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11:20
배우 김희선이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교복을 입은 여고생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앵그리맘’ 제작진은 지난 2월 M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인 듯 학생 아닌 학생 같은 맘들. 방부제 미모의 비결은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김희선-오윤아-고수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주색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희선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어 눈에 띤다. 한편 ‘앵그리맘’이 종영소식을 알리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종용 앵그리맘 김희선 모습에 "종영 앵그리맘 김희선, 여전히 예쁘다" "종영 앵그리맘, 대단하네" "종영 앵그리맘,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5.07 10:15
배우 한세연이 ‘앵그리맘’에 함께 출연 중인 김희선과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세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희선과의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이럴수가, 희선언니랑(언니 아니라 친구 아니에요? 동안의 끝). 오늘(30일)은 ‘앵그리맘’ 하는 날이지요. 다음주면 벌써 마지막 회라니. 으잉 아쉬워 슬퍼 오늘은 더 슬퍼”라는 글을 남겼다. 앵그리맘 김희선 한세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언니 왜 늙지를 않나요" "앵그리맘, 김희선 20대보다 더 예뻐.." "앵그리맘, 김희선이 제일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영되고 있다.2015.04.22 17:00
결국 김희선은 지현우와 지수에게 정체를 들키게 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1회 예고에서 강자(김희선)를 좋아하던 복동(지수)은 강자의 정체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복동은 자신이 처음으로 좋아한 여자가 아란(김유정)의 엄마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학교에서 아란을 포함한 아이들이 공사 현장 주변을 지나다가 땅으로 꺼지는 것을 정희(리지)가 발견하고, 강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노아(지현우)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시멘트가 불량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시위를 벌이고, 공주(고수희)도 엄마들과 합세해 학교로 쳐들어가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한다. 노아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쓰레기 시멘트로 짓는 것이 말이 되냐며 어머니들을 앞세워 시위를 한다. 한편, 공주는 수찬(박근형)과 정우(김태훈)의 관계를 밝혀내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노아는 강자의 정체를 알고도 강자를 도와 같이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한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수·목 밤10시에 방송된다.2015.04.16 19:40
‘앵그리맘’에 출연 중인 김희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해 관심을 끌고있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오후 배우 김희선이 자신의 SNS계정에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는 그림을 올렸다. 특히 김희선은 자주 사용된 노란 리본 대신 ‘세월호’ 추모의 의미가 담긴 노란 종이 배들이 모인 그림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그림에는 노란 종이배 수십 개가 모여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는 듯 “잊지 않을게. 기억할게”라는 말이 적혔다. 김희선은 또한 “세월호, 20140416, 기억”이라는 글을 태그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를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굴도 예쁜2015.04.16 17:00
지수는 임형준이 김희선에게 치근댄다고 생각한다.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10회 예고에서 복동(지수)는 강자(김희선)를 끌고가는 진상(임형준)을 보고 따라다니지 말라며 때리는 장면이 그려진다.복동은 강자에게 니가 흘리고 다니니 이상한 놈들이 꼬인다면서 공주(고수희)의 부하들까지 위협한다.동칠(김희원)은 강자와 아란(김유정)이 뜻대로 되지 않자 진상에게 강자와 아란을 유학보내라며, 자리를 알아봐 준다고 말한다.한편, 강자와 공주는 강수찬(박근형)에게 숨겨진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 아들이 도정우(김태훈)라는 추측을 하게된다.상복(박영규)은 정우의 엄마가 무엇을2015.04.07 21:01
배우 김희선이 시간과 나이를 거스르는 최절정 동안 미모를 뽐내 화제다. 홍삼화장품 동인비는 4년째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김희선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옅은 화장임에도 불구하고 윤기 나고 건강한 피부를 과시했으며,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은 B컷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광고컷이라 해도 손색 없을 정도의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김희선은 현재 매주 수, 목요일 MBC에서 방송되는 '앵그리맘'의 조강재 역으로 출연하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김희선은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되는 역할로, 여고생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탄탄한 동안 외모2015.04.02 17:00
