘 김희원, 결국엔 이렇게”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4.30 08:19
'앵그리 맘' 바로가 김유정과 마음을 확인하며 손을 잡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13회에서는 홍상태(바로 분)가 오아란(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홍상복(박영규)에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상복은 1인 시위에 나선 조강자(김희선)를 막기 위해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를 안 홍상태는 아버지 홍상복 회장(박영규 분)이 오아란을 납치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에게 "안 된다. 아란이는 안 된다. 내 친구다"라며 오아란을 풀어줄 것을 부탁했지만 오히려 방에 갇히고 말았다. 홍회장은 오아란에 "네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너희 엄마 죽이고 싶나, 살리고 싶나"라며 위협했다. 오아란이 "살리고 싶다"고 하자 "너희 엄마 입 막고 조용히 꺼질 수 있겠나"라며 협박했다. 방에 갇힌 홍상태는 결국 방에 있던 오토바이를 타고 탈출했고, 홍상복과 오아란이 있는 장소로 향했다. 홍상태는 "도대체 저한테 뭘 얼마나 더 뺏으셔야겠어요. 그땐 어려서 아버지를 막을 수 없었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엄마처럼 당하게 하지 않아. 내 친구"라며 반기를 들었다. 그는 아버지에 반기를 든 죄로 얼굴에 주먹을 맞았지만, 성공적으로 오아란을 구해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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