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8 10:13
세계 최대 사모펀드 회사인 블랙스톤(Blackstone)의 스티븐 슈워츠먼(Stephen Schwarzman) 최고경영자(CEO)가 에너지 위기가 지구촌에 사회불안을 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6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슈워츠먼 CEO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우디 공공투자펀드 연구소(The Future Investment Initiative Institute)가 개최한 행사에서 “세계가 에너지 부족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 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면 비용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각국은 에너지 전환이라는 새로운 방식에 동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에너지 위기는 선진국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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