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15:30
지난 2002년부터 25년에 걸쳐 야구 게임을 개발, 서비스해온 컴투스가 시리즈 통합 누적 매출 1조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컴투스가 개발한 한국프로야구(KBO) 기반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기반 게임 'MLB 나인(9)이닝스', 'MLB 라이벌', 일본프로야구(NPB) 기반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 등의 매출 기록을 합쳐 1조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고 21일 발표했다.프로야구 시리즈의 역사는 지난 2002년 피처폰 게임으로 출시된 '한국프로야구'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4년부터 '컴투스프로야구'라는 명칭을 활용하기 시작해 '컴투스프로야구2008' 이후로는 연도에 맞춰 게임을 출시하는 개발·2025.08.30 14:37
컴투스가 마케팅 캠페인 시상식 '2025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브론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에피 어워드 코리아 사무국은 최근 제12회 시상식을 열고 우수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수상에 나섰다.컴투스는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캠페인 '야구, 좋아하세요?'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직 프로야구 선수와 팬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토대로 프로야구 자체는 물론 각 구단에 대한 팬심을 녹여낸 영상으로 게이머와 스포츠팬들의 이목을 끌었다.이러한 마케팅에 힘입어 '컴투스프로야구V' 시리즈는지난해 주요 업데이트 시점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30위권에 수차례 올랐다. 203년 최고 매출 순위 50위를 기록한 것에 비해 높은2025.03.22 17:59
다음(Daum) 스포츠가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또 한 번 새로워진다.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운영하는 포털 다음이 2025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다음 스포츠 야구게임센터’를 개편했다. 야구팬들은 더욱 쉽고 빠르게 경기 상황과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각종 참여형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먼저, 이용자들이 전체 구장의 실시간 경기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각종 중계 서비스를 강화했다. 실시간 경기 상황을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그래픽 중계’와 경기장 상황을 보여주는 ‘필드뷰’를 고도화해 스코어, 주자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더욱 생동2024.11.12 05:08
게임사 위메이드가 일본 프로야구(NPB) 게임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향후 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MLB) 라이선스와 결합해 가칭 '일미프로대전'을 선보일 계획이다.위메이드 일본 법인 위메이드재팬은 일본 야구 기구들(NPBO)와 공식 라이선스 게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NPB와 소속 12개 구단 모두를 게임에 등장시킬 수 있게 됐다.이를 바탕으로 위메이드는 일본 야구 팬을 겨냥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대전(가칭)'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개발은 라운드원 스튜디오가 맡는다.라운드원 스튜디오는 앞서 한국과 대만 프로야구 등의 라이선스를 모두 취득한 '판타스틱 베이스볼'을 선보인 곳이다. 이번에는 NPB는 물론 MLB2024.03.29 14:06
지앤푸드의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컴투스의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손잡고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9일 굽네에 따르면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4’, ‘컴투스프로야구V24’는 KBO(한국야구위원회)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레전드 선수들의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굽네는 3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야구장 대표 인기 메뉴인 굽네치킨·굽네피자와 함께 모바일 야구게임을 신나게 즐기라는 취지로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굽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29일, 30일 양일간 마포구 잔다리로에 위치한 굽네 플레이타운에2024.03.19 16:29
LG유플러스의 통합 스포츠 플랫폼인 '스포키'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팬들에게 이번 프로야구 시즌을 예상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단순한 경기 중계와 뉴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며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다양화하겠다는 전략이다.우선 스포키는 고객이 직접 가상의 팀을 만들고 경기 결과에 따라 점수를 받는 시뮬레이션 게임인 '내맘대로 프로야구'를 선보인다. 현실에 없는 팀을 직접 만든다는 점에서 '판타지리그'로 불리며, 해외에서는 야구·축구·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 적용돼 다수의 마니아층이 즐기고 있다.오는 23일부터 스포키 이용 고객은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내맘대로 프로야구'를2022.03.02 04:30
넷마블과 컴투스가 각 사의 이름을 건 모바일 야구 게임을 출시, 차세대 야구 게임의 왕좌를 두고 겨룬다.양 사는 지난달 말 각각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컴투스 프로야구(이하 컴프야) V22'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는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23일 사전 다운로드를 개시했으며, '컴프야 V22'는 한국 프로야구 리그가 개시하는 4월을 론칭 목표 시점으로 정하고 28일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컴투스 그룹은 피처폰 시절인 2002년부터 '게임빌 프로야구'와 '컴프야'를 앞세워 모바일 야구 게임 주도권을 다퉈왔다. 양 사는 2013년 게임빌(현 컴투스홀딩스)이 컴투스를 인수하며 동지가 됐으나 여전히 각자의 야구 게2022.01.25 18:20
