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2 11:33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린 배우 정혜성(25)은 2009년 영화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 했다.이후 정혜성은 시트콤 '감자별'(2013), 드라마 '기분 좋은날'(2014), '오만과 편견'(2014), '블러드'(2015), '딱 너같은 딸'(2015), '오 마이 비너스'(2015). '리멤버 아들의 전쟁'(2016)에서 단역, 조연, 주연 등을 맡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 왔다.특히,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에서 마희성 역을 맡아 강성민과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그 당시 정혜성은 강성민은 NG없이 단 한번에 진행됐다는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정혜성은 키스신에 대해 "떨리기도 했지만 성민 선배가 잘 리드해줘서 NG없이 끝낼 수 있었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진심을 고백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이 몇 시간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2016.01.09 14:56
KBS2 드라마 ‘오마이비너스’가 종영후에도 섹시 쳐발쳐발 소지섭의 드라마 속 패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식을줄을 모른다. 탄탄한 몸매와 훤칠한 키의 소유자인 소지섭은 드라마에서 의료 법인 가홍의 후계자답게 완벽한 재벌남 스타일링을 선보여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았다. 지금부터 그중 가장 화제가 된 두가지의 코트 아이템을 살펴보자.◆ 카센티노 피코트지난 5일 방송된 ‘오마이비너스’ 마지막회에서는 짧은 길이감의 카센티노 더블코트를 입어 세련된 캐주얼룩을 연출해 그만의 매력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지섭은 고감도의 카센티노 피코트를 착용 했으며 퍼플칼라의 니트와 데님을 더해 포멀과 캐주얼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줬다. 소지섭이 착용한 카센티노 피코트는 디자이너 브랜드 바스통(BASTONG)의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보풀감이 돋보이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카센티노 울로 제작해 유니크하며, 드레스업룩 뿐만 아니라 캐주얼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연출 할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체크 로브코트 쇼트한 길이감으로 캐쥬얼룩을 연출하기에 용이한 피코트와 달리 클래식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줄 수는 소지섭의 체크 로브 코트 스타일도 눈여겨 보자.2016.01.06 13:44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마지막 회에서 소지섭(김영호 분)과 신민아(강주은 분) 커플의 해피엔딩으로 종지부를 찍었다.지난회에서 보여준 1년 만의 재회 장면에서 소지섭이 신민아를 위해 준비했던 분홍 목도리의 방울의 실타래를 풀자 프러포즈를 위한 반지가 나왔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강주은 어쩌면 조금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조금 힘들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강주은이랑 살고 싶다. 평생" 이라고 청혼을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결혼식 준비로 행복한 일상이 이어진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돼 올해 1월까지 총 16부작의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한편 후속작으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신현준, 이현우, 서예지를 중심으로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새롭게 시작되는 '무림학교'는 오는11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2015.12.30 11:19
소지섭(김영호 역)과 신민아(강주은 역)가 1년 만의 기적 같은 재회 후 따뜻한 첫날 밤을 보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다.KBS2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 극본 김은지)는 29일 14회 방송분에서 소지섭이 교통사고 이후 1년 동안 병원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신민아를 향한 그리움이 얼마나 깊었는지 보여주었다. 소지섭은 "보고 싶어서 몸보다 마음이 아픈 하루가 1년처럼 지나간다"며 신민아와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을 회상하며 그리워했다.1년 만에 기적적으로 재회한 소지섭·신민아 커플은 서로 눈을 떼지 못하고 곁에 두고 싶어 했다. 신민아는 소지섭이 생각보다 일찍 돌아와준 고마움에 눈물을 쏟았다. 소지섭은 그런 신민아를 안아주며 "내가 1년 동안 해낸 일을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한다. 1년 동안 당신에게 오기 위해 내가 한 일을 알면 당신은 놀랄거다. 하지만 나를 위해 매일 울었을 당신이 나를 일으킨 힘이고 내 인생의 제일 큰 치유고 힐링이고 기적이라는걸 당신은 알까?"라고 혼잣말을 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을 그려냈다.이어 자신의 생일날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오늘 안 보내고 싶다"며 신민아를 붙잡았다. 그러자 신민아도 "누가 돌아간다고 했느냐"며 교통사고 이후 달달한 첫날 밤을 보내게 된다.2015.12.29 10:11
