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14:00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양주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개최된 열린 간담회는 15개 주요 현안 중에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옥정지구 학교 개교 방안 ▲교통 기반 시설 확충 등 ‘양주신도시’의 미래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들이 포함됐으며, 이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특히 ▲덕계역 셔틀 열차 운행 ▲경원선 운행 확대 ▲옥정~포천 선 진행 상황 ▲옥정~덕정 연결 추진계획 등 교통 문제 해결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교육 분야에서 옥정 내 중학교 원거리 배정 학생들을 위한 셔틀버스 지원 등 건의2020.05.04 09:24
GTX-C노선, 7호선 연장선 등의 광역교통망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 양주신도시에서 올해 1만1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양주신도시에서는 총 10곳, 1만1571가구(임대포함)가 공급 예정이다. 옥정지구에서 6곳 8320가구, 회천지구에서 4곳 3251가구가 공급된다. 양주신도시는 위례신도시 면적의 1.7배, 판교신도시의 1.2배 규모로 옥정지구(693만㎡)와 회천지구(363만㎡)로 구성됐다. 경기 양주지역은 서울과 거리가 있어 주거지로서 저평가 됐다는 인식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학교, 상권 등 주거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사람들이 꾸준히 몰려들고2020.04.14 14:43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에 근래 공급이 드문 연립주택용지 3필지(4만 9712㎡)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옥정 D1블록은 면적 1만 4998㎡에 138가구를 건설할 수 있으며, D2블록은 면적 2만 1819㎡에 200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D3블록의 경우 면적은 1만 2893㎡, 118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또 세 블록 모두 건폐율 60%, 용적률은 100%이며 4층까지 지을 수 있고, 최근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유형이 85㎡초과에서 60∼85㎡로 변경돼 가구수를 늘릴 수 있어 사업성이 강화됐다. 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 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한 지하철 7호선 연장과 GTX-C 노선 착공이 예정돼 있다2019.04.18 18:16
중흥건설이 오는 5월 중 경기도 양주신도시에서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양주시 양주신도시 A11-1, A11-3블록에 위치한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6층, 19개동 규모이다. 세부 면적별로는 A11-1블록 ▲전용 76㎡ 168가구 ▲전용 84㎡A 581가구 ▲전용 84㎡B 100가구, A11-3블록 ▲전용 76㎡ 216가구 ▲전용 84㎡A 336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1515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사업 등 다양한 교통호재의 수혜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중2019.03.22 17:0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 신도시 옥정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62필지(1만 8432㎡)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22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필지당 면적은 267~330㎡이며, 공급 예정금액은 3.3㎡당 449만~526만원이다. 옥정지구는 건폐율 60% , 용적률 180%로 최고 층수 4층에 총 5가구까지 건축가능하며,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 근린생활시설(지하 1층~지상 1층)을 설치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옥정지구 내 마지막 남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로 저렴한 가격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며 임대료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양주 옥정지구는 교통·교육·편의시설은 물론 천보산맥과2018.10.16 11:33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 실수요자 대상의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R1, R4 블록) 총 82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공급대상토지의 세부내역을 보면, 이번에 공급하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용적률 180%에 최고 4층, 총 5가구까지 건축이 가능하며, 지하층 포함 연면적의 40%까지(지하 1층~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공급예정금액은 3.3㎡당 469~559만 원 수준이다. 공급방식은 최고가 입찰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한다.공급 일정은 10월 29일 입찰 신청 접수, 30일 개찰, 11월 5일~7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LH 청약센터 홈페이지(http://apply.lh.or.kr)를 통해서만 입찰 신청이 가능하다.양주신도시2018.05.23 16:18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아파트가 정당계약 첫날부터 높은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 그동안 저평가 되었던 양주신도시 가치가 증명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앞서 분양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3차 성공이 이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현재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차와 2차의 경우 프리미엄이 최고 6000만원 가량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양주신도시에 이달에 입주하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의 경우 전용 84㎡는 3억30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분양가(약 2억8500만원 대)에서 약 4500만원2017.08.17 16:50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분양 중이다. 양주신도시는 신규 도로 개통 및 광역 교통망 확충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15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모든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4bay 판상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 등이다. 양주신도시는 지난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돼 강남까지 이동시간이 약 40분대로 크게 단축됐다.GTX 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등의 교통호재로 서울을 비롯해 인접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2017.01.05 19:50
