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6 13:44
5일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마지막 회에서 소지섭(김영호 분)과 신민아(강주은 분) 커플의 해피엔딩으로 종지부를 찍었다.지난회에서 보여준 1년 만의 재회 장면에서 소지섭이 신민아를 위해 준비했던 분홍 목도리의 방울의 실타래를 풀자 프러포즈를 위한 반지가 나왔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강주은 어쩌면 조금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조금 힘들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강주은이랑 살고 싶다. 평생" 이라고 청혼을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결혼식 준비로 행복한 일상이 이어진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돼 올해 1월까지 총 16부작의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비너스'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한편 후속작으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신현준, 이현우, 서예지를 중심으로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새롭게 시작되는 '무림학교'는 오는11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2015.12.30 11:19
소지섭(김영호 역)과 신민아(강주은 역)가 1년 만의 기적 같은 재회 후 따뜻한 첫날 밤을 보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다.KBS2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 극본 김은지)는 29일 14회 방송분에서 소지섭이 교통사고 이후 1년 동안 병원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신민아를 향한 그리움이 얼마나 깊었는지 보여주었다. 소지섭은 "보고 싶어서 몸보다 마음이 아픈 하루가 1년처럼 지나간다"며 신민아와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을 회상하며 그리워했다.1년 만에 기적적으로 재회한 소지섭·신민아 커플은 서로 눈을 떼지 못하고 곁에 두고 싶어 했다. 신민아는 소지섭이 생각보다 일찍 돌아와준 고마움에 눈물을 쏟았다. 소지섭은 그런 신민아를 안아주며 "내가 1년 동안 해낸 일을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한다. 1년 동안 당신에게 오기 위해 내가 한 일을 알면 당신은 놀랄거다. 하지만 나를 위해 매일 울었을 당신이 나를 일으킨 힘이고 내 인생의 제일 큰 치유고 힐링이고 기적이라는걸 당신은 알까?"라고 혼잣말을 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을 그려냈다.이어 자신의 생일날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오늘 안 보내고 싶다"며 신민아를 붙잡았다. 그러자 신민아도 "누가 돌아간다고 했느냐"며 교통사고 이후 달달한 첫날 밤을 보내게 된다.2015.12.29 10:11
신민아가 병원에 누워있는 소지섭을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연출 김형석 이나정, 극본 김은지)는 28일 13회 방송에서 소지섭(김영호 역)은 김정태(최이사 역)의 과욕이 불러일으킨 교통사고로 결국 걸을 수 없다는 판정을 받게 된다. 이에 소지섭은 신민아(강주은 역)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달려온 신민아는 병실 앞에서 오열하며 “꼭 돌아와야 돼요. 기억해요. 버티고 있다면 한계가 아니라는 거 믿으면 할 수 있다는 거. 덜 예뻐도 덜 섹시해도 괜찮으니까 꼭 돌아와야 돼요. 미안해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 못해서”라는 말로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이후 신민아는 건강관리와 본업인 변호사 생활에 집중하고 소지섭은 재활에 노력하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어느날 갑자기 신민아 앞에 나타나 분홍색 목도리를 둘러주는 소지섭은 기적같이 멀쩡한 두 다리로 서서 신민아를 꼭 안아주었다. 13회분 엔딩은 기적 같은 사랑의 재회로 마무리됐다.오늘 밤(29일) 오후 10시 14회 방영될 예정인 ‘오마이비너스‘에서는 서로에게 깊어진 사랑을 표현하는 행복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2015.12.15 11:37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소지섭이 신민아와의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선포했다.소지섭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하 ‘오마비’) 9회에서 비밀 연애를 접고, 신민아와 당당한 공개 연애를 시작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극 중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에게서 함께 캠핑을 가자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 과거 영호는 첫 눈이 올 때까지 주은이 5kg을 빼면 캠핑을 같이 가기로 약조했던 터. 비록 주은이 약속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영호는 준성(성훈)과 지웅(헨리)의 강한 지지와 더불어 곧 이사를 가는 주은을 위해 “잡은 기회 막 놓치고 그럴 여자 아니지 참...맘만 먹으면 뭐든 하는 여자니까”라는 말로 캠핑을 승낙했다. 하지만 영호, 준성, 지웅은 주은과 현우(조은지)의 주도 하에 따라 허울만 캠핑인 수련회에 참석하게 됐고, 이상함을 감지한 영호는 주은을 따로 불러냈다. 이에 주은은 “영호 형님도 준성씨도 지웅씨도 하나도 안 해봤을 거잖아요. 집만 크고 몸만 좋으면 뭐해 추억 그지들인데”라며 자신의 의중을 밝혔다. 사실 주은은 어린나이에 외국으로 건너가, 모국에서의 학창시절 추억이 전무한 영호를 비롯한 준성, 지웅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자 이 모든 것을 기획했던 것.2015.12.15 10:07