신민아가 병원에 누워있는 소지섭을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 극본 김은지)는 28일 13회 방송에서 소지섭(김영호 역)은 김정태(최이사 역)의 과욕이 불러일으킨 교통사고로 결국 걸을 수 없다는 판정을 받게 된다. 이에 소지섭은 신민아(강주은 역)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달려온 신민아는 병실 앞에서 오열하며 “꼭 돌아와야 돼요. 기억해요. 버티고 있다면 한계가 아니라는 거 믿으면 할 수 있다는 거. 덜 예뻐도 덜 섹시해도 괜찮으니까 꼭 돌아와야 돼요. 미안해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 못해서”라는 말로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이후 신민아는 건강관리와 본업인 변호사 생활에 집중하고 소지섭은 재활에 노력하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어느날 갑자기 신민아 앞에 나타나 분홍색 목도리를 둘러주는 소지섭은 기적같이 멀쩡한 두 다리로 서서 신민아를 꼭 안아주었다. 13회분 엔딩은 기적 같은 사랑의 재회로 마무리됐다.오늘 밤(29일) 오후 10시 14회 방영될 예정인 ‘오마이비너스‘에서는 서로에게 깊어진 사랑을 표현하는 행복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2015.12.23 16:53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의 대구비너스 신민아의 주얼리 스타일링이 화제다.드라마 ‘오마비’ 속 신민아는 중성적인 느낌의 매니시 오피스룩에 여성스러운 주얼리를 더한 포인트 룩으로 러블리한 외모는 물론 스타일까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신민아 룩에 포인트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연말 모임 스타일, 우아하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본격적인 연말 시즌이 시작되며 각종 모임이나 파티에 참석할 일이 많을 것이다. 연말모임에서 돋보이기 위해 레드 아이템으로 힘을 주기엔 식상하다면 반짝이는 주얼리로 멋을 더하는 것을 추천한다. 역변녀에...2015.12.15 11:37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소지섭이 신민아와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선포했다.소지섭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하 ‘오마비’) 9회에서 비밀 연애를 접고, 신민아와 당당한 공개 연애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극 중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에게서 함께 캠핑을 가자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 과거 영호는 첫 눈이 올 때까지 주은이 5kg을 빼면 캠핑을 같이 가기로 약조했던 터. 비록 주은이 약속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영호는 준성(성훈)과 지웅(헨리)의 강한 지지와 더불어 곧 이사를 가는 주은을 위해 “잡은 기회 막 놓치고 그럴 여자 아니지 참...맘만 먹으면 뭐든 하는 여자니까”라는 말로 캠핑을 승낙했다. 하지만 영호, 준성, 지웅은 주은과 현우(조은지)의 주도 하에 따라 허울만 캠핑인 수련회에 참석하게 됐고, 이상함을 감지한 영호는 주은을 따로 불러냈다. 이에 주은은 “영호 형님도 준성씨도 지웅씨도 하나도 안 해봤을 거잖아요. 집만 크고 몸만 좋으면 뭐해 추억 그지들인데”라며 자신의 의중을 밝혔다. 사실 주은은 어린나이에 외국으로 건너가, 모국에서의 학창시절 추억이 전무한 영호를 비롯한 준성, 지웅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자 이 모든 것을 기획했던 것.2015.12.15 10:07
14일 방영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 신민아가 실제 연인도 부러워할 환상의 케미를 펼쳤다.이날 방송은 강주은(신민아)이 다리에 마비가 와서 고통 받고 있는 김영호(소지섭)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주은은 영호를 위해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실에 아파하고 영호는 어릴 때 골육종암을 앓았다고 고백한다. 이후 두사람은 공개적인 연애에 돌입한다. 주은의 트레이닝 시간에도 뽀뽀를 하는가 하면 식사 시간에도 샐러리를 입에 물고 친구들 몰래 키스를 시도한다. 주은은 영호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친구들과 캠핑을 제안하고 캠핑 중에 영호는 친구들에게 두 사람이 사귀고 있다고 공개한다. 또한 영호는 비서 병욱(최진호)에게도 공개적으로 주은이 자신의 애인이라고 밝힌다. '오마이비너스'는 과거 대구의 비너스라고 불릴만큼 빼어난 미모를 가졌던 강주은이 세계적인 트레이너인 김영호의 트레이닝으로 고대 비너스와 같은 몸매를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드라마 초반부에서는 통통하게 표현한 신민아의 특수분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시청자들은 달달한 멘트를 쏟아내면서 연신 이어지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연기에 실제 연인같다고 입을 모았다.2015.12.10 10:08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편안한 파자마 패션도 '러블리'신민아가 극중 다이어트에 성공에 다가가며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극본 김은지) 8회에서는 영호(소지섭)이 주은(신민아)을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아가 애정을 확인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 날 신민아는 현실 패션에도 굴욕 제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호의 연락을 받운 주은은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급하게 집을 나서게 됐다. 파자마 팬츠에 코트만 걸쳤지만 편안한 잠옷 차림도 귀여운 매력으로 흡수,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주은은 아직 완벽히 다이어트를 한 모습은 아니지만 눈꽃 패턴의 파자마 팬츠를 사랑스럽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된 여자 변호사 주은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영호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2015.12.08 13:56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과 키스하는 꿈을 꿔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신민아가 소지섭과 키스하는 꿈을 꾸는 장면이 그러졌다. 소지섭은 꿈을 꾸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을 귀엽게 쳐다봤다. 