지난달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한 ‘양주신도시 푸르지오’가 입주민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 셔틀버스는 우선 입주민 자녀들의 통학용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부출입구 인근으로 옥정초등학교가 있지만 오는 9월 개교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초등학생을 둔 입주민들은 옥정초등학교 개교 전까지 인근 율정초등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셔틀버스는 등·하교 시 단지와 율정초 사이를 오갈 예정이다. 초교 통학시간 외에는 셔틀버스를 지하철역과 마트 등을 순환하게 해 입주민들의 주거편리성을 높일 예정이다. 셔틀버스 운행은 옥정초등학교 개교 이전인 8월까지 예정된 상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의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입주자들의 편리함을 높이기 위해 고민한 결과 이번 셔틀버스 무료운행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게 되고 일상생활에도 편리함이 더욱 커질 수 있게 된 만큼 입주민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양주신도시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로 A9블록에 입지했으며 총 1862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이는 양주신도시 최대 규모며 전 세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58㎡형이다. 단지는 낮은 용적률(149%)과 건폐율(10%)로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면적이 47%로 높아 중앙광장과 수경시설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입주민의 편리함을 높여줄 대형 커뮤니티시설로 Uz(유즈)센터도 선보인다. 세대 내부 구성으로는 3Bay(58A), 4Bay(58C) 등의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소형평형임에도 주방 펜트리 공간과 붙박이장을 제공하여(확장 시)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2016.12.21 10:24
경기도 양주신도시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인 ‘양주신도시 푸르지오’가 오는 28일 입주를 시작한다. A9블록에 입지해 있으며 총 1862세대 규모로 양주신도시 최대 규모다. 특히 전 세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58㎡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낮은 용적률(149%)과 건폐율(10%)로 동간 거리가 넓은 것은 물론 조경과 주민 편의시설이 타 단지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다. 특히 조경면적이 47%로 높으며 단지 3면이 근린공원과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수경시설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설치된다. 또 대형 커뮤니티시설로 Uz(유즈)센터가 들어선다. 이는 901동과 906동 사이 지하에 조성되는데 단차를 이용해 1층처럼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곳에는 휘트니스클럽과 골프클럽, 도서관과 도서실이 마련된다. 또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을 위해 키즈카페와 패밀리룸이 설치되며 유치원 통학차량 전용 승차장인 새싹정류장도 조성된다. 세대 내부 구성으로는 3Bay(58A), 4Bay(58C) 등의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높였다. 또 소형평형임에도 주방 펜트리 공간과 붙박이장을 제공해(확장시)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안방발코니에는 원스탑 세탁공간을 배치해 공간활용성도 높였다. 단지 인근에는 옥정초(2017년 9월 개교예정)·옥정중·옥정고교가 위치했다. 또 중심상업시설과 호수공원 등도 가까워 양주신도시 내에서도 시범단지 입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한편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를 필두로 3년간 8000여세대의 입주가 본격화 되는 양주신도시는 옥정지구(동쪽)와 회천지구(서쪽)를 합해 1142만㎡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다. 이는 김포 한강신도시(1173만㎡)와 비슷한 크기로 이곳에는 향후 총 5만8000여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14년 12월에는 국도3호선 대체 우회 구간 가운데 의정부 장암~양주 회천 구간(20㎞)이 개통돼 양주신도시에서 7호선 장암역까지 30분 이내에 도2016.05.12 10:49
수도권에서 분양가 1억원대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 리젠시빌주택이 오는 13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가는 ‘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가 그 주인공이다. 수도권 전세가 수준으로 분양가가 나올 예정인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큰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는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7층 9개동, 전용면적 53~56㎡ 총 514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53㎡ 50가구, ▲56㎡ 4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2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며, 최저 3.3㎡당 764만원대부터 시작된다. 기준층 기준으로 1억9000만원대 수준이다.현재 서울지역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전세가(부동산114기준)는 2억6150만원이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를 제외하더라도 2억4582만원으로 조사됐다. 또한 경기와 인천지역의 경우도 전용면적 60㎡이하 전세가는 1억6598만원, 1억6433만원으로 나타났다. 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 분양가는 서울 전세가보다 5000만원 가량 낮고 경기·인천 전세가와는 1000만~3000만원 가량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셈이다.실제 양주신도시 리젠시빌 란트 분양가는 인근 지역에 입주한 아파트의 전세가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하다. 양주신도시 바로 인접 지역인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브라운스톤 흥선’ 전용면적 59㎡(2008년 1월 입주)의 현재 전세가는 1억9000만원, 금오동에 위치한 ‘신도브래뉴업’(2007년 11월 입주) 전용면적 59㎡ 전세가도 1억9000만원 수준이다.특히, 서울 북부지역인 노원·도봉구 아파트의 전셋값 보다도 훨씬 저렴하다.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한 ‘장은하이빌’(2002년 5월 입주) 전용면적 55㎡의 현재 전세가는 2억5500만원,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건영캐스빌’(2002년 8월 입주) 전용면적 55㎡의 전세가는 1억9500만원 이다.분양관계자는 “양주신도시에서 최근2016.05.10 12:49
