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3 18:00
포스코의 구매 및 공급 계열사 엔투비는 폐어망 리사이클링 소셜벤처 기업인 넷스파와 '순환자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엔투비와 넷스파는 넷스파는 지난해 6월 폐어망 재생 소재 판매와 관련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양사는 포항 앞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을 수거하고 이를 순환자원으로 재생하는데 협력해 왔다.이번 계약은 2022년 전략적 업무제휴에 이은 실질적인 성과로, 넷스파는 폐어망에서 재생 나일론과 플라스틱을 추출하는 역할을, 엔투비는 이를 활용한 친환경 상품 개발 및 수요처를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폐어망 자원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엔투비는 넷2022.12.28 17:30
한국철강협회와 엔투비는 28일 서울 송파구 철강협회 본사에서 철강업계 공급망 강건화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엔투비의 ‘좋은친구’ 프로그램과 연계해 철강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경영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철강산업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좋은친구’는 엔투비가 고객사와의 구매대행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재원으로 고객사와 공동으로 탄소저감, 동반성장, 지역사회 발전 등 기업시민 기반의 ESG 활동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5월부터 현대제철, 세아제강 등 국내 유수 철강 기업들이 ‘좋은친구’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으며,2021.07.19 09:43
현대제철은 18일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소모성 자재) 전문 기업인 엔투비와 구매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제철은 전기자재, 공기구, 철강설비 부품 등을 최적의 조건으로 조달하기 위해 엔투비와 구매대행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은 구매대행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일부를 출연해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 현대제철이 추진 중인 제철소 인근 바다 환경개선·나무심기 등 탄소중립 및 환경개선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구매업무 효율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개선전략"이며, "구매 경쟁력 강화와ESG 활동 강화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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