하지만 신민아는 방 곳곳에서 소지섭의 환상을 본 뒤 꿈이라는 걸 깨닫고 "욕망덩어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설렌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귀여워 신민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2015.12.08 11:49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츤데레 산타'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아 관심을 모았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은 지난 7일 방송된 오마이비너스 7회분에서 신민아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이 마스크를 쓴 채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가방 하나를 들고 화장실로 직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곧이어 주은의 가방에서 강하게 풍기는 악취에 영호와 지웅(헨리)은 물론 묵묵한 준성(성훈)마저 혀를 내두르며 기겁했던 상황. 영호는 명품도 아닐뿐더러 고약한 냄새까지 나는 가죽가방을 굳이 물로 빨아 쓰는 주은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지만, 주은과 가방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 뒤 필사적인 주은의 마음에 공감하게 됐다. 그 가방은 그저 평범한 서류가방이 아니라 바로 주은이 첫 승소 때 들었던 가방으로, 주은이 중요한 재판이 있을 때마다 드는 승리의 부적과도 같은 중요한 상징이었던 셈이다.이후 영호는 쇼핑백을 들고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영호의 손에 들린 쇼핑백 안에는 다름 아닌 악취가 풍기는 주은의 가방과 똑같은 모델의 서류가방이 있었다. 하지만 영호는 주은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 본심과는 다르게 "냄새 나는 가방이 집에 있는 게 싫어서"라는 핑계를 댔다.2015.12.04 11:54
오 마이 비너스 소신커플이 화제다.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측은 소지섭과 신민아의 식을 줄 모르는 연기 열정이 담긴 대본 삼매경 사진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신민아가 밤낮가리지 않는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대본 삼매경에 푹 빠졌다고 한다.특히 소지섭은 우등생도 저리가랄 정도로 분주한 촬영장 분위기에서도 낮, 밤, 실내, 야외를 가리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며 연기에 몰입 중이라고 한다.신민아는 벤치 프레스에 누워서도 대본을 들고 몰두하거나, 스쿼트 자세를 취하면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구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제작사 측은 “카메라가 꺼져도 소지섭과 신민아는 쉴 틈조차 허용하지 않고 곧바로 대본을 살피고 자신들의 연기를 모니터링한다”며 “두 배우의 연기에 대한 열의가 지친 촬영 현장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2015.12.02 14:40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의 로맨스가 본격화되고 있다.지난 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은 신민아를 향해 기습키스를 하며 본격 로맨스를 시작했다.'오 마이 비너스'에서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며 얼굴을 매만졌다.이에 주은은 “장난하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영호는 우산을 활짝 편 후 “진짜 모르나 보네. 남자는 장난치고 싶은 여자랑 다른 것도 하고 싶은데, 강주은씨 몸은 내 마음이니까 NO 못해요”라고 고백하는 동시에 주은에게 기습키스를 했다.드라마 관계자는 “소지섭과 신민아가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두 사람의 로맨스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우산키스’에 이어 매회 더욱 깊어질 ‘소지섭-신민아’의 달달 로맨스를 앞으로도 더욱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2015.12.02 13:27
오 마이 비너스 반전 매력의 두 남자가 화제다.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정겨운과 성훈의 서로 다른 극과 극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소품컷이 공개됐다. 정겨운과 성훈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각각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가홍’의 VIP센터장 임우식, UFC 웰터급 챔피언 장준성 역을 맡았다.공개된 사진은 '오 마이 비너스' 속 국가대표 수영선수 임우식과 UFC 챔피언 장준성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진 소품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매력을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한편, 지난 1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 6회 분은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2015.12.02 05:20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여배우가 키스신 NG내고싶은 상대배우?...'어머나! 대체 무슨 사연이지?'오마이비너스 소지섭에 대한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채정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작 SBS'카인과 아벨'에서 호흡맞췄던 소지섭에 대해 말했다.당시 그는 "워낙 로맨틱하게 그려지는 장면이라 따뜻한 느낌의 입맞춤이 되도록 했다"며 "떨리기도 했다. 키스신이 짧아서 일부러 NG를 낼까도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우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아웃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귀여워",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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