컴투스(각자 대표 송재준·이주환)가 20주년을 맞은 자사 대표 IP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신작 '컴프야V22'를 25일 공개했다.이날 컴투스는 '컴프야V22' 타이틀 로고와 실제 게임 화면을 공개했다. 출시 일정은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출 예정이며, 현재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컴프야'는 2003년 서비스를 개시, 2009년 KBO(Korea Baseball Organization)의 공식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2015년까지 매년 신작을 출시해왔으며, 이후로는 컴프야2015를 매년 재단장하는 식으로 서비스를 이어왔다.컴투스는 '컴프야V22'의 기본 유저 인터페이스(UI)는 세로형이며, 모든 콘텐츠를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게2020.06.13 07:00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3분기 출시하는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의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의 공식 커뮤니티는 '마구마구2020' 정보와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넷마블은 이번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가입 인사를 남기고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50명에게 200보석(게임재화)을 제공한다. 아울러 사전등록 스크린샷을 게시글로 올리면 '스페셜 선수팩' 3장을 100%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200보석을 50명에게 증정한다. 이 외 넷마블은 출시 전까지 '게릴라 퀴즈', '최애 구단 선택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이용자에게2020.05.19 10:05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개발사 넷마블앤파크)'의 티저를 공개하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다.19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18일 ‘마구마구2020’ 내 국내 프로야구 10개 구단 캐릭터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도 열렸다. '마구마구2020'은 2006년부터 서비스 중인 대한민국 대표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 초반부터 개발을 이끌어 온 넷마블앤파크 주요 개발진이 참가해 마구마구의 핵심 재미 요소를 모바일로 완벽히 이식할 예정이다. 특히 특유의 SD 캐릭터, 투수 타자간 수싸움이 가능한 실시간 대전, 점프/슬라이딩2020.05.13 13:53
컴투스가 지난 1분기 매출, 영업이익 동반 하락으로 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4월 서머너즈워의 6주년 프로모션과 야구 라인업 매출 증가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2분기엔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서머너즈워 IP 기반 신작 2종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13일 컴투스가 발표한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83억 원과 2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7%, 21.6% 감소했다. 게임 비수기 영향과 서머너즈워의 대형 프로모션 진행 전 숨 고르기 기간으로 실적이 저조했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야구 게임 역시 한국과 미국 등 프로야구 시즌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면서 차질2020.05.06 10:51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이하 컴프야2020)가 국내 야구 게임 최초로 KBO구단들의 실제 응원가를 정식 라이센스를 통해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컴프야2020’은 2020 KBO 시즌 개막에 앞서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야구장에서 울려 퍼지는 각 구단별 응원가를 게임 속에 완벽 구현했다. 아울러 선수단의 최신 정보와 선수 데이터를 게임 내 그대로 반영하는 등 더욱 현실성 높아진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현재까지 삼성 라이온즈, SK 와이번스, KT위즈 등 3개 구단의 팀ㆍ선수별 응원가 약 50여 곡을 게임 내 적용했으며, 특히 ‘승리의 라이온즈’, ‘불2019.09.30 11:33
대한민국 넘버원 야구게임 ‘마구마구 리마스터’ 서비스 이래 최대규모의 업데이트가 30일 실시됐다. 그래픽 및 콘텐츠 등 모든 부분을 망라한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지난 4일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마구마구 리마스터’를 첫 공개하며 약속한대로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대폭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퀄리티와 간소화된 이용자 환경(UI, UX)이다. 캐릭터의 세세한 표정과 관중의 움직임까지 확인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메인 로비를 포함한 각 화면에는 꼭 필요한 기능만 배치했다. 넷마블은 무엇보다도 먼저 ‘성장 시스템’을 빠르고 쉽게 변경해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2019.06.03 18:15
KT(회장 황창규)와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랩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가 5G 시대를 맞아 가상현실(VR) 콘텐츠를 활용한 광고 모델을 선보였다. 양 측은 이번 VR 광고 모델을 차세대 광고 매체로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KT와 나스미디어는 VR 스포츠 게임에서 광고를 표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광고 모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KT의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인 ‘기가라이브TV(GiGA Live TV)’의 야구, 농구, 양궁 등 VR 스포츠 게임 속 가상 경기장에 광고 전광판과 배너를 개발해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삽입하는 방식이다. KT와 나스미디어는 현재 ‘코카-콜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KT와 나스미디어는 몰입감과 실시간 상호작용2019.03.28 13:47
야구 게임 ‘마구마구’가 2019년 페넌트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넘버원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2019 시즌 개막을 선언하고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겨우내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앞세워 2019년에도 국가대표 야구 게임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야구 게임 최초로 이용자 두 명이 팀을 이뤄 AI와 대결하는 PVE(Player vs Environment) 모드 ‘챌린져스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총 10개 난이도로 구성돼 있는‘챌린져스 시스템’에서는 자신의 실력에 맞는 AI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물론 승리 시 엘리트 교환권 및 다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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