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16:00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전격 사퇴했다. 최대 2연임이라는 농협의 관례를 깨고 3연임에 성공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그의 갑작스런 사퇴는 금융권을 놀라게 했다. 4일 NH농협금융지주는 이 행장 사임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은행장 신규 선임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농협은행장 선임은 농협금융 임추위에서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하고 최종 후보자를 농협은행 임추위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경영승계절차 개시일 이후 40일 이내에 최종 후보자 추천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신임 은행장은 농협은행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이 행장이 전격 사임한 배경을 두고 업계는 이성희 신임 농협중앙회장의 인사2020.02.16 10:44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확산으로 화훼농가가 수요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NH농협은행장이 화훼농가를 방문해 각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대훈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지난 13일 충남 공주시 사곡면 화훼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농가에 실질 도움을 줄 화훼소비촉진과 각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화훼농가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성수기인 졸업식과 같은 각종행사가 취소되면서 가격 폭락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부터 코로나19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개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은 최대 5억원, 개인은 최대 1억원까지 신규자금을 지원하고 최고2020.02.12 09:29
NH농협은행이 세계화와 디지털을 중심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대훈 행장이 강조한 글로벌, 디지털화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 행장은 2017년 12월 농협은행장에 선임된 후 농협의 가치구현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아시아 최고의 협동조합 은행으로 만든다는 포부도 세웠다. 이를 위해 그가 강조한 것은 디지털과 글로벌이다.당시 이 행장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디지털부문을 선도하는 은행으로 키울 것”이라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현지에 맞는 사업모델을 개발해 글로벌 진출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그의 포부는 농협은행의 실적으로 나타났다.2017년 농협은행의 당기순이익은 6521억 원이었다. 이 행장이 취2020.01.30 09:53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신입사원들에게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이대훈 행장이 지난 29일 농협청주교육원에서 신입행원을 대상으로 농협은행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장은 이날 신입행원들에게 농협의 브랜드 가치를 팔아라,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가 되자, 뚜렷한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긍정적인 자세를 갖자, 주인의식을 갖자 등 농협인이자 전문 은행원으로서 가져야 할 다섯가지 자세를 강조했다.이 행장은 신입행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농협은행의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희생정신을 갖고 본인만의 실력을 키워서 기회가2020.01.03 20:12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글로벌경영을 선택했다. NH농협은행은 3일 오전 이대훈 은행장이 글로벌 사무소장과 화상 통화로 새해 첫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화상통화는 이 행장과 미국 뉴욕지점, 베트남 하노이지점, 중국 북경사무소 등 세 개 해외 사무소와 동시에 연결됐다. 이 행장은 직원들에게 지난해 성과에 대한 격려와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경영방침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농협은행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인 글로벌 사업 추진에 사명감을 가지고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올해 농협은행은 ‘Beyond 1.5+’를 경영목표로 고객중심 통합마케팅, 디지털 기반 금융경쟁력 확보, 안정적 수익구2019.12.06 17:11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의 행장직 3연임이 확정됐다. 2년(1년+1년) 후 물러났던 관례가 처음 깨진 것이다. 농협손해보험 사장에는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홍재은 농협생명 사장과 이구찬 농협캐피탈 사장은 각각 연임됐다.농협금융지주는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농협금융 임추위는 사외이사 4인, 비상임이사 1인, 사내이사 1인 총 6인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추위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자를 심사·선정하며, 그 외 계열사는 해당 회사별 임추위에서 후보자를 추천한다. 사내이사인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부2019.10.31 09:55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30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스티븐 필립스 홍콩투자청장과 만나 농협은행의 홍콩지점 개설과 한국 스타트업 기업들의 홍콩 진출 지원을 요청했다. 스티븐 필립스 홍콩투자청장과는 지난 1월에 이은 두번째 만남으로 한국 스타트업기업과 만나기를 기대하며, 이행장은 금융, 부동산, 농식품업 등 다양한 분야의 36개 스타트업기업을 지원하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 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를 제안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4월 홍콩금융관리국에 은행업 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0년 4분기 중 인가를 취득해 2021년 상반기 홍콩지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행장은 "홍콩은 자본시장 친화적 시장 환경과 선진화한 금융시스템2019.09.15 11:24
