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1 14:22
정부가 중증 수술 수가 등 보상을 대폭 인상하고, 일반병상을 축소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환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료 공급·이용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의료개혁특위를 주재해 오는 9월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시범사업을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정부는 상급종합병원이 종합병원·병원·의원보다 처치 난도가 높은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도록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환자실 수가, 중증 수술 수가 등 보상을 대폭 강화하는 성과 기반 보상체계도 도입한다. 의료 질 개선에 주력하겠다는 것이 정부 계획이다. 상급종2022.11.27 08:35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BA.5 유행 시기의 중증화율이 델타의 21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 정보분석팀이 '주간 건강과 질병'에 게재한 변이 유행에 따른 코로나19 중증도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델타 변이 우세 시기 2.14%였던 코로나19 중증화율은 오미크론 BA.5 우세 시기에 들어서는 0.10%로 감소해 21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사망률을 의미하는 치명률도 델타 우세 시기 0.95%에서 BA.5 때는 0.05%로 2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다.이번 분석은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최초로 발생한 2020년 1월 20일부터 2022년 9월 3일까지를 우세화된 변이에 따른 유행 시기로 구분해 해당 기간 확2022.09.25 10:0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9353명)보다 3561명 줄었다. 1주 전인 18일(3만4743명)보다 8951명, 2주 전인 지난 11일(2만8214명)과 비교하면 2422명 줄었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7월10일의 2만383명 이후 11주 만에 최저 기록이다. 그로부터 1주 단위로 17일 4만315명→24일 6만5366명→31일 7만3556명→8월7일 10만5457명→14일 11만9527명→21일 11만905명→28일 8만5230명→9월4일 7만2115명→11일 2만8195명→18일 3만474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888명, 경기 7088명2022.09.17 10:20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457명 늘어 누적 2435만9702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5만1874명보다 8417명 감소했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280명으로 전날 352명보다 72명 적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만1609명, 서울 7659명, 경남 2620명, 인천 2606명, 경북 2515명, 대구 2477명, 부산 280명, 충남 1847명, 전북 1673명, 충북 1553명, 강원 1490명, 전남 1405명, 대전 1273명, 광주 1232명, 울산 718명, 제주 352명, 세종 327명, 검역 21명이다.위중증 환자 수는 477명으로 전날 516명보다 39명 적었다. 사망한 환자는 57명으로 직2022.09.15 18:20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모두 7만1471명이라고 밝혔다.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같은 요일(7만2632명)보다 1161명 줄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 수는 2426만 4470명이다.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인 지난 화요일 이후 신규 확진자는 5만7309명→9만3981명→7만1471명을 기록하고 있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만1819명, 경기 1만8903명, 인천 4271명 등 수도권이 3만4993명으로 49%를 차지한다.비수도권에서는 3만6433명(51%)이 나왔다. 부산 3347명, 대구 3699명, 광주 2174명, 대전 1940명, 울산 1334명, 세종 587명, 강원 2637명, 충북 2692명, 충남 3157명, 전북 2749명, 전남2022.08.28 10:21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만명대로 내려오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295명 늘어 누적 2298만3818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9만5604명)보다 1만309명 줄었다.1주일 전인 지난 21일(11만908명)과 비교하면 2만5613명, 2주일 전인 지난 14일(11만9535명)보다는 3만4240명 각각 감소했다.일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달 31일(7만3558명) 이후 4주 만에 1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정부와 전문가들은 이달 안에 재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들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신규 확2022.08.21 10:18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10만명대를 보였다. 2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94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1만548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396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닷새 연속 10만명을 넘겼으나 전주인 14일보다 8602명 줄어들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6743명, 경기 2만5604명, 인천 5428명 등 수도권이 4만7775명으로 43.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경남 7602명, 경북 6939명, 부산 6832명, 대구 6435명, 충남 5186명, 전남 5057명, 전북 4727명, 광주 4032명, 충북 3794명, 대전 3772명, 강원 3030명, 울산 2863명,2022.08.14 10:16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512명으로 107일 만에 가장 많았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신규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1만9603명 늘어 2135만5958명을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일요일 기준으로 4월10일 16만4453명 이후 18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9596명, 경기 2만9229명, 인천 6071명 등 수도권이 5만4896명으로 45.9%를 차지했다.비수도권에서는 6만4707명(54.1%)이 나왔다. 경남 7715명, 부산 7008명, 경북 6458명, 대구 5636명, 충남 5599명, 전북 5103명, 전남 5026명, 광주 4486명, 충북 4299명, 대전 41122022.08.13 11:22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1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4천여명 감소했으나 12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4592명 늘어 누적 2123만635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12만8714명)보다 4122명 줄었다.1주일 전인 지난 6일(11만632명)의 1.13배, 2주일 전인 지난달 30일(8만1979명)의 1.52배 수준이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5470명→5만5264명→14만9871명→15만1766명→13만7241명→12만8714명→12만4592명으로 하루 평균 12만1845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0명으로 전날(464명)보다 16명 많았다. 해외 유2022.08.04 09:5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10만명을 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78일 만에 300명대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0만7894명 늘어나 누적 2016만154명이 됐다.신규 확진자는 전날 11만9922명보다 1만2028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보다는 1만9510명(1.22배) 증가했다.지역별 확진자 수를 보면 경기 2만7827명, 서울 2만239명, 인천 5543명 등 수도권에서 5만3609명(49.7%)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는 5만4250명(50.3%)이 확진됐다. 부산 6186명, 경남 5815명, 경북 5687명, 대구 4394명, 강원 4370명, 충남 4362명, 전북 4231명, 충북 3622명, 광주 3416명,2022.04.30 11:2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를 기록했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만3286명 늘어나면서 누적 1723만787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5만568명)보다 7282명 적다. 특히 토요일 신규 확진자가 5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5일(3만6338명) 이후 12주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지역발생 4만3274명, 해외유입 12명으로 확인됐다. 여전히 수도권의 발생률이 높다. 경기 1만342명, 서울 6455명, 인천 1960명 등 수도권에서만 1만8757명(43.3%)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위중증 환자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490명으2022.03.16 10:08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하고 있다.지난 15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역대 가장 많은 40만74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루 40만명대 발생은 이번이 처음이다.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도 역대 가장 많은 1244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64명이 발생했다.1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0만741명 늘어 누적 762만9275명이다.하루에만 40만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2020년 1월20일 코로나19 첫 환자 발생 이후 처음이다. 그간 역대 최다 발생 기록은 지난 12일 38만3658명이었으며, 13일 35만184명, 14일 10만9782명, 15일 36만2329명 등 나흘째 30만명대 발생이 이어졌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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