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09:54
오는 6월 3일 시작될 대한민국 9기 전국지방선거 인천 대표주자는 유정복 현 시장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최종적으로 유 시장의 공천이 확정돼 이미 조기 확정된 도전자 박찬대 의원과 인천시장직을 걸고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박찬대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현 유정복 시장에게 도전하는데, 두 후보의 결은 확연하게 다르다. 인천평화복지연대 간부 출신의 이미지 후보와 행정의 달인 후보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좌우 충돌은 거세질 전망이다. 인천시민은 어떤 선택을 할지가 매우 궁금하다. “인천 미래 이끌 검증된 행정가 유정복” 여당 프리미엄을 가진 박찬대 양자 구도가 강세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5일 오전2026.03.06 07:44
인천에서 지난 5일 오전 유정복 인천시장, 오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현직 시장과 국회의원의 출마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시장 자리를 놓고 큰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앞서 지난 4일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후보로 조기 확정된 가운데 현 유정복 시장 또한 이변이 없는 한 양당 후보로 좁혀지는 구도가 전망된다.유정복 시장은 간담회에서 “보수 대통합으로 인천 미래 열 것”이라고 공언한다. 그의 통합 메시지 ‘부각’은 지난 4일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 나타난 '인산인해'가 증명하고 있다.주최 측은 1만 5,000만을 추산했는데, 그야말로 출정식과 같다는 소리가 나왔다. 유2026.03.01 12:59
인천시-테르메그룹, 사업이행을 담보하는 사업본협약 체결은 지난 달 28일 유정복 시장과 테르메 그룹 본사 스텔리안 야콥 부회장이 '골든하버' 개발의 신호탄을 쏴 올리는 성과로 관심을 끌었다.이번 협약에서 '자본금 280억 출자 및 SPC 설립 완료, 85억 규모 사업보증보험 제출'로 사업의 확실성이 담보됐다. 송도국제도시에 유럽 글로벌 웰빙 스파 브랜드 상륙이다. 인천시와 테르메 간 공동 프로젝트는 실행 단계 돌입으로, 골든하버 개발 사업 협약은 송도지타워에서 이뤄졌는데, 테르메 그룹과 ‘테르메 인천 프로젝트’ 추진의 대전환점이 됐다.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에 따르면 이날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테르메 그룹 본2026.02.26 11:29
인천광역시는 25일(현지 시각)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방문해,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송도를 ‘아시아의 케임브리지 사이언스파크’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투자·행정이 결합된 혁신 생태계를 인천에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케임브리지 대학이 위치한 케임브리지셔·피터버러 광역시는 대학·연구기관·병원·기업이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경제도시이며, 생명과학 분야 연구개발과 창업·투자·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2026.02.25 09:58
인천경제청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 (현지 시각) 위컴 애비(Wycombe Abbey)와 럭비 스쿨(Rugby School) 영국 본교를 찾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인천시의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과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유정복 시장은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위컴 애비 스쿨을 방문해 학교 시설 등을 둘러보고, 학교 이사장 피터 워렌 (Peter Warren)과 국제학교 설립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서 위컴애비의 캠퍼스 설립 관련한 국내 법규 준수 의무와 학교 설립을 준비하기 위한 경제청과 위컴 애비의 역할2026.02.24 11:28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하이위컴·케임브리지·맨체스터를 방문하며, 글로벌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외교 일정에 나섰다.24일 시에 따르면 유 시장을 단장으로 한 인천시 대표단은 23일(현지시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런던 무역관을 방문해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환경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이자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통·물류 거점으로 성장한 인천의 위상과 잠재력2026.02.24 07:21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금 유럽을 상대로 투자유치 세일즈를 하고 있다. 120억 달러 투자유치로 그 일정은 광폭 행보다. 도시 인천을 세계적 글로벌 비즈니스 장으로 도약시켜 눈길을 끈다. 24일 시에 따르면 한화로 16조 원에 달하는 규모의 투자유치는 세계 10대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줄곧 해외 투자 유치에 공을 들여왔다. 기반을 갖춘 인프라는 세계 기업들이 인정하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기업들과 투자 논의를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유럽 4개국(덴마크, 독일, 루마니아, 프랑스)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출장에서 논의되는 투자 금액만도 120억 달러에 달해,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유 시장2026.02.19 10:41
인천광역시의 '유정복표 틈새 없는 복지'는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를 통해 인구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인천시는 기존 영유아기에 집중됐던 지원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과 주거 문제, 돌봄 공백 등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19일 전했다. 이런 선제 대응의 결과,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응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아이플러스(i+)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에게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2026.02.13 20:02
인천 부평구는 지난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구는 인천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다양한 구 현안 사항을 언급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구는 먼저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역 인근 상권과 연계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후 시설정비(노후 CCTV 정비 및 출입구 시설개선·3억5천만원) △인천시설공단 역할 강화(지하도상가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운2026.02.12 15:26
양자기술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반복해온 인식이 이제 실증 성과로 증명되고 있다. 인천시가 양자기술과 바이오산업을 결합한 국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양자 클러스터 도시’ 도약을 공식화했다.인천광역시는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사업 1차 연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차 연도 사업을 통해 양자바이오산업 고도화와 확산에 본격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양자기술은 그동안 연구실과 국가 전략 보고서에 머물러 있었다. 상용화는 멀고, 지방정부가 접근하기엔 부담스러운 영역이라는 인식도 강했다. 이에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바이오산업 기반을 발판 삼아 ‘양자-바이2026.02.08 12:51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외로움도 행정이 돌보는 정책 가속화에 진두 지휘함으로 곳곳에서 꼼꼼함이 감지돼 관심도를 더 확장시키고 있다.인천시는 ‘외로움’을 개인의 심리 문제를 넘어 도시가 관리해야 할 사회적 위험 요소로 공식 규정하고, 이를 전담하는 행정체계를 구축해 정책 실행에 소매를 걷었다.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서도 최초란 드문 시도로서 행정이 돌보는 정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외로움 대응 정책을 시정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인천시 관계자는 "외로움정책과를 컨트롤타워로 한 1인가구·고립 예방 돌봄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인천의 1인가2026.02.06 16:02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은 핵심 현안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인천2026.02.05 12:17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중구청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착을 위한 시 차원의 더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5일 중구청에 따르면 김정헌 구청장과 유정복 시장은 지난 4일 오전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도 연두 방문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중구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올해 신설될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안착은 남은 4개월 간의 준비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승적 차원에서 인천시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특히2026.02.04 10:47
인천 계양구는 지난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2026.02.03 15:03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대응을 두고 “불을 지른 쪽에서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불을 끄겠다고 나선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사태의 ‘완전한 해소’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유 시장은 현시점 “민주당 인천시당에 제안한 비상대책협의체 구성을 거부하고, 집권 여당으로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라며 “인천의 권익을 지키겠다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지만, 책임의 출발점은 분명하다”라고 한다.한편 “멀쩡히 있는 재외동포청을 흔들어 시민 불안을 키운 것은 민주당 출신의 청장이었고, 공공기관 이전 논란을 촉발한 주체 역시 지역 민주당”이라고 지적했다. 이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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