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15:26
한때 울릉 지역 교육의 산실로 불리며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던 옛 울릉북중학교 교정이 각종 폐기물과 폐자재로 뒤덮인 채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지역사회 안팎에서 관리 책임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학교가 아니라 폐기물 적치장을 보는 것 같다”며 강한 충격과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실제 현장에는 각종 건축 폐자재와 철재 구조물, 생활 쓰레기, 토사 등이 무분별하게 쌓여 있으며, 일부 구역은 폐기물이 산처럼 적치돼 본래 학교의 모습을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운동장과 교정 일대는 이미 교육시설의 기능과 흔적을 상실한 지 오래이며, 곳곳이 사실상 방치된 폐기물 야적장처럼 변해버린 상태다.이 같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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