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18:06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서산공항 건설과 동시에 에어충남(가칭) 설립 공약을 20일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산공항 조기 개항과 더불어 민간자본을 유치해 도민참여형 충남항공사인 '에어충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에어충남 설립과 함께 지역대학에 항공정비학과, 운항과, 서비스학과와 항공산업 관련기업을 유치해 서산을 항공클러스터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가 밝힌 에어충남 설립 공약은 제주에어 등 지역민항사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는 제주에어를 포함해 8개 지역의 국제공항에 지역항공사들이 운영 중이다. 양 후보가 밝힌 서산공항 건설은 충2020.04.21 05:40
충남도가 정부예산 확보에 발벗고 나섰다.충남도는 정부 부처의 예산안 확정 시기가 1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단시간 내에 지역 현안 관련 부처를 모두 찾아 올해에도 사상 최대 성과를 올린다는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는 20일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났다. 박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청국학진흥 사업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세계자연유산 연계 가족 휴양·체험관 활성화 사업 ▲태안기업도시 연결도로 개설공사 등 5개 사업을 설명하며 내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충청국학진흥 사업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설립에 발맞춘 국2018.12.19 10:27
양승조 충남지사는 19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충청남도 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이날 대회에는 15개 시군 및 207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와 이종화 도의회 부의장 등 130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올해 새마을운동 영상 상영, 새마을운동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양 지사는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주역이자 참된 일꾼이며,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도민 교통안전을 위해서도 매월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는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있다”고 격려했다.이어 “대한민국은 지난 14년2018.07.17 17:09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이 17일 양승조 충남지사의 소방복합치유센터 내포신도시 유치 실패에 유감의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소방복합치유센터가 충북 음성으로 결정되었다”며 양 지사가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정주여건이 열악하고 변변한 병원 하나도 없는 허울뿐인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는 꼭 필요한 시설이었다”며 “이 시설 유치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없었던 양 지사의 행정에 주민 입장에서는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 “문재인 당대표시2018.07.04 15:54
취임 직후부터 정책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이번에는 기업인들과 머리를 맞댔다.양 지사는 4일 아산 SAC 회의실에서 복지 선도 기업과 여성·벤처 기업, 사회적 기업 등 도내 기업인 3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민선7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도의 경제정책 방향 설명, 기업인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양 지사는 “충남은 성장률과 고용률에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무역수지 흑자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해 오고 있다”며 “이는 기업인 여러분들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민선72018.03.14 17:47
“이젠 저질정치 끝내자.” 불륜설에 휘말렸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14일 후보직을 전격 사퇴했다. 박 예비후보는 기자들에게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6일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려 했으나 악의적 의혹에 맞설 수밖에 없었다. 불가피하게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당내 명예는 지켜진 만큼 법으로 명예를 찾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의 사퇴로 6.13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사실상 양승조 의원과 복기왕 전 아산시장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2018.01.04 15:15
더불어민주당 양승조(59ㆍ천안병) 의원이 4일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3선에 도전하지 않기로 밝힌 가운데 민주당에서 처음 나온 공식 출마를 선언이다. 양 의원은 이날 오전 충남도청 별관 어린이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가올 지방분권 시대에는 충남도지사가 곧 충청남도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선언했다. 그는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노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청년들의 헬 조선을 바꾸겠다”고도 말했다. 양 의원은 또 “저의 동지 안희정의 훌륭한 성과를 잇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민주당에서 나온2017.09.19 14:53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충남 천안(병) 양승조 의원이 19일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16년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 바우처 미사용 금액이 1342억 84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사업 바우처는 장애인과 노인, 환자와 임산부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것인데 지난해 1000억원 이상 사용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금액별로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바우처 미사용액이 518억 29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발달재활사업 바우처 미사용액이 390억 9200만원, 장애인사업 바우처 미사용액 307억 4300만원 순이었다. 바우처 미사용율 기준으로는 언어발달사업 바우처 미사용율이 53.2017.08.22 11:11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받았던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이 해경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YTN 보도에 따르면 양승조 위원장은 봉사단체 행사를 위해 독도를 방문하면서 해경 경비함을 이용했으며 참가자들에게 침실을 내준 승조원들은 바닥에서 쪽잠을 자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행사에 참석했던 양승조 위원장은 선상에서 치러지는 행사 때문에 불가피하게 이용했을 뿐이라고 말했다.한편 양승조 위원장이 지난 6월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면서 한 말이 눈에 띈다.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넌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양승조 위원장은 2년 연속 이 상2017.08.21 17:42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천안병 국회의원)이 21일 오후 2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사랑의 쌀 기부 도전 릴레이(Love Rice Challenge)' 에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 도전 릴레이'는 국민성공시대 (상임대표 장원석)에서 주최하는 기부 행사로 이낙연 총리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남경필 경기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최문순 강원지사에 이어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이 8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양승조 위원장은 이 행사를 통해 ‘천안 흥타령 쌀’1톤을 ‘안나의 집(대표 김하종 신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 ‘안나의 집’은 대한민국 최초 무료 급식소로 이탈리아에서 온 김2017.03.17 17:55
출산율을 높이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국가 지원이 시행된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은 더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출산·양육가정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명 수준으로 감소했고 합계출산율은 1.17명을 기록했다. 출생아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70년 이래 최저 수준이다. 특히 2001년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한 이후 정부의 다양한 출산장려, 아동 양육 정책에도 출산율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양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출산·양육 가정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국가지원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자녀를 임신하고 출산하며 양육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법안은 3년마다2016.06.22 03:07
국회가 개회하자 마자 국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강훈식, 기동민, 김경수, 김병관, 김병기, 김종민, 김태년, 도종환, 문희상, 박범계, 박병석, 박완주, 박용진, 백재현, 서영교, 손혜원, 심재권, 양승조, 어기구, 오제세, 원혜영, 우상호, 유은혜, 윤관석, 윤후덕, 이철희, 전재수, 전해철, 정성호, 조승래, 진선미, 표창원, 홍영표, 황 희 김태흠, 성일종 ,김종대 의원 등은 최근 국회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만들자는 것이 국회법 개정안의 핵심이다. 국회 세종분원 설치비용 추계 (국회예산정책처 조사분석) • 총비용 1,070억 6,700만원 - 국회분원 건설비: 568억 9,600만원 (10개 상임위 + 예결위, 연면적 19,390㎡), 의원사무공간 건설비 : 273억 8,900만원 (연면적 9,159㎡), 시설비・장비도입비 등 : 227억 8,200만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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