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09:47
롯데마트는 간편식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 재출시 1주년 기념 콘텐츠 ‘요리하다 러버즈 어워즈’를 지난 19일(목) 롯데마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마트 마케팅 담당자는 ‘요리하다’ 브랜드 개편 이후 1년 동안의 고객 성원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요리하다의 맛과 품질을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골고객의 경험담’이라 판단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했다. 실제 약 1년간의 요리하다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니 ‘요리하다’ 같은 상품을 10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 97가지 요리하다 품목을 구매한 고객 등 다양한 ‘요리하다’ 단골 고객이 존재했다. 또한2023.10.17 09:40
롯데마트가 HMR PB ‘요리하다’ 재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로 롯데마트 PB 프로모션 ‘온리원 브랜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롯데마트는 ‘그로서리 1번지’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PB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작년 10월 13일 HMR 브랜드 ‘요리하다’ 전면 개편해 재출시했다. 브랜드 재출시는 FIC(Food Innovation Center)의 전문 셰프와 MZ세대 MD(상품기획자)들의 주도하에 약 10개월 간 준비한 프로젝트로, ‘요리하다’라는 브랜드 명칭만 유지하고 콘셉트, 전략, 패키지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고객 관점에서 새롭게 구축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기존의 여러 PB 브랜드를 통합한 ‘오늘좋은’을2023.07.31 09:47
롯데마트는 외식물가 상승에 HMR PB ‘요리하다’의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7월 31일 밝혔다. 실제로 롯데마트 분석 겨로가, 이달 26일 기준 롯데마트의 ‘요리하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롯데마트는 이를 고물가, 경기침체 여파로 소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가격 경쟁력이 소비의 중요한 기준이 됐다고 보고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 상품의 맛과 품질은 유사하지만 가격은 합리적인 PB 상품 구매 경험도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해석이다. 특히 더위가 시작된 6월부터는 ‘냉면’, ‘삼계탕’ 등 여름철 대표 외식 메뉴의 간편식 PB 상품들이 ‘요리하다’의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해당 상품의 매2023.05.03 09:44
롯데마트의 HMR PB ‘요리하다’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품평회 ‘2023년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우수한 맛과 외관을 인정받아 출품한 6개 품목 모두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출품한 품목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요리하다 국물라볶이’는 금상을 수상했으며, 라면류인 ‘요리하다 투움바라면·불맛짜장라면·오근내X닭갈비볶음면·튀김우동라면’ 4개 품목은 은상을, ‘요리하다 황태해장국’은 동상을 수상했다. 이는 롯데마트가 ‘그로서리 1번지’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브랜드 콘셉트부터 전략, 패키지까지 전면 개편한 ‘요리하다’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기에 달성한 성과다. 롯데마트는 PB 브2022.11.28 10:09
◆롯데마트, 요리하다 리론칭 효과 톡톡…매출 70% 껑충 롯데마트가 ‘요리하다’ 브랜드 새단장 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리론칭한 이후 매출(10월13일~11월20일)을 살펴본 결과,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0% 증가했다. 이는 요리하다 리론칭 전 간편식 평균 매출 신장률을 4배 이상 웃도는 수치로 내부적으로 예상했던 목표를 상회하는 성과다. 롯데마트는 요리하다 초반 흥행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70여개 품목을 리뉴얼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인기 요인으로 최근 뜨고 있는 ‘아메리칸 차이니즈’ 콘셉트를 접목한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한다. 실제 요리하다의 쿵파오 치킨, 새콤바삭 유린기2022.10.13 17:12
롯데마트의 HMR(가정간편식) 브랜드 '요리하다'가 이름만 빼고 싹 바뀐다. MZ 직원들의 진두지휘 아래 잡은 명확한 콘셉트와 세련됨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13일 롯데마트는 '집에서 즐기는 셰프의 레시피'라는 슬로건 아래 HMR 브랜드 요리하다를 전면 리뉴얼했다. 리론칭하는 요리하다는 앞으로 롯데마트의 대표 HMR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리론칭을 이끈 주역은 롯데 PB가 유명해지길 바라는 20여명의 MZ세대 직원들이다. 요리하다의 콘셉트부터 디자인 결정까지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리론칭 되는 '요리하다' 상품은 총 66가지로 이중 새롭게 론칭되는 신상품은 11가지다. 아메리칸 차이2021.05.24 09:45
롯데마트가 친숙한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냉동만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가 익선동 수제만두 맛집 ‘창화당’과 공동개발한 만두 상품 2종(숯불육쌈만두, 매콤숯불육쌈만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창화당은 종로구 익선동에서 15년간 만두 하나만을 취급해온 식당으로,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양념갈비를 참숯에 구워낸 뒤 잘게 다져 만두소로 사용한 숯불지짐만두가 있다. 롯데마트는 창화당의 품격을 담아 새로운 레시피의 만두를 공동 개발했다. 창화당의 맛과 ‘정성’이라는 콘셉트를 담아낸 냉동만두를 개발하기 위해 수십 차례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2019.12.01 00:00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를 통해 겨울철에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 있는 ‘크리스피 핫도그(400g/1봉, 5580원)’, ‘크리스피 치즈 핫도그(400g/1봉, 5980원)’, ‘바삭 순살치킨(500g/1봉, 5980원)’, ‘통살 새우까스(400g/1봉, 5980원)’을 판매한다. 요리하다 ‘크리스피 핫도그’ 시리즈, ‘순살치킨’, ‘새우까스’는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인기 있는 간식 상품들이다. 롯데마트는 겨울철에 아이들 간식거리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이번에 롯데마트에서 선보인 상품들은 주방 가전 기기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약 8~9분 정도 조리하면 간편하게 바삭한 식감과 맛을 즐기며2016.08.08 12:50
