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1 14:38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풀티(fullty)’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WEST(웨스트) 구역 HIGH STREET(하이 스트리트)에 약 70평 규모로 들어선 풀티는 브랜드의 서울 한남동 쇼룸에 이은 첫 번째 아울렛 단독 매장이다. 풀티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리빙 리세일 플랫폼으로 고급 리빙 제품을 매입해 검수와 클리닝 작업을 거쳐 다시 판매하는 브랜드다. 가치와 자원의 순환에 앞장서고 있으며, 거래 전 과정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풀티 매장에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프리츠 한센, 루이스폴센, 허먼밀러, USM Haller, 아르텍, 아르떼미데, 카르텔,2018.09.21 09:37
신세계사이먼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여주시와 함께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여주 퍼블릭 마켓’ 광장에서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다. 특히, 여주시 농가 후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여주시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여주시의 18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주 햅쌀, 고구마, 땅콩, 과일 등 여주시를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사이먼은 지역농가 후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2015.02.22 15:05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24일 아시아 최대 수준으로 확장한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확장으로 기존 부지면적 26만4500㎡(약 8만평), 매장면적 2만6500㎡(약 8000평), 145여개 국내외 브랜드에서 부지면적 45만3100㎡(약 13만7000평), 매장면적 5만3400㎡(약 1만6000평), 270여개 브랜드를 갖추게 된다.해외 명품과 해외 선진 패션 브랜드 구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신세계사이먼 측의 설명이다.특히, 몽클레르, 지방시, 이로, 샌프란시스코 마켓, 갤러리아 아울렛, KOON이 국내 최초로 단독 입점하고 멀버리, 발리, 꼬르넬리아니, 쟈딕앤볼테르, 제롬 드레이퓌스 등 고품격 컨템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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