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2 17:48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22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과 함께 '브런치북 AI 클래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브런치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AI 클래스 프로젝트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브런치북은 AI와 결합한 온라인 클래스로 제작될 예정이다. 작가가 직접 출연하거나 촬영, 편집하는 과정 등을 가상 크리에이터와 AI 기술이 대신하는 것으로, 영상 제작 경험이나 노하우가 없어도 좋은 작품만 있다면 AI VOD 클래스를 제작할 수 있다.브런치에서 활동 중인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브런치 PC버전에서 직접 브런치북을 발간한 뒤 '브런치북 AI 클래스 프로젝트 응모하기' 화면2021.08.31 17:22
네이버 엑스퍼트가 지난달 27일 올 초 사업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상담이 필요한 SME를 위해 비즈 전용 상담 프로그램을 출시한데 이어, 이를 한데 모아 접근성과 탐색 효율성을 높인 사업자 전용 웹 페이지 ‘비즈 홈’을 오픈하고 밀착 케어를 강화한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엑스퍼트’는 전문가라는 뜻이다. 전문가를 뜻하는 고운 우리말이 있을 텐데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네이버의 외국어 사용이 아쉽다. SME는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Small and Medium Enterprises의 약자로 개인사업자보다는 크고 대기업보다는 작은 중소기업을 말한다. 쉽게 중소기업이라고 하면 충분하다. 이어 나오는 ‘비즈 홈’도 엑스퍼트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오2021.02.26 09:50
교육전문방송 EBS는 3월 신학기 등교 개학을 앞두고, 원격 수업의 편의성과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 등의 기능을 추가한 새로운 'EBS 온라인클래스'를 오는 28일부터 제공한다.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새롭게 서비스되는 온라인클래스는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 ▲SMS/TALK 채팅, 퀴즈 등 소통 기능 ▲동영상 편집 기능 ▲클래스, 학생 관리 기능 ▲통계 관리 및 데이터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학생과 교사가 원활한 소통형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클래스는 지난해 3월 온라인 개학을 지원하기 위해 EBS와 교육부가 협력하여 긴급하게 구축한 공공 원격수업 플랫2020.05.10 17:44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애저(Azure)’를 활용해 EBS 온라인클래스에 최대 300만 명이 동시접속 가능한 서버를 구축해 국내 온라인 개학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BS 온라인클래스는 지난 9일 1차 온라인 개학을 시작으로 16일 2차, 20일 3차에 걸쳐 점차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16일 2차 개학 오전에는 동시접속자 67만 500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약 200만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마친 것으로 추정됐다. MS는 "온라인 개학 직후부터 발생한 오류를 찾고 해결하며 원활한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고 강조했다.EBS 온라인클래스는 EBS의 이솦(ESOF:EBS Software Learning Platform)에서 제공된다. 이솦은 원래부터2020.04.20 11:10
3차 온라인 개학을 맞은 20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총 446만 명이 동시 접속하는 원격수업이 시작됐다. 가장 몰리는 시간대인 이날 오전 9시~ 9시30분 원격수업 플랫폼은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EBS 온라인클래스에 탑재된 강의 동영상 끊김 현상에 대한 글은 다수 올라왔으나 접속이 어렵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BS 측은 "현재 접속 오류나 동영상 이상이 감지됐거나 민원이 접수된 건 없다"면서 "동영상 끊김 현상은 네트워크 환경이나 개별 PC 환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환경이나 브라우저 설정, 인터넷 캐시 삭제 등을 통해 더 원활한 수업이 가능2020.04.14 16:23
오는 16일 2단계 온라인개학을 앞두고 14일 EBS '온라인 클래스'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e학습터' 모두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 KERIS 관계자는 14일 "오전 9시40분부터 e학습터와 에듀넷 회원 통합인증 시스템 오류로 일부 지역 등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오전 중 각 지역별로 서버를 재가동하고 있으며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학습터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30%가 사용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KERIS에 따르면 14일 e학습터 접속자 수는 13일 보다 8만 명 줄어든 14만 명이다. 각 시도교육청별로 서버를 분산했지만 일부 지역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 KERIS는 이날 오후 9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서2020.04.14 10:17
지난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으나 'EBS 온라인 클래스' 접속 오류가 반복돼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14일 정보기술 전문가들에 따르면 오는 16일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교 1~2학년 대상인 온라인 개학 이후에도 접속 불량의 반복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지난 9일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EBS 온라인 클래스'에 300만 명이 동시 접속 할 수 있도록 서버를 확충했다. 하지만 온라인 개학 첫날인 9일 75분 간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교육부는 시스템 내부 문제를 해결했다며 접속 오류가 재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지난 13일 에도 학생들은 접속장애로 불편을 겪었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은2020.04.09 14:49
9일 전국 중·고교 3학년 학생들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지만 우려했던 대로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 등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원격수업에 차질이 빚어졌다. 일부 학생들은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이라고 적힌 사진을 올리며 접속이 되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EBS는 홈페이지에 '온라인 클래스 접속 지연안내'라는 팝업창을 띄워 "현재 이용자 증가로 인해 초등, 중학 온라인클래스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며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잠시 후 다시 이용해 달라"며 "접속이 지연되는 통안에는 EBS 초등, 중학, 고교 사이트에서 자기주도학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e학습터도 로그인 접2020.02.29 12:48
교육전문방송국 EBS는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에서 손쉽게 수업을 구성하고 들을 수 있는 'EBS 온라인 클래스'(이하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한다.EBS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상적인 학사 일정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 클래스 서비스는 선생님들이 학급 단위와 학년 단위, 과목 단위로 자유롭게 클래스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학업 진도 체크를 포함한 효율적인 학급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이를 통해 2만8000여 개의 EBS 초중고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상에서도 학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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