대림산업이 양주신도시에서의 두 번째 분양이 최고 경쟁률 52대 1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 진행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의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12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801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1.6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74㎡ A타입에서 나왔다. 2순위 기타경기 지역에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타입별 결과를 보면 △전용면적 66㎡ A타입 1.99대 1 △전용면적 66㎡ B타입 1.67대 1 △전용면적 66㎡ C타입 2.24대 1 △전용면적 74㎡ A타입 1.47대 1 △전용면적 74㎡ B타입 1.93대 1 △전용면적 74㎡ C타입 1.8대 1 △전용면적 84㎡ A타입 1.43대 1 △전용면적 84㎡ B타입 1.6대 1 △전용면적 84㎡ C타입 1.4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림산업 정상령 분양소장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입지와 상품, 광역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한데 어우러져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청약을 무리 없이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된 양주신도시를 알릴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e편한세상이 양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에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양주신도시 A-18 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면적 66~84㎡ 총 1,160가구 규모다. 단지 남쪽에 초·중·고등학교(예정)가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중심상업지역과 대규모 복합시설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양주신도시는 서울 도봉산역과 양주 옥정지구를 잇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예비타당성 통과)이 추진되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당첨자는 5월 13일에 발표하고,2016.04.11 16:49
이달 대림산업은 양주신도시에 두 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작년 9월 분양한 1차분은 계약 시작 4일만에 분양을 100% 완료한 바 있다.‘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동, 총 11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6㎡ 190가구, 74㎡ 280가구, 84㎡ 690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대림 측은 "올 2월 서울 도봉산역과 경기 양주 옥정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경기 북부지역 광역 교통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서울까지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져 양주신도시 등 경기 북부 택지지구 개발사업과 인구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 또 "오는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2020년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2025년 서울~세종 고속도로(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와 연결)가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라며 "회암IC~노원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도 2020년 개통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는 앞서 분양한 1차(761가구)와 함께 총 1921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라며 "두 단지 모두 양주신도시 중심부에 입지해 양주신도시를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09.17 15:56
대우건설이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가는 경기도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럭에 위치한 총 1862세대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선다. 상가는 지상 1층 2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29~33㎡의 9개 점포로 구성됐다. 분양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내정가 이상의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받는 방식이다. 점포별 내정가는 2억9900만~3억350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신청 접수와 입찰은 오는 22일에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2-4번지에 위치한 ‘양주신도시 푸르지오’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점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낮아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총 1862세대의 초대형 단지의 고정고객이 확보되어 있는데다 양주신도시의 핵심 시범단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이 상가의 강점”이라고 말했다.2014.11.17 15:00
LH양주사업본부는 17일 공급공고를 시작으로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심 및 근린상업용지에 대한 공급을 착수 한다고 밝혔다.공급 대상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18필지 3만1000㎡, 근린상업용지 24필지 2만6000㎡로 신청자격은 일반실수요자로서 자격제한이 없다.일정은 12월3일 입찰 신청, 12월 4일 전산입찰을 통해 공급대상자를 결정하며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즉시 토지 사용이 가능하며 납부조건도 5년 무이자로 사업 시행시기를 대금납부기간 내에서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고 선납할인도 가능하므로 사업수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옥정지구는 LH임대아파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5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6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9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