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0:10
위메이드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6140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 연순손실 280억 원을 기록했다.12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2024년과 비교했을 때 매출 13.7%가 줄고 연순이익 1816억 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51.2% 늘어난 수치다.지난해 4분기에 한정한 실적은 매출 1917억 원, 영업이익 243억 원, 당기순손실 365억 원으로 2024년 4분기 대비 매출 16.3%, 영업이익 42.3%가 늘었으며 순이익 1507억 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적자전환에 대해 위메이드 관계자는 "투자자산 평가손익이 반영됨에 따라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2025년 연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게임 매출이 1337억 원으로 전년 대비2025.12.18 09:20
SK증권이 18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컨슈머모바일, 스마트홈 등 유무선 통신사업의 호조와 감가상각비 등 비용 안정화가 실적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1만 7500원에서 1만 8000원으로 상향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 4Q25(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3.9조원(전년 동기 대비 4.5% 이하), 영업이익 2287억원(+60.8%)으로 예상한다"면서 "지난해 4분기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됐던 부분이 정상화되며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짚었다. 최 연구원은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9503억원(+10.1%)으로 3Q25(3분기)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1500억원가량이2024.11.05 17:30
SK케미칼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지난 3분기 매출액 3319억원, 영업이익 29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3%, 영업이익은 23.6% 증가한 수치다.SK케미칼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 등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도 지속적인 용도개발 및 고객 확대 노력이 코폴리에스터 판매량 확대로 이어졌다"며 "고내열·고투명 소재 에코젠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견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자회사 실적을 포함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SK케미칼은 3분기 매출액 4263억원, 영업손실 125억원의 실적을 나타냈다.2023.12.15 09:17
NAVER(네이버)는 내년에 영업이익 증가율이 상승할 전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의 주가는 1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1500원(0.67%) 오른 22만4500원에 매매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네이버 주가의 장기 트렌드와 가장 상관관계가 높은 것은 영업이익률 상승과 하락이었고 내년에 광고 성장 회복으로 영업이익률이 17.3%로 추가 상승이 예상돼 네이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정호윤 연구원은 내년에는 서시히 금리 인하가 진행되고 그동안 비우호적이었던 매크로 환경이 변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네이버가 광고 매출 성장을 회복하고 강도 높은 비용 효율화로 이익2023.05.04 09:11
고려아연은 올해 2분기부터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에도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의 주가는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보다 2000원(0.39%) 내린 51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고려아연이 올해 1분기 달러기준 금속가격 상승에도 판매량 감소 및 환율 하락으로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에 고려아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만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NH투자증권 이재광 연구원은 고려아연의 1분기 실적이 부진한 데는 에너지 비용 증가, 직원수 증가와 평균급여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가, 신규 사업에 대한 초기 투자비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2023.02.15 07:50
이마트는 올해 양호한 마트 기존점 신장과 온라인 부문의 영업적자 감소로 영업이익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목표주가가 올랐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마트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에 하회하지만 올해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와 함께 높아진 외식 물가 부담으로 소비자의 마트 장보기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판단해 이마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15%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7조4753억원, 영업이익이 223억원, 당기순이익이 14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마트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2022.02.24 18:08
24일 현대백화점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현대백화점은 영업이익 증가에도 주가가 약세입니다. 24일 종가는 1400원 내린 7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현대백화점의 52주 최고가는 9만6900원, 최저가는 6만6600원입니다.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백화점 매출이 증가하고 면세점 영업손실 폭이 축소되면서 영업이익이 급성장했습니다. 고마진 패션이 매출 호조를 보이면서 백화점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현대백화점의 분기별 실적은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조1006억원, 영업이익이 942억원, 당기순이익이 6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현대백화점의 최대주주는 정지선 회장으로 지분 17.2020.06.18 09:58
하나금융투자 박종대 서현정 애널리스트는 롯데하이마트(코스피상장코드 071840 LOTTE Himart Co., Ltd.)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 증익 전환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5%, 3% 증가한 1조870억원과 47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2분기 12개 점포 축소에도 불구하고, 6월 이후 에어컨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했다. TV/세탁기/김치냉장고 등 대형가전 매출이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하면서 외형 신장을 이끌어갈 전망이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채널 매출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하면서 오프라인 점포 축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 GPM은 전년도2018.07.05 08:44