NH농협은행은 지난 14일 이대훈 은행장이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카드차세대시스템의 성공적인 본이행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NH카드분사와 NH통합IT센터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차질 없는 카드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하고 있다.이대훈 은행장은 "추석 연휴에도 카드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19.09.09 16:56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9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태풍 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이 행장은 태풍으로 인해 비닐하우스 파손과 대량 낙과 피해를 입은 시설채소농가와 사과농가, 배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피해농업인들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점검한 후 금융지원책 마련, 물품지원, 일손돕기 등의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이 행장은 “태풍으로 농작물 피해, 시설파손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태풍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협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농업인, 중소기업·주민에 대해 신규대출 지원, 최대 1.6%포인2019.08.29 16:22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9월 문재인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 경제사절단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 국민, 하나, 우리, 기업 등 6대 시중은행장은 모두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9월 1일에서 6일로 예정된 동남아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석하지 않는다. 이번 순방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 3개국을 다녀오는 것으로 이 행장을 제외한 5명의 은행장들은 미얀마 일정에 큰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행장이 해외사업 확장에 의지를 갖고 활동해왔지만 불참하게 되자 그 이유에 관심이 높아졌다. 미얀마는 농협은행도 현지법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를 통해 해외사업을 펼치는 곳이다. 2016년 10월2019.07.23 11:02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중복을 맞아 양재동에 위치한 혁신캠퍼스에 출근해 스타트업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이대훈 은행장이 중복을 맞아 서울시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 Challenge+' 1기 스타트업 대표들과 농협 수박을 나눠 먹으며 간담회를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중복을 맞아 수박과 삼계탕을 나누며 스타트업 임직원들을 격려했고, 에너닷, 스페이스워크, 엘핀, 백스테이션, 데이터유니버스 등 5개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경영상 애로사항, 성장단계별 경영전략 등을 비롯해 농협은행과 사업연계방안을 공유했다.특히 IOT를 활용한 동산담보물 통합모니터링,인공지2019.03.17 15:45
NH농협손해보험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자사의 방카슈랑스 전용 신상품 '무배당 NH치매플러스 보험'의 가입자로 이름을 올리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료 변동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는 물론 경증치매까지 담보하며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으로 중증치매 진단 시에는 최대 9000만원까지 보장한다.또 노인성질환에 특화된 담보뿐만 아니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도록 담보를 구성하고, 대상포진, 통풍 등 통증담보에 대한 진단비 보장을 추가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 점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NH치매플러스보험2019.01.30 11:06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홍콩, 인도네시아 등 해외사업 핵심 국가의 영업 여건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경영에 나섰다.30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 28일 앨런 아우 홍콩금융관리국 은행부문 총괄이사와 스티븐 필립스 홍콩투자청장을 차례로 만나 홍콩지점 신설에 대한 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농협은행은 올해 1분기 중 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홍콩지점 개설을 완료할 계획이다.29일에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현지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인 등을 면담했다. 이 행장은 현지 1위 한국 기업인 코린도 그룹의 승범수 수석부회장과 면담에서 "진취적인 도전으로 인도네시아 최고 그룹으로 키워낸 기업가 정신을2019.01.27 09:14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5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9년 경영진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2019년을‘지속성장 1+운동’원년의 해로 정하고 고객중심 신뢰경영, 선순환 수익구조 구축, 미래 경쟁력 확보 등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14개 사업부문 부행장 및 본부부서 全부서장이 참석하였고, 은행장과 각 사업부문 부행장은 ▲책임경영체계 확립 ▲경영성과 향상 ▲경쟁력 제고를 다짐하는 경영협약을 체결하였다.이대훈 은행장은“올해 경영여건이 어려운 만큼 全 사업부문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며 “농협은행2019.01.23 10:37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근무 사무소를 방문해 금융서비스 점검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지난 22일 용산에 위치한 고객행복센터(콜센터)와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정보기술)센터를 찾아 설 연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명절 연휴 기간동안 거래량 증가에 대비해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마쳤다. 명절 연휴 동안에는 비상근무를 실시해 금융거래현황을 집중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으로 거래집중 등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이 행장은 “명절기간에도 직원들이 묵묵히 근무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농협은행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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