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08:56
롯데건설이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롯데건설은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협력해 다음달 11일까지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DT)과 스마트 건설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건설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데 주력한다.모집분야는 AI 기록관리, AI 실내측위, 로봇 통합관제 등이다. 총 3개 회사를 선정한다. 선발된 기업은 롯데건설 실무부서와 기술실증 기회를 갖게 된다. 더불어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참여와 네트워킹, 후속 사업화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 기업 중2026.04.14 09:21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부산진해경자청)이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과 바이오를 결합한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부산진해경자청은 지난 13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를 방문해 첨단바이오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캠퍼스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부산테크노파크와 경남테크노파크가 함께 참여해 지역 제약·바이오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논의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의 연구 인프라와 양 테크노파크의 기업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협력 모델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접목한 연구개2026.04.07 13:57
iM금융그룹이 핀테크 기업들과의 시너지 창출과 협업 과제 발굴에 나섰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은 이날 서울핀테크랩 소속 18개사와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협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iM금융지주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와 디지털 금융 기술 혁신 촉진 그리고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고도화 위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iM금융그룹은 계열사 니즈에 맞는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핀테크 스타트업 간의 신규 서비스 런칭, PoC 등 실무적인 사업 제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2026.02.20 12:41
한국마사회(이하 마사회)가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마 닉스고(Knicks Go)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20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소재 의류 기업 디스케치, AI 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 AR·AI 실감형 콘텐츠 기업 아티젠스페이스가 참여해 말산업 현장에 특화된 혁신 기술을 실증했다.디스케치는 닉스고 전용 신소재 말 옷(마의)을 개발해 여름에는 항모기·통기성 기능을, 겨울에는 나노 충전재와 정전기 방지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혹서와 혹한 환경에서도 말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설계로 ESG 경영에도2026.01.05 15:34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혁신과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김선규 회장은 5일 서울 서초구 호반그룹 사옥에서 열린 2026년 신년하례식에서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어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인공지능(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날2025.12.18 09:21
한국중부발전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5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세종발전본부의 ‘AI 기반 누수 관리 협업 과제’로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스타트업 ‘위플랫’과 협력해 발전소 현장의 난제인 배관 누수 문제를 해결한 성과다. 양사는 소음이 심한 발전소 환경에서도 AI가 누수음만 정밀하게 찾아내는 기술을 실증해 누수 탐지율을 95% 이상으로 끌어올렸다.이를 통해 중부발전은 연간 약 13억원의 손실 비용을 절감하고 불필요한 수자원 낭비를 막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중부발전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로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운영 효율을 높인 모범2025.12.11 15:36
IBK기업은행은 11일 서울핀테크랩과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베드 ‘IBK 1st LAB’ 7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IBK 1st LAB’은 은행 외부의 디지털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은행의 상품, 서비스, 업무 프로세스 등에 접목할 수 있는지 실험·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테스트 베드이다.기업은행은 이번 모집에 총 5개 내외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발 기업에는 기업은행과 협업 기회, 테스트 지원금, 투자유치 기회 등을 지원하고 서울핀테크랩 입주 및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선발 과제는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프로세스 자동화 △카드고객 생애주기별 이탈방지 모형 △AI 가계대출 상담·심사 시스템 △AI 활용 신탁2025.12.05 16:2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지난 4일 일본, 유럽, 아시아 대표 8개 통신사 및 SI 기업을 방한 유치해 국내 유망 AI·테크기업과 기술·투자 협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피칭,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코트라는 지난 11월 유럽 최대 통신사인 도이치텔레콤 방한 협력 사업에 이어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를 확장한 것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NTT 도코모와 소프트뱅크(일본 1위 통신사), 텔콤셀(인도네시아 1위 통신사), 텔콤 세르비아(세르비아) 등 해외 대표 통신사 및 NEC 네트웍스(일본) 같은 SI 기업 8개사가 국내 AI·테크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방한했다.이번 행사는 국내 AI 테크분야 유망기업 8개사2025.12.03 09:54
국내 AI 기반 K-스타트업 11개사가 아시아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에서 일본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투자 협력에 나섰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오는 7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이노베이션 리더스 서밋 2025(Innovation Leaders Summit 2025, 이하 ILS)’에 참가한다.ILS는 일본 경제산업성이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올해도 30개국에서 757개 스타트업 및 이들과 협력을 고려하는 100여 개 대기업이 참가, 일주일 간 3000여 건의 상담과 피칭 등을 진행한다. K-스타트업 11개사도 일본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투자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다. 코트라는 3일 ‘한 혁신 스타2025.11.13 09:23
SK바이오팜은 서울특별시가 조성한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플랫폼인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 혁신을 위해 외부에서 창출된 기술과 아이디어를 적극 도입하는 방식으로 SK바이오팜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바이오·의료 창업기업과 상호 R&D 역량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13일 SK바이오팜에 따르면 양사는 공동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SK바이오팜의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유망 바이오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할 예정이다. 심사로 선정된 기업에게 SK바이오팜의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 기반 연2025.10.23 12:12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한섭, 이하 인천센터)가 함께하는 투자생태계의 대표적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하반기 빅웨이브는 인천센터의 대기업 파트너들과 협력을 이어온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 파트너로는 KT, 대한항공, 카카오모빌리티, 한솔PNS가 참여했고, 이들과 협업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검증 받은 스타트업들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는 스타트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해 후속 투자로 이어질 기회를2025.10.13 12:36
한국전력이 차세대 전력망 구축과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혁신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19개 광역·강소특구 소재한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핵심 기술을 적기 확보하고 기술 사업화를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7일까지 공모에 응모할 수 있다. 11월 중 서류 심사로 6개 기업을 선정하고, 12월 발표 평가를 거쳐 2026년 1월 최종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3개 기업은 한전이 필요한 기술에 대해 해결책을 제안하는 ‘문제해결형 과제’를 한전과 공동으로 수행하2025.10.02 15:56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와 국내 1위 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 이해광)가 미래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60억 원 규모의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조합’에 출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합은 정부가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출자한 모태펀드에 선정된 펀드로 인천 소재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용을 맡는다. 출자에는 대봉엘에스∙P&K 외에도 모태펀드, 인천테크노파크, 네오캠코리아 등이 참여했다. 모태펀드 선정으로 정책적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만큼 이번 펀드는 딥테크, 바이오, 뷰티, 헬스케어 분2025.09.23 13:26
HLB그룹이 그동안 축적해온 신약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공식 출범하며 국내 유망 바이오기업들과의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HLB그룹은 그룹 최초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인 '2025 HLB NEW WAVE'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앞서 그룹은 혁신 아이디어와 협력 파트너를 찾기 위한 전용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모집 분야는 △신규 모달리티 및 플랫폼 △난치성 암질환 △신경질환·자가면역질환 △리보세라닙 병용 가능 모달리티·플랫폼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13일까지 HLB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1·2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2025.09.09 09:03
한국바이오협회는 오는 10월 14일 '제3회 로슈 파트너링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하고 이에 앞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아 국내 바이오 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글로벌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회가 운영하는 '글로벌 밍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파트너링에는 로슈 본사 파트너링 그룹을 비롯해 제넨텍 연구소, 바젤 로슈 본사 연구소, 상하이 혁신센터 등 글로벌 연구개발 조직이 참여한다. 제넨텍 연구기술부문 총괄 나디아 하크 박사가 직접 방한해 국내 기업들과 기술 이전을 포함한 1:1 대면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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