유진투자증권은 5일 에 대해 비편의점부문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2Q18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453억원(+7.5%yoy), 566억원(+6.6%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편의점 기존점신장률 회복 및 비편의점부문 손익개선 효과로 7분기만에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분기 편의점 점포 순증은 137개(오픈 288개, 폐점 151개)를 기록했으며, 기존점신장률은 +1.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4~5월은 +0.5% 수준으로 회복세가 크지 않았으나, 6월 들어 날씨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2.0% 수준까지 확대된 점이 긍정적이다. 하반기 기존점신장률은 +3.0% 이상까지 회복이 가2017.03.29 08:32
동부증권은 29일 에 대해 실적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1Q17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8803억원인 반면 당사는 LGD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추정한다. 패널 가격이 유지만 되도 좋은 상황인데 46인치 이상 대형 패널 제품 가격이 매월 소폭오르면서 Blended ASP의 베이스가 올랐기 때문이다. 보수론자들이 본 LGD의 전망이 시작부터 틀렸다라는 것이 1Q17 실적에서 드러날 것이라는 판단이다. 1Q17 숫자가 당사의 예상대로 나오면 실적고점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1) 공급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요 증가율, 2) 대형 제품의 셋트가격/패널가격 비율을 통해 본 가격 추가2016.11.15 14:46
국내 상장기업들이 이익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비용 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은 다소 개선됐으나 매출 성장세가 뒷받침되지 않아 '불황형 흑자' 라는 평이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5일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결산법인 511개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올해 3분기(7~9월) 매출액은 392조5천2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도 20조7천591억원으로 6.40%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44% 증가한 28조9천92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상반기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갔다. 단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 2분기 대비 성장률에 에서는 크게 둔화됐다. 각종 경영지표들도 개선세는 미지근하다. 이 가운데 3분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7.39%로, 전년 동기의 6.81%보다 0.58%포인트 개선됐다. 매출액 대비 순이익률은 5.29%로, 0.20%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기업이 1천원짜리 상품을 팔아 74원가량의 영업이익을 남겼으며, 실제 손에 쥔 돈인 순이익은 약 53원가량이란 뜻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빅2'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적 충격이 주된 영향을 미쳤다. 반면 건설, 조선, 금융 등 일부 업종의 이익 개선세는 이들 '빅2'의 실적 부진을 일부 상쇄했다. 하지만 이번 3분기도 글로벌 수요 부진 속에서 매출 성장세가 뒷받침되지 않는 불황형 흑자구조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외형 성장이나 판매 증가보다는 원가 절감과 구조조정 등 비용효율화를 통해 이익증가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출 성장이 담보돼야 이익 개선세도 지속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2016.10.28 07:56
풍산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6969억원(전년동기비 +5.4%), 영업이익 586억원(전년동기비 +117.5%, 영업이익률 8.4%)을 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박광래 연구원은 풍산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각각 4.8%, 16.3% 상회했다고 평했다. 신동 부문에서는 구리 가격의 상승폭(전분기비 +0.8%)은 크지 않았으나 출하량 증가(전년동기비 +9.0%) 효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3087억원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압연 매출 비중이 67.9%(전분기비 +0.8%포인트, 전년동기비 +2.6%포인트)까지 늘면서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방산 매출액은 1881억원(전년동기비 +9.4%)을 기록했다. 방산 내수 매출은 10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으나 수출은 858억원(전년동기비 +57.7%)으로 호조세를 이어갔다. 박 연구원은 통상적으로 방산 수출이 내수보다 4~6%포인트 영업이익률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방산 수출 부문의 매출 증가가 전사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 연구원은 풍산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853억원(전년동기비 +7.5%), 영업이익 697억원(전년동기비 +170.8%), 당기순이익 472억원(전년동기비 +283.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풍산 본사의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나고 방산 매출이 3037억원(전년동기비 +11.3%)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풍산의 올해와 내년 예상되는 ROE(자기자본이익률)가 12%를 상회할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 박 연구원은 풍산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8062억원(전년비 -0.5%), 영업이익 2274억원(전년비 +104.7%), 당기순이익 1480억원(전년비 +186.8%)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풍산의 주가는 27일 종가 3만4550원으로 올2015.10.23 08:46
IBK투자증권은 23일 현대자동차의 실적이 올해 3분기를 저점으로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현대차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17만원에서 21만원으로 높였다. 이상현 연구원은 "현대차의 실적은 3분기가 바닥일 것이며 4분기에는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 연구원은 현대차의 4분기 영업이익을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늘어난 1조9803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 연구원은 "최근 달러 환율이 일시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말 미국 금리 인상 시점이 다가오면 약세 흐름으로 전환되고 내수 소비세 30% 인하의 효과로 판매도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그는 이어 "4분기에는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반사 이익 효과도 일정 부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5.04.15 09:00
유안타증권은 15일 현대모비스에 대해 원·유로 환율 강세와 현대차, 기아차 글로벌 생산 부진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340,000원에서 300,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남경문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 증가세 둔화로 이익안정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나타날 것”이라며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다소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현대모비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조9000억원, 686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0.3%, 4.7%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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