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2 14:46
■ 글로벌-Biz 24▷글로벌 엔터테인먼트한국의 CJ 4D플렉스가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멀티플렉스 운영업체인 이녹스 레저(Inox Leisure)와 손잡고 한국의 스크린X(ScreenX) 멀티-프로젝션 기술을 인도에 도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현지 매체인 인디아타임즈(India Times)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스크린X는 270도의 장면(view)을 제공하여 영화 감상의 맛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되었다. 관객은 이 독창적인 시스템을 사용하여 장편 영화의 선택 장면을 각 면의 왼쪽 및 오른쪽 벽으로 확장하여 기존 영화 스크린의 주제를 넘어설 수 있다. 이번 거래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영화관 산업 박람회인 시네마 콘(CinemaCon)과 함께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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