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11:22
사상 초유의 상황이다. 현직 당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가 국민의힘에서 벌어졌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22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5시간에 걸쳐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 관련 징계심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내달 7일 4차 윤리위 회의를 개최해 이 대표의 소명을 청취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내 혼란은 가중될 전망이다. 윤리위의 판단은 이 대표의 거취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징계심의가 열리기 전부터 차기 당권을 둘러싼 경쟁이 조기 점화됐다는데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찬반 논쟁도 팽팽했다. 이 대표에 대한 징계가 결국 당의 치명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만큼 '정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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