14일 방영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 신민아가 실제 연인도 부러워할 환상의 케미를 펼쳤다.이날 방송은 강주은(신민아)이 다리에 마비가 와서 고통 받고 있는 김영호(소지섭)를 발견하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주은은 영호를 위해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실에 아파하고 영호는 어릴 때 골육종암을 앓았다고 고백한다. 이후 두사람은 공개적인 연애에 돌입한다. 주은의 트레이닝 시간에도 뽀뽀를 하는가 하면 식사 시간에도 샐러리를 입에 물고 친구들 몰래 키스를 시도한다. 주은은 영호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친구들과 캠핑을 제안하고 캠핑 중에 영호는 친구들에게 두 사람이 사귀고 있다고 공개한다. 또한 영호는 비서 병욱(최진호)에게도 공개적으로 주은이 자신의 애인이라고 밝힌다. '오마이비너스'는 과거 대구의 비너스라고 불릴만큼 빼어난 미모를 가졌던 강주은이 세계적인 트레이너인 김영호의 트레이닝으로 고대 비너스와 같은 몸매를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드라마 초반부에서는 통통하게 표현한 신민아의 특수분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시청자들은 달달한 멘트를 쏟아내면서 연신 이어지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연기에 실제 연인같다고 입을 모았다.2015.12.08 13:56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과 키스하는 꿈을 꿔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신민아가 소지섭과 키스하는 꿈을 꾸는 장면이 그러졌다. 소지섭은 꿈을 꾸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을 귀엽게 쳐다봤다. 하지만 신민아는 방 곳곳에서 소지섭의 환상을 본 뒤 꿈이라는 걸 깨닫고 "욕망덩어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설렌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귀여워 신민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2015.12.08 11:49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츤데레 산타'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아 관심을 모았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은 지난 7일 방송된 오마이비너스 7회분에서 신민아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영호(소지섭)는 주은(신민아)이 마스크를 쓴 채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가방 하나를 들고 화장실로 직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곧이어 주은의 가방에서 강하게 풍기는 악취에 영호와 지웅(헨리)은 물론 묵묵한 준성(성훈)마저 혀를 내두르며 기겁했던 상황. 영호는 명품도 아닐뿐더러 고약한 냄새까지 나는 가죽가방을 굳이 물로 빨아 쓰는 주은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지만, 주은과 가방에 얽힌 사연을 알게 된 뒤 필사적인 주은의 마음에 공감하게 됐다. 그 가방은 그저 평범한 서류가방이 아니라 바로 주은이 첫 승소 때 들었던 가방으로, 주은이 중요한 재판이 있을 때마다 드는 승리의 부적과도 같은 중요한 상징이었던 셈이다.이후 영호는 쇼핑백을 들고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영호의 손에 들린 쇼핑백 안에는 다름 아닌 악취가 풍기는 주은의 가방과 똑같은 모델의 서류가방이 있었다. 하지만 영호는 주은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 본심과는 다르게 "냄새 나는 가방이 집에 있는 게 싫어서"라는 핑계를 댔다.2015.12.02 05:20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여배우가 키스신 NG내고싶은 상대배우?...'어머나! 대체 무슨 사연이지?'오마이비너스 소지섭에 대한 채정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채정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작 SBS'카인과 아벨'에서 호흡맞췄던 소지섭에 대해 말했다.당시 그는 "워낙 로맨틱하게 그려지는 장면이라 따뜻한 느낌의 입맞춤이 되도록 했다"며 "떨리기도 했다. 키스신이 짧아서 일부러 NG를 낼까도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우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아웃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귀여워",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진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2 05:00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천재의사-탈북자-살인용의자까지 한 번에 소화해낸 드라마는?...'소지섭의 활약 대단하네'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SBS '카인과 아벨'에 출연한 소지섭은 극중 기억상실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는 의사'이초인'으로 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살인청부업자 '최'로부터 중국 사막에서 총상을 입고 죽을뻔한 충격에 기억을 잃었으며, 이후 기억을 찾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린 바 있다. 이렇듯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사람이 전쟁, 고문, 자연재해,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며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 신경정신학적 질환이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아 맞아 카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완전 잘봤어요",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진짜 재밌었는데",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멋있어 소지섭"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2 00:52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사도 노개런티 출연? 