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2 15:53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은 7월 신메뉴로 선보인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이 출시 보름만에 15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한솥이 이달 1일 수량한정으로 출시한 오븐구이 오리 도시락은 하루에 만 개 이상씩 팔려나가며 지난 15일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지난 주 초복(7월 16일)을 앞두고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난 점이 작용했다. 한솥 측은 삼계탕 일색의 보양식 사이에서 오리를 주재료로 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 전략이 통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오리는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수개월째 계속되는 외식물가 상승으로 삼계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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