지수가 학교로 돌아오자 학교는 순식간에 술렁인다.2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 연출 최병길) 6회 예고에서학교로 돌아온 복동(지수)에게 환영한다고 말하는 상태(바로)를 복동은 주먹으로 대답하는 장면이 그려진다.복동의 주먹으로 시작된 싸움은 크게 번지고, 노아(지현우)는 어떻게든 말려보려 하지만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다.공주(고수희)는 강자(김희선)의 학교생활 문제로 학부모 면담을 하러 오고, 그 사실을 알게된 강자는 놀라서 공주를 데리고 나간다.한편, 엄마가 귀국했으니 만나달라는 아란(김유정)의 이야기에 노아는 가정방문을 하고, 방울(김희선)이와 마주치게 된다.노아를 본 강자는 깜짝 놀2015.03.19 23:31
앵그리맘 김희선, 딸 위해 여고생 조방울로 변신 ‘학교 폭력 정면으로 맞서’‘앵그리맘’ 김희선이 딸 김유정을 위해 여고생으로 변신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2회(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 조강자(김희선 분)는 딸 오아란(김유정 분)이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직접 딸의 학교로 전학, 여고생 행세를 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조강자의 딸 오아란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정신적 불안 증세를 보이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고 조강자는 오아란에게 “엄마는 인형처럼 이러는 거 별로야. 예전처럼 소리 지르고 막 화내. 억울하고 분한 거 엄마한테 다 쏟아내. 엄마2015.03.18 22:27
'앵그리 맘' 김희선, 김유정 몸에 든 멍 보고 직감 "이건 맞은 것"'앵그리맘' 김희선이 김유정의 몸에 든 멍을 봤다.18일(수)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에서는 강자(김희선)이 사춘기 여고생 딸 아란(김유정)의 몸에 든 멍을 우연하게 발견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란은 친구들에 의해 주기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있었다.강자는 점점 더 엇나가고 자신과 말도 섞지 않으려는 딸 아란과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아란의 방을 찾았다. 아란은 자고 있었고, 강자는 하려던 말을 삼킨채 아란의 옷을 정리하던 도중 아란의 몸에 난 멍을 보게 됐다.한 두 군데가 아니었다. 손목 팔 무릎에 이르기까지 크기와 모양도 다2015.03.18 22:08
'앵그리맘' 김희선, 삐~소리 난무한 욕설 대사로 강렬한 첫등장! 기대 UP!'앵그리 맘' 김희선이 욕설 섞인 억척 엄마로 강렬하게 등장했다.18일(수)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연출 최병길·극본 김반디)' 1회에서는 강자(김희선)가 기사식당 돼지엄마에서 술취한 취객들을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기사식당 돼지엄마에 온 취객들은 사고한 시비로 언성을 높이가 결국 몸싸움까지 번졌고 해결사가 등장했다. 뽀글머리에 식칼을 들고 나온 강자는 욕설을 가린 삐~ 소리 반, 고함 반으로 단번에 취객들을 제압했다. 취객들은 강자의 고함에 찍소리도 못한채 싸움을 순간 멈추고 떠났다. 물론 "현금 계산하겠다"는 듣2015.03.17 11:51
'킬미힐미' 후속 '앵그리맘' 김희선·지현우 캐릭터 포스터 공개'킬미힐미' 후속으로 편성된 '앵그리맘'의 주인공 포스터가 공개됐다.김희선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강자 역할 김희선이 교실 한가운데서 대걸레를 딛고 선 채 '노는 언니' 포스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전설의 날라리 출신다운 포즈와 표정, 다소 불량스러운 교복 스타일링으로 '강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반면 지현우의 포스터는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현우 특유의 미소는 물론 레드빛 니트로 따뜻한 느낌을 연출했다. 지현우의 뒤쪽 칠판에는 윤동주의 '서시'가 적혀있어 노아(지현우)가 고등학교 담임교사 역할을 맡는다는 것을 드러낸다. 이 시는 노아의 다짐2015.03.16 16:10
앵그리맘 김희선 “20년 만에 교복 입어 민망해” ‘앵그리맘’의 김희선이 극 중 교복을 입는 소감을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의 여주인공 조강자 역을 맡은 김희선의 영상 인터뷰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공개됐다.김희선은 ‘앵그리맘’에서 날라리 고등학생이었지만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고 있는 인물 조방자로 분했다. 김희선은 조방자 캐릭터에 대해 “고등학교 때 잘 나가던 친구였지만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조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이어 그는 ‘앵그리맘’에서 교복을 입는 것에 대해 “20년 만에 교복을 입는 거다. 예전 교복이랑 많이 달랐다. 치마 길2015.03.11 16:59
'킬미힐미' 후속 '앵그리 맘' 김희선, "이 교실은 내가 접수!" 통쾌 액션'킬미 힐미' 후속으로 편성된 '앵그리 맘'에서 김희선이 '노는 언니' 포스로 고등학교를 접수했다. 상대역인 지현우와 김지수를 동시에 제압하는 모습도 보였다.지난 2월 말 경기 오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강자(김희선)은 '전설의 일짱 출신' 답게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된 딸 아란(김유정)을 위해 '조방울'이라는 이름으로 교실을 접수하는 장면이 촬영됐다.강자는 아란의 책상에 욕설이 써 있는 것을 보고 문노, 결국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딸을 괴롭힌 학생들을 골라냈다. 담임교사 노아(지현우)와 '교실의 권력' 복동(김지수)까지 나서서 말리지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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