그냥 시나리오가 좋아서!"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화제다.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있다. 소지섭은 과거 영화 '사도'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분량에 상관 없이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시나리오가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는데,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다. 정말 즐거운 촬영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작품을 통해 이준익 감독과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산으로 나오는구나?”,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멋있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우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꼭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2 00:51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나는 베드신 전에 향수와 가글로 준비한다"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과거 방송된 KBS2'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소지섭과 신민아는 KBS2'오마이 비너스'속 베드신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향수를 뿌리거나 가글을 한다"고 답했고, 이에 반해 신민아는 "사실 나는 따로 준비한 것은 없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소지섭이 "신민아는 항상 준비돼 있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아 웃겨",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헐",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최고",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1 11:17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배우 김현주와 소지섭의 데뷔 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김현주는 과거 MBC TV '황금어장'의 코너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MC 강호동은 "김현주 씨가 첫 예능 프로 MC를 맡았을 때 나도 함께였다"고 말했다.과거 김현주는 소지섭, 이종수, 진재영 등과 함께 뉴스타로 선정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었다. 김현주는 "진재영, 이종수 등과 모두 친하게 지냈다"며 "소지섭 씨와는 그 이후에도 드라마 작업을 함께하며 많이 친해졌다"고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2015.12.01 11:11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몸짱 몸매가 화제다.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는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동시에 의료법인‘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고급스러운 욕조에 앉아 드넓은 직각 어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하나 없는 완벽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하고 위험한 사람에겐 더 약한 츤데레 매력을 뽐내고 있다.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2015.12.01 10:13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지섭과 이지아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과거 '이지아 소지섭 화보'라는 제목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글이 올라왔다.해당 게시글에는 이지아와 소지섭이 함께 한 청바지 화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벽에 기대어 도발적인 포즈로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소지섭을 끌어 안고 있는 이지아의 완벽한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소지섭은 현재 KBS2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신민아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2015.12.01 09:34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여심을 사로잡는 눈빛이 화제다.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시크릿 할리우드 스타 트레이너 존킴이자, 그룹 가홍의 미국지사장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김영호 역을 맡았다.'오 마이 비너스' 소지은 극 중 극도로 차가워 보이지만 아픈 사람에겐 약하고 위험한 사람에겐 더 약한 츤데레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깊은 눈매로 눈빛만으로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은 모텔 카운터에 어색하게 있던 신민아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주은(신민아)은 스토커로 인해 혼자 모텔에서 밤을 보내려 했다. 이때 영호(소지섭)가 나타나 “남자 없이 여자 혼자 이런 데 오는 거 아닙니다”라며 주은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이후 영호는 주은에게 자신의 이불을 주고 침실에 돌아와 정작 자신의 베개와 이불이 없는 휑한 침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회는 1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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