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3 10:51
'연쇄쇼핑가족' 박지윤 "고급 유모차 좋지만 마트 구입 제품 더 오래 쓴다"박지윤이 유모차 구입 관련 팁을 전했다.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이 결정 장애 쇼퍼들을 위한 다양한 팁을 공개했다.MC 이영자는 고급 유모차 구입에 대해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영자의 생각을 돌려놓은 계기가 있었다. 이영자는 "지인이 재벌이 타는 차는 못 타도 재벌 손자가 타는 유모차는 살 수 있지 않느냐"라고 했다는 말에 납득을 했다고 전했다.한 아이의 아버지 박명수는 "고급 유모차가 좋은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저는 그 고가의 유모차를 안샀 다"면서 "몇 번 쓰지도 않았는데 잘 한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박지윤은 "유모자의 높이가 높아가 허리가 편해 운전하기 좋다. 그래서 높은 건 거의 비싼 프리미엄 급"이라며 "저는 다행히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유모차 제품 모델을 했다. 돌 때까지 이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돌 이후에는 별로 안 쓰고 다섯 살까지 쓰는 것은 싸고 가벼운 제품"이라며 "오래 쓰기엔 가벼운 마트산이 최고"라고 덧붙였다.이어 박지윤은 인터넷에서 자주 거래되는 유모자 거래 팁을 공개했다.2015.08.20 10:34
연쇄쇼핑가족 박지윤, 임신 막달 "남편 최동석에 '너만 먹지 말고 아이에게 주라'며 멱살 잡혀" 폭소'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를 맡게 될 박지윤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박지윤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의 '식신특집'에 출연해 아이를 가졌을 당시를 회상했다.당시 방송에서 박지윤은 "임신 막달에 30kg 체중이 늘었다. 근데 저는 살이 찌는데 아이는 체중 미달이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박지윤은 이어 "병원에 가니 '다이어트 하세요?'라고 물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었더니 '일단 계속 드세요'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박지윤은 또 "그래서 남편 최동석이 화를 내더라. 마지막 진료를 봤을 때는 남편이 멱살을 잡고 '너만 먹지 말고 아이에게 주라'고 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수아 PD를 비롯해 이영자, 박명수, 방송인 박지윤, 소녀시대의 써니, 박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5.08.20 09:46
연쇄쇼핑가족 박지윤, 임신 당시 "내일이 없는 것처럼 먹다보니 30kg 금방 찌더라" 폭소'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MC를 맡게 될 박지윤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임신했을 당시의 몸무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저는 평소에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편이라 임신해서까지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진 않았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임신 당시 내일이 없을 것처럼 먹었다. 다행히 입덧도 없어서 마음껏 먹었다. 그렇게 먹으니 금방 30kg이 쪘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는 ‘연쇄쇼핑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수아 PD를 비롯해 이영자, 박명수, 방송인 박지윤, 소녀시대의 써니, 박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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