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11:29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사업 시행자로 참여 중인 좌원상가와 영진시장 안전우려 건축물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좌원상가와 영진시장은 안전 E등급을 판정받아 사용금지 및 이주명령 통보가 내려진 상태로, 신속한 사업 추진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LH는 올 상반기부터 건설사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를 추진해 왔다.그 결과 지난 17일과 18일 열린 토지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영진시장은 남광토건, 좌원상가는 계룡건설산업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7호선 보라매역 역세권에 있는 영진시장은 ‘1970년 준공 후 5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축물로 재개발 사2023.12.22 11:34
서울 영등포 영진시장(아파트)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입찰이 시공사 전원 불참으로 미뤄졌다. 조합은 내부 회의를 거쳐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영진시장(아파트)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결과 전원 불참으로 시공사 선정이 연기됐다.앞서 주민 대표 회의는 지난달 2일 오후 신길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에는 2개 시공사가 참여했다.조합은 아직 시공자 선정 과정이 진행 중인 만큼 구체적인 건설사 명을 밝히긴 어렵다는 입장이다.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 당시 건설사가 두 군데가 참가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입찰에 응하지 않게 된 모양”이2020.03.07 11:28
대구아파트코호트격리가 단행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지 않은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에 대해 7일 중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행정명령을 했다. 권영진시장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어제 하루 검사를 받은 신천지 교인 709명 가운데 23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양성률이 무려 33.3%다"라며 신천지 교인에 대한 자가격리 연장과 진단검사를 명령했다.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가 시행된 아파트에는 입주자 94명이 신천지 신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 확진자 거주지 분석 중 달서구 대구종합복지관 내 임대아파트에서 많은 환자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며 "심층2015.06.16 13:58
대구에서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권영진 대구 시장이 직접 나섰다.대구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주 공식일정을 전면 취소했으며, 대구시는 16일 오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통보를 받은 뒤 '민·관 합동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또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방역대책본부장으로 나섰으며, 즉각 대응반을 꾸려 확진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서 가족(4명) 등 접촉자 290명에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다. 이어 환자 아들이 다니는 학교측에도 학생들을 능동 감시토록 지시했다.또 메르스 환자가 근무하던 주민센터와 자택, 동네 목욕탕(대명 5동 '동명 목간')은 이미 소독을 끝마친 상태이고, 목욕탕은 하루 전인 15일 오후 폐쇄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공직자라는 사실에 참담하고 죄송한 심정"이라며 "메르스 퇴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자발적인 신고가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이동희 의장은 "시의회는 시, 유관기관과 함께 긴밀히 협조,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을 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15.06.16 13:26
대구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대구시가 직접 나섰다.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주 공식일정을 전면 취소했으며, 대구시는 16일 오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통보를 받은 뒤 '민·관 합동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또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방역대책본부장을 직접 맡았으며, 즉각 대응반을 꾸려 확진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나서 가족(4명) 등 접촉자 290명을 자가격리했다. 또 환자 아들이 다니는 학교측에도 학생들을 능동 감시토록 지시했다.환자가 근무하던 주민센터와 자택, 동네 목욕탕(대명 5동 '동명 목간')은 이미 소독을 마쳤고, 목욕탕은 하루 전인 15일 오후 폐쇄에 들어갔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공직자라는 사실에 참담하고 죄송한 심정"이라며 "메르스 퇴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자발적인 신고가 중요하다"고 거듭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동희 의장은 "시의회는 시, 유관기관과 함께 긴밀히 협조,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을 하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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