롯데마트는 롯데호텔 이병우 총주방장과 김치명인 김순자 명장이 함께 만든 ‘요리하다 롯데호텔 김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김치는 총 4종으로 ‘요리하다 롯데호텔 열무김치(1kg)’와 ‘요리하다 롯데호텔 포기김치(1kg)를 각 9000원, ‘요리하다 롯데호텔 돌산갓김치(1kg)’과 ‘요리하다 롯데호텔 총각김치(1kg)’를 각 1만2500원에 판매한다.‘요리하다 롯데호텔 김치’는 롯데호텔 이병우 총주방장이 특급호텔 조리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레시피와 30년 넘게 김치를 만들어온 김순자 식품명장의 노하우가 만나 탄생했다.또한 강원도 평창∙정선 배추, 경북 봉화 무, 충북 예산 열무 등 전국 유명 산지의 국내 농산물 100%를 기본 재료로 사용했으며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천연즙(배즙, 양파즙, 무즙), 직접 달인 황태 육수, 아카시아 벌꿀 등 다양한 천연조미료를 사용했다. 더불어 제조 과정에서 염도를 낮추기 위해 절임 수 온도, 절임염도, 저온탈수 등의 방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이수환 롯데마트 요리하다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명장의 노하우가 담긴 롯데호텔 김치를 출시했다”며 “추후 롯데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요리하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요리하다’는 현재 약 80종이 출시됐으며 올해 말까지 250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2016.02.04 13:46
롯데마트가 몽골리안 바비큐 볶음밥, 쇼유라멘 등 아시아 국가의 유명 요리가 포함된 ‘아시아를 요리하다’ 13종을 출시했다.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맞아 음식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중심으로 이번 ‘아시아를 요리하다’ 시리즈를 구성했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집에서 만들기 어렵거나 생소한 요리들을 간단한 조리 과정으로도 본토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몽골리안 바비큐 볶음밥’의 경우 소고기육수로 지은 밥에 특제 몽골리안 소스를 가미해 감칠맛은 살리고, 맛에 깊이를 더했다. ‘스크램블 에그 쉬림프 볶음밥’은 중국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중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닭고기 육수로 지은 밥을 대파기름에 볶아 만들어 중국식 볶음밥 특유의 풍미를 살렸다.면요리 중에서는 닭고기 육수에 간장을 넣어 만든 국물과 쫄깃한 쌀면을 사용해 산뜻함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쇼유라멘’이 사전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에 출시된 ‘아시아를 요리하다’ 13종을 포함해 지난달 출시됐던 ‘죽순 고추잡채’, ‘마늘 깐풍기’ 등의 ‘요리하다’ 제품들은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동시에 판매되고 있다.2016.01.05 11:14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롯데마트몰’은 밀 솔루션(Meal Solution) 브랜드인 ‘요리하다’ 출시를 맞아 다양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요리하다’는 브랜드 이름처럼 채소를 다듬거나 볶는 등 간단하지만 별도의 요리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반조리 상품인 RTC(Ready To Cook)의 비중을 전체 라인업의 약 20% 정도로 구성한 롯데마트의 신개념 가정 간편식이다.먼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요리하다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이번에 출시된 총 21가지 ‘요리하다’ 제품 중 3가지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배송해준다. (단, 상품은 랜덤으로 구성)대표적인 상품으로 ‘규동’, ‘왕만두’ 등 완제품은 물론, 양파, 당근 등 채소를 다듬어 넣고 제품과 함께 볶아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상하이 깐쇼 새우’, ‘죽순 고추 잡채’ 등 반조리 상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는 무료 체험 이벤트에 추첨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품 체험 후기 이벤트’도 진행해, ‘요리하다’상품을 요리하는 사진과 상품평 및 레시피 등을 작성해 응모하는 고객 전원에게 롯데마트몰 1000마일리지를 제공한다.2015.12.29 11:22
롯데마트는 이달 30일 식생활 해결책을 제안하는 밀 솔루션(Meal Solution) 브랜드인 ‘요리하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밀 솔루션이란 기존의 간편가정식(HMR, Home Meal Replacement)이 RTE(Ready To Eat), RTH(Ready To Heat) 등 완성품을 의미하는 것과는 달리 완성품 및 반조리 형태의 간편식, 요리재료, 조리 준비 등 식생활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는 뜻이다. 이미 미국, 일본 등에서는 간편가정식 용어를 대체하며 보다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요리하다’는 밀 솔루션 개념을 적극 도입해 브랜드 이름처럼 채소를 다듬거나 볶는 등 간단하지만 별도의 요리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반조리 상품인 RTC(Ready To Cook)의 비중을 전체 라인업의 약 20% 정도로 구성했다.또 장기적으로는 ‘요리하다’를 통해 제안하는 메뉴와 어울리는 그릇, 수저 등 RTP(Ready To Prepare) 상품도 추가해 전반적인 식생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롯데마트가 이처럼 식생활에 대한 해결책으로 밀 솔루션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도입한 까닭은 기존 간편가정식 시장이 가지는 한계 때문이다.실제로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지속적인 증가로 관련 시장의 매출은 올해 약 2조원(업계 추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메뉴 결정, 맛내기의 어려움, 재료 손질에 걸리는 시간 등의 이유로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4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5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6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