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2 10:24
롯데칠성음료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돼 지난해 5월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워커스하이'가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독립법인 워커스하이의 '마이크로스토어사업'은 사무실 환경에 맞는 맞춤형 매대를 통해 식품·소비재와 같은 개인 맞춤형 상품을 사원증·지문인식 등의 편리한 결제방식으로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현재 워커스하이의 매출은 지난해 5월 분사한 시점 대비 약 10배 신장했으며, 직원수도 2명에서 12명으로 6배 늘었다. 아울러 월 평균 구매 1만건, 총 회원수 6000명으로 재구매 고객 비중이 62.8%를 기록하는 등 짧은 사업기